발언 6건 · 첫 2026/9/9 · 최근 10/23 · 매수 3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1
어 주가는 뭐 더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뭐 실적에 관련돼서 시장에 바라보는 시각이 어 모멘텀 기대했던 모멘텀들은 지금 하나도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게 없는데
아마도 지금부터 다음 주 실적 발표 전후에서 조정시에 조금씩 한번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라는 시각입니다.
결국은 원전 문제가 좀 풀리던 아니면 가스 터빈과 풍력 터빈의 대형화를 통해서 글로벌 빅 3와 경쟁할 정도의 그 정도의 규모가 된다라고 하면 그러면 뭐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좀 더 주가의 탄력이 나타날 수가 있겠죠.
다만 원전는 대안이 없습니다. 지금 가장 먼저 APR 1402기를 먼저 짓기로 했기 때문에 여기에 이제 공급망을 대체할 수 있는 건 뭐 두산에너빌리티를 빼면 없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여섯 길을 지을 때도 어 미국의 그 웨스팅하우스 공급망 안에도 두산에너빌리티는 들어가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너무 오래돼서 다들 어 우리가 이제 잊어버렸지만 체코 이제 본계약 체결이나 이와 관련된 매출도 기대할 수 있다라는 신면에서 보면 분명히 장기적으로는 조금 수혜가 될 수 있겠죠.
여기서 중요게 보셔야 될 건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주가 아닙니다. 원전의 일부가 매출일 뿐이지 여기에는 뭐 아시다시피 LNG 가스를 포함한 거의 모든 발전에 다 인볼브되어 있는 게 두산에너빌리티고요.
결국은 천연가스하고 원전에 다 걸쳐 있는 종목이 가장 낫지 않겠느냐라는 판단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뭐 그런 관점에서 뭐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종목군들이 좀 더 부각되는 것은 뭐 당연한 이치라고 보여지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