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윤이 8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HANARO 전력설비투자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4관망 2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AI 관련 노이즈와 리스크오프 심리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두 전문가는 수급 공백과 시장 안정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는 데 공통적으로 무게를 뒀다. SK하이닉스는 기술적 반등과 추가 상승 명분 부족이 엇갈렸고, 바이오는 선별 접근, 전력설비는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관망 의견이 제시됐다.
최근 급락은 AI 관련 노이즈와 수급 공백 때문이며,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지만 매도 압력이 폭발적이지는 않다. SK하이닉스 다음 주 실적에서 주주환원책이 나오면 수급 숨통이 트릴 수 있고, 바이오는 수급 빈집으로 선별 접근이 유효하다고 본다.
조건 · 바이오는 노이즈가 있는 회사를 제외하고 자금 조달 여력과 실적이 있는 회사로 선별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바이오 매수'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종목별 선별과 자금 조달 이슈 확인을 전제로 한 발언이다. 시장에 대해서는 방향성보다 대기·관망 쪽에 가깝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리스크오프 심리이며, SK하이닉스 상승은 기술적 반등이지 추세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 전력설비는 실적이 좋아도 밸류에이션을 내려잡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시장 안정을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낫다.
조건 · 코스피 5,500선 이하에서는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는 조건을 달았고, 전력·반도체는 시장 안정 확인 후 대응하자는 전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노'라고 표현했지만 섹터 자체를 매도하라는 것이 아니라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못하는 원인을 확인하고 나서 접근하자는 뜻이다. 바이오도 미국 빅파마와 한국 제약바이오를 구분해 말했다.
금요일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5,500선을 회복했고, 반도체 투톱과 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정유주는 이틀 연속 약세였다.
오독 주의 · 마감 시황 낭독 중심이므로 개별 종목의 향후 방향에 대한 판단으로 읽으면 안 된다.
원/달러는 1,320원 중반대에서 등락했고, 위험심리와 네고 물량이 상하방을 만들었다. 원화 저평가 발언과 엔화 강세는 원화 강세 요인, FOMC 경계감과 유가 상승은 달러 강세 요인으로 제시됐다.
조건 · FOMC를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물가로 이동할 경우 달러 추가 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환율 레벨 전망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상하방 요인을 병렬로 제시한 브리핑이다.
발언 종목
8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박창윤
박창윤은 5,500선 아래에서 저가 매수세가 반복적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손익비상 저가 구간 진입은 유효하다고 봤고, 7월 저점 5,200선을 지지선으로 언급했다. 김성준은 외국인 매도와 수급 공백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으나 매도 압력이 폭발적이지는 않다며, 공매도 여파를 감안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시장 안정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조건 · 코스피 5,500선 이하 시
조건부 매수
06:10 발언 듣기원본손익비 측면에서 5,500 밑에서는 확실하게 그래도 7월 달에 저점 5,200선 이번 오늘도 마찬가지로 갭으로 빠진 이후에 5,500선 밑에서는 확실하게 사는 모습 자체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면 손익비 측면에서 지금 현시점에서 바닥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이 빠진 건 맞고 저가 측면인 거 자체는 충분히 맞는 거 같다라고
그래서 뭐 지금 저도 추가적인 이런 공매도의 여파 나올 수 있지만 한 개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제가 아까 매도 세력이 그렇게 크지 않은 구간이다 언급을 드렸던 것이고요. 지금은 좀 힘들지만 좀 참고 조금 더 기다려봐야 될 안타깝지만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 삼성전자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은 창신메모리 등 중국발 노이즈의 실질 위협은 크지 않다고 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교하면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솔리다임 상장 철회로 양쪽 모두 일정 부분 회복은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는 큰 염려 없다. 뭐 둘 중에 비교를 한다면은 뭐 개인적으로는 저는 삼성전자를 좀 더 선호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박창윤
김성준은 솔리다임 상장 철회로 그간 추가 하락했던 물량에 대한 회복을 기대하면서,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책이 나오면 수급 숨통이 트일 수 있다고 봤다. 박창윤은 이날 상승을 기관 금융투자·투신 중심의 기술적 반등으로 규정하고 바닥 확인으로 보기 이르며, 상장 철회는 불확실성 해소일 뿐 10~20% 추가 상승 명분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래도 이번에 이제 솔리다임 상장 철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좀 하이닉스도 어 그동안에 뭐 추가 하락을 했던 분들을 어 많이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본다면은 굳이 뭐 둘간에 뭐 무게를 출을 어디가 더 좋다라고 굳이 표현할 것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어느 정도의 회복은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라고 보여지는데
해소 측면에서 오늘 일정 부분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반응이 된다는 측면에서 10%까진 아니지만 올라오는 거 자체는 긍정적죠. 하지만 이걸 가지고 이걸 가지고 SK 하이닉스가 여기서부터 이제 뭐 10% 20% 더 올라가야 된다 하는 돌격 앞으로 추가 상승 명분은 될 수 없다라는 부분이죠.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 KODEX 바이오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은 국내 바이오가 하반기 가장 부진했던 섹터였지만 매물 소화와 기관 로스컷 마무리로 수급 빈집 상태가 됐다며, 자금 조달 이슈가 없고 실적이 나오는 회사를 선별하면 기관 신규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고 봤다. JP모건 헬스케어 등 주요 행사 일정도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했다.
저는 바이오즈들은 이미 금융 위기 이상의 위기를 한번 겪어 놨고 그러면서 오히려 시장 출렁일 때 조금씩 회복하고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은 수급이 빈집이다는 점에서 충분히 그런 의미에서 기관들의 새로운 신규의 자금의 유입도 가능하리라 보여지고요.
10/23 종가 7,535 → 10/23 종가 7,535종목 리포트 → - 셀트리온매수박창윤
박창윤은 레거시 제품의 꾸준한 수익과 바이오시밀러 신규 제품군의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셀트리온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팅에서 들은 분기별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지나치게 성의 없게 제시됐다는 인상도 전했다.
아무래도 오래된 레거시 쪽에서 계속 수익이 나고 있는 부분에서 최근에는 이제 신규 바이오시뮬러 같은 제품군 자체가 쭉 올라오면서 이쪽에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부분이라서 셀트리온 같은 경우 좋게 생각을 해요.
10/23 종가 19.3만 → 10/23 종가 19.3만종목 리포트 → - 삼성바이오로직스매도박창윤
박창윤은 셀트리온과 결이 다르다며, GLP-1 관련 인수 과정에서 주주배정 유증을 결정한 점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돈을 잘 버는 회사가 주주배정 유증을 한다는 점에서 부정적이라는 취지로 평가했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셀트리온이나 근데 삼성 바이로직스는 약간의 결이 다르죠. 아무래도 이제 미국에 있는 이런 그 어 바이어 쪽 항체 의약품뿐만 아니라 그쪽 GLP-1 제제를 이런 바이오 쪽 인수로 하면서 그와 관련돼서 주주배정 유증을 벌었다는 거 자체가 저한테는 충격으로 다가왔거든요.
10/23 종가 146만 → 10/23 종가 146만종목 리포트 → - 한미약품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성준은 한미약품이 좋은 임상 결과에도 주가가 하락한 사례라며, 라이선스 반환 같은 노이즈가 있는 회사는 제외하고 대형주 중 실적과 임상이 뒷받침되는 회사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당장에 뭐 많이 알려져 있는 뭐 그 한미약품이라든지 좋은 임상 결과도 나왔었는데 또 하락을 해 있고 마찬가지로 어 이제 모더나도 참가하는 보로선 이런 회사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관련된 회사들 중심으로 저는 관심을 가져본다면은 저는 그래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0/23 종가 35.9만 → 10/23 종가 35.9만종목 리포트 → - HANARO 전력설비투자관망외 1건박창윤
김성준은 전력설비 섹터에 낙폭 과대 인식은 있지만 당장 적극적인 저점 매수는 불편하다며 기간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봤다. 박창윤은 LS일렉트릭 실적이 사상 최대였음에도 주가가 반응하지 못한 것은 AI 밸류체인 밸류에이션 하향 흐름 때문이라며, 시장 안정 확인 후 접근하자고 했다.
일단은 사실 약간 응원하는 마음도 있고요. 왜냐면 사실 뭐 지금 당장의 저점 매수로 적극적으로 들어가기는 조금 불편한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다만 이제 어느 정도 낙폭 과대 인식은 분명히 있다라는 점들을 저는 뭐 기대를 해 보고요.
일단 시장이 안정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게 가장 중요한 단상인 거 같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전력 설비든 둘 다 이제 AI 밸류체인 내에 있는 주요 종목들, 주요 섹터라는 측면에서 결국 시장의 안정이 전제가 되어야 그리고 나서야 우리가 거기에서 돌격을 하든 뭐 올라왔었을 때 일정 부분 비중을 줄이든 아니면 저가 매수가 들어가든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나서의 과정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10/23 종가 3.2만 → 10/23 종가 3.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