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7/16 · 최근 10/6 · 매수 4 · 조건부 2 · 관망 2 · 매도 0
사실 전자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매수 매도에 대한 고민보다는 어느 정도 이제 홀딩하는 관점 속에서 내 원금이 어느 정도 회복될까에 대한 고민 이런 부분이 우선일 것 같고 전자닉스에서 일정 부분 비중을 덜어낸 부분을 최근에 IT 소부장 중심으로 수익률 게임 이런 부분 자체가 계속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라서
크게 보면 현 시점에서는 어 횡보이기 때문에 지금은 핵심적인 종목 중심으로 내 포트폴리오를 지키는 전략에서 뭘 크게 사기도 그렇다고 팔고 가기도 애매한 그냥 현 시점에서는 포지션 유지하는 정도로서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SK 하이닉스가 44프로 밀렸다... 3분기부터는 분기 백조단 이익 실현으로 간다... 최소한 27년까지 이런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이 되는 가운데... 물려도 반도체 물려요
지금부터는 용기를 내십시오... 하이닉스가 한 달 동안에 약 44%... EPS 추정치 변화는 없어요... 용기를 내야 된다
올해 고점이 힘들 것 같다 그래도 넘기진 않을까요? 넘긴다... 기존의 300만원을 넘어서 기존 우리가 목표가로 하고 있는 380만원이다 400만원이다 이런 부분까지 스트레이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분명히 이에 따른 고점을 올리려는 시도 자체는 계속 나올 것이다
다다음주 실적 발표 이후에 흔들리게 된다면 오히려 그때도 용기를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전자,닉스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 그동안에 이제 고점에 사셨던 분들도 일정 부분 또 물을 탈 수 있는 계기로서 삼아보는 이런 부분이죠 올라가서 못 사겠다 이게 아니라 올라갔었을 때이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분을 확인하게 된다면 저는 현 시점에서는 충분히 물을 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두 개에 대한 고점 돌파 시도 이런 것들은 마이크론까지 키 맞추기만 나오더라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왜 마이크론보다 돈은 훨씬 많이 버는데 밸류 자체가 지금보다 싸다 이런 부분을 정상화는 분명히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나와야 되고 삼성전자는 분명히 따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