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실적이 너무 좋았고요. 어 뭐 섬의 엔지니어링은 계속 좀 좋게 이야기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나마 플랜트 쪽을 보자면 어 가장 낫지 않느냐?
실적 우상향, 멈출 이유 없다/체코 원전, 수주 랠리 시동/삼성E&A/두산에너빌리티 #플랜트 #시공 #주주환원 #원전 #체코 #수주 #삼성E&A #두산에너빌리티 #개장전추천주
김종효이사 · 김민준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삼성E&A.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개장 전 방송에서 삼성E&A는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수급을 근거로 상승 여력이 있다는 관점을, 두산에너빌리티는 단기 하방 가능성과 체코 원전 수주·실적 발표라는 조건부 상방 재료를 함께 제시했다.
삼성E&A는 실적이 좋고 플랜트 섹터 내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흐름이며, 수주잔고 27조 원 이상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으로 본다. 내년 영업이익률 10%대 진입과 연기금 순매수 수급을 근거로 상승 동력이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
조건 · 신규 진입은 51,000원 지지력 테스트를 거치거나 평균 단가를 51,000원에 맞추라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는 표현은 건설주 중 상대적 비교이며, 단기 급등에 따른 진입 부담도 함께 언급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실적 모멘텀이 가시화되지 않아 주가가 더 빠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체코 MOU 등 수주 관련 계획이 구체화되면 밸류에이션보다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체코 관련 뉴스가 내년으로 지연되면 부정적이고, 다음 주 실적 발표·IR에서 사업 진행이 확인되면 기대감이 반영된다는 조건부다.
오독 주의 · 하방 전망과 조정 시 관심이라는 두 발언이 함께 있어, 한쪽만 보면 매도 또는 매수로 단정해 읽힐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E&A매수김민준
실적이 좋았고 플랜트 섹터 내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흐름이라는 평가와 함께, 수주잔고 27조 원 이상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라는 시각이 제시됐다. 내년 영업이익률 10%대 진입 가능성과 연기금 순매수 수급을 근거로 상승 동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며, 신규 진입 시 51,000원 지지력 테스트를 조건으로 언급했다.
올해 영업 이익률이 지금 9%대로 돼 있는데 뭐 내년에 잘하면 10% 넘어가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어서 올해 이제 뭐 14% 정도에서 내년에 10배 11배 떨어지면 아직까지 상승 동력은 남아 있다라는 저의 판단이고요.
10/23 종가 5.9만 → 10/23 종가 5.9만종목 리포트 → - 두산에너빌리티조건부 매수외 1건김종효이사
실적 모멘텀이 가시화되지 않은 점을 들어 주가가 더 빠질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다만 다음 주 실적·IR 발표와 체코 MOU 관련 뉴스가 구체화되면 수주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며, 실적 발표 전후 조정 시 관심을 가져볼 것을 언급했다.
조건 · 다음 주 실적 발표 전후 조정 시
어 주가는 뭐 더 빠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뭐 실적에 관련돼서 시장에 바라보는 시각이 어 모멘텀 기대했던 모멘텀들은 지금 하나도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게 없는데
조건부 매수
03:40 발언 듣기원본아마도 지금부터 다음 주 실적 발표 전후에서 조정시에 조금씩 한번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라는 시각입니다.
10/23 종가 5.9만 → 10/23 종가 5.9만
영상 흐름
04:16어록
10건주가 뭐 25만 원대 있던 주가가 67만까지 갔고이 주가는 또 정비열이 깨지지도 않았거든요. 조정을 받을 때. 근데 어제 주주환원 책이 들려오면서 구체적인 자사주 소각 뭐 금액까지 좀 노출이 되면서 분위기를 탔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