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효이사 · 김민준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KT · 플리토.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시장 반등을 확신하기 어려운 국면이라는 판단 아래, 방어주 성격의 KT를 소액 비중으로 담는 전략과 호실적을 낸 플리토를 눌림 구간에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함께 제시한 개장전 추천주 코너다.
시장이 확실히 저점을 찍고 반등한다고 보기 어려운 국면이라 방어주를 하나쯤 보유할 필요가 있다며 KT를 제시했다. 기관 수급 유입과 배당, 5만 원대 초반의 가격 경직성을 근거로 5~10% 수준의 소액 비중 편입을 권했다.
조건 · 방어주가 전혀 없는 투자자에 한해 소액 비중으로 담는 것을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많이 살 필요 없다'는 표현만 보면 매수 의견이 아닌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소액 비중 편입을 권하는 맥락이다.
플리토의 상한가가 호실적에 근거한 것임을 인정하면서도, 전문 분야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통번역 서비스라는 사업적 배경을 설명했다. 상한가 이후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 구간에서 스몰캡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이 적절하다고 봤다.
조건 · 추격 매수는 경계하고 눌림 구간에서의 트레이딩 관점 접근을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호실적과 상한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만 보면 즉시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추격 매수를 경계했다.
발언 종목
2종목- KT매수김종효이사
방어주가 없는 투자자에게 5~10% 수준의 소액 비중으로 담는 것을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기관 매수 유입과 5만 원대 초반의 가격 경직성, 분기 600원 배당을 근거로 제시했으며 3분기 실적은 드라마틱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최근에 기관 매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일정 부분 5만 원대 초반에서는 가격의 하반 경직성을 나타내고 있는 종목을 뭐 5%에서 한 10% 정도 가지고 있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 분기마다 지금 600원씩 배당하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KT를 적정 수준 정도로 조금 사 보는 것은 저는 지금 나쁘지 않다라는 판단이고요.
10/21 종가 5만 → 10/21 종가 5만종목 리포트 → - 플리토매수김민준
어제 상한가의 근거로 호실적을 꼽았고, 전문 분야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통번역 서비스 사업을 설명했다. 상한가 이후 추격 매수는 경계하면서 눌림 구간에서 스몰캡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을 제시했다.
따라가서는 안 될 거 같고요. 실적을 싸나 했기 때문에 뭔가 우리가 좀 눌릴 때는 트레이딩 관점은 가능한 스몰캡 종목이지 않느냐라는 판단이 들어서 오늘 플리토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10/21 종가 1.2만 → 10/21 종가 1.2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03:01어록
9건많이 살 필요도 없고 뭐 비중을 크게 살 필요도 없지만 지금 뭐 더 나빠질게 없는 그런데 수급은 뭐 지속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그런 종목 하나쯤은 있는 건 나쁘지 않다라는 판단인데요.
SK텔레콤이 엔스로픽 상장을 기대해 보면 더 탄력적이긴 하겠지만 지금 엔스로픽에 쏠리는 기대가 생각보다 좀 떨어지고 있는 국면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미국 내 연기금이라든지 펀드 쪽의 움직임도 그 스페이스 X 때 움직였던 것처럼 강하진 않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