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이퍼스케일러도 전부 미국 기업들이고 네오클라우드도 전부 미국 기업들인데
김종효이사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하이브 · 효성중공업 · 현대일렉트릭.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우려로 국내 수주주와 AI 관련주가 실적과 무관하게 급락한 국면에서, 미국으로의 단순 이동이나 경기방어주로의 전환이 대안이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시장 진단 중심의 영상이다. 전력설비 종목군은 실적 훼손 가능성이 낮고 밸류 부담이 줄었다는 관점, 경기방어주는 보유 수준의 접근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AI 인프라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기업 입장에서 투자 주체는 대부분 미국 기업이므로, AI 우려로 국내 시장이 빠진다면 미국도 같은 위험에 노출된다. 따라서 '코스피가 싫어서 미국으로 간다'는 이동은 어느 섹터를 살지, 조정이 온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판단 없이는 성립하기 어렵다. 전력설비·방산·조선 등 수주주는 실적 악화 없이 밸류에 수급 압력이 더해져 급락한 것으로, 떨어진 주가에서는 회복 방향을 차분히 볼 구간이라고 본다.
조건 · 실적이 다음 분기나 내년부터 급격히 꺾이지 않는다는 전제이며, 경기방어주는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에 한해 신규 편입 정도로 제한했다.
오독 주의 · 미국 투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섹터와 조정 사유에 대한 판단을 동반해야 한다는 조건부 주장이며, 엘리스는 투자 추천이 아니라 AI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 종목으로 소개한 것이다.
발언 종목
4종목- 효성중공업매수
470만 원대에서 180만 원대까지 주가가 밀렸다는 점이 소개됐다. 전선·전력설비 증설과 실적 상승은 이어지고 있으나 수주 기대를 반영해 급등했던 종목군이 수급 압력으로 급락한 국면이며, 실적이 급격히 꺾일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떨어진 주가에서는 회복 방향을 차분히 볼 구간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안타깝게도 회복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 실적이 정말로 이제부터는 다운 사이클 급하게 다운 사이클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현재 떨어진 주가에 대해서는 부정적 생각보다는 어 어떤 식의 회복을 보일까 정도를 한번 우리가 찬찬히 머리를 차갑게 해서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라는 판단입니다.
10/21 종가 193만 → 10/21 종가 193만종목 리포트 → - 현대일렉트릭매수
효성중공업과 함께 전력설비 종목군으로 묶여 언급됐다. 내년 실적이 급전 직하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했고, 그런 경우라면 미국 주식도 살아남기 어렵다는 논지로 연결했다.
이들의 실적이 뭐 다음 분기 내년부터 급전 직하 가능성은 매우 낮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그까 전력 설비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효성중공업이나 뭐 현대일렉트릭 이런 종목군들의 실적이 내년도에 정말 급전 직하한다면 뭐 미국 주식도 살아남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 하이브관망
실적 발표 후 추가 상승인지 반등 되돌림인지 확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소개됐다. 해당 종목군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기엔 부족하다며, 현재 구간에서는 적절한 비중을 보유하는 정도의 판단이 적절하다고 봤다.
그래서 지금 뭐 하이브도 실적 발표하고 나서 더 올라갈지 최근에 반등을 되돌릴지 또 확인해 봐야 되는 상황이니까 해당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지금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들이 좀 많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현재 구간에선 그냥 보유 정도 포튼의 적절 비중을 그냥 보유하는 정도의 투자 판단이 가장 좀 적절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10/21 종가 18.4만 → 10/21 종가 18.4만종목 리포트 → - 경기방어주조건부 매수
코스피 급락 구간에서 헬스케어·음식료·엔터 등이 상대적으로 버티거나 강세를 보였다고 언급했다. 다만 거래가 적고 AI 쪽으로 관심이 돌아오면 소외될 수 있어 강한 매수보다는 보유가 적절하며,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에 한해 신규 편입 정도를 고려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에 한해서
전혀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이 있다면 뭐 그런 종목에 한해서는 신규 편입 정도로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