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배추 셀 때만.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테슬라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신문 기사 읽기를 중심으로 인도 시장 K소비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중국의 일본화 논쟁, AI 관련 CDS 리스크, ADC 항암제 경쟁을 차례로 다뤘다. 시장 전반에 대해서는 변동성 구간을 기다리며 우량 자산을 지키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시장 변동성 구간에서는 조급하게 대응하기보다 취미·운동 등으로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는 것이 낫고, 시간이 지나면 강세장이 돌아온다. 우량 자산은 변동성과 불안감 조성으로 개인 투자자가 놓치게 되는 구조이므로 원칙을 지켜 보유해야 한다.
조건 ·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돈 버는 장이 올 것이라는 전제이며, 레버리지는 비전문가가 무리하게 쓰면 변동성에서 손실을 토해낸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기다리면 강세장이 온다'는 발언만 보면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감정 기복이 큰 투자자에게 원칙 운용과 시간 분산을 권한 맥락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올해 말부터 내년
시장이 오르내리는 장에서 흔들리지 말고 시간을 두고 기다리라는 조언과 함께,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다시 돈을 버는 장이 올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변동성 구간에서 우량 자산을 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지금처럼 뭐 9천 갔다가 또 5,500 가는 장에 안 터질 수는 없지만 어 컨트적으로 보면 결국 올해 말부터 내년에는 또 돈 버는 장이잖아요.
- 테슬라관망
스페이스X와의 합병 추진 기사를 다루며, 합병 시 사업부가 뒤섞여 투자자가 원하는 부문만 선택할 수 없게 되는 점을 우려했다. 합병 후 합산 시가총액이 개별 회사로 있을 때보다 커질지는 불확실하다고 봤다.
그래서 합병했을 때에 두 회사의 합병 시가 총액이 과연 두 회사가 나눠져 있을 때보다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