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테슬라.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에너지 부문 부진과 영업이익 급감으로 부문별 편차가 컸다. 화자는 높은 밸류에이션과 로보택시 수익화 불확실성 때문에 당장의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라고 보며, 외부 패널은 자율주행 규제 승인과 옵티머스 성과가 기업가치 정당화의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EPS 모두 예상치를 웃돌고 총마진도 개선됐지만 에너지 부문 부진과 영업이익 급감으로 부문별 편차가 컸다고 정리한다. PER이 162배에 달하는 만큼 당장 주가가 오르기는 힘들고, 로보택시가 실제로 상용화돼 돈이 들어와야 주가가 달릴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로보택시 상용화와 FSD 수익화가 실제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는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실적 자체는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평가와 주가 전망이 부정적이라는 평가가 한 영상에 함께 나와, 실적 호조를 곧 주가 상승으로 오해할 수 있다.
테슬라는 세미트럭·에너지 부문에서 성장 기회가 있지만 1조 6천억 달러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면 완전자율주행 규제 승인 확대와 옵티머스 성과가 필요하다고 진단한다. 스페이스X 합병은 시너지 측면에서 가능성이 높지만 규제 당국과 기업가치 평가, SEC 문제 등 변수가 많다고 본다.
조건 · 합병 성사 여부는 규제 당국의 판단에 달려 있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합병 가능성이 높다는 발언만 떼어 보면 합병이 확정된 것처럼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규제 장벽을 핵심 변수로 지적한 것이다.
발언 종목
1종목- 테슬라매수외 2건
3분기 매출 280.5억 달러, EPS 0.48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총마진도 19.6%로 개선됐으나 에너지 부문 매출이 16%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56% 줄어 부문별 편차가 컸다. 화자는 PER이 162배에 달할 만큼 밸류에이션이 높아 당장 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보면서, 로보택시 상용화로 실제 매출이 나와야 주가가 달릴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을 제시했다. 외부 패널은 세미트럭·에너지·자율주행·옵티머스의 성장 기회를 언급하며 1조 6천억 달러 기업가치 정당화를 위한 규제 승인 확대가 과제라고 진단했다.
조건 · 로보택시 상용화로 실제 매출이 발생할 때
자 테슬라가 지금 모습에서 한 4.62% 정도 하락되고 있는데 자 그렇게 하락되는 이유가 다른게 아니라 지금 이제 P레가 너무 높다는 거죠. 자, 162배 정도 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 그런 가운데이트 주가가 바로 올라가기는 힘들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조건부 매수
10:50 발언 듣기원본어느 정도 일단 로보텍스가 정말로 상용화돼서 제대로 된 돈이 들어와야 많이 주가가 달릴 수 있다. 지금 이제 꿈으로 지금 가고 있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자, 꿈으로 갈 때는 그 꿈이 완전히 실현되지 않는 한 주가는 바로 달리기는 또 힘들지 않겠나?
테슬라가 그에 대한 해답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이 천문학적인 1조 6천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정당하려면 테슬라와 성과를 보여주고 완전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 승인을 더 많이 받아내기 시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