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웅이 5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마이크론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5
이 발언 뒤
10초 요약
9월 마지막 날 코스피가 6,900선대에서 박스권을 이어가는 가운데, 패널들은 7,000선 매물벽이 우려보다 약할 수 있고 10월 FOMC를 기점으로 금리 공포가 정점을 지나면 10월 하반기부터 완만한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미중러 정상회담 등 이벤트를 앞두고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AI 테마는 반도체 일변도에서 전력·보안 등으로 순환하는 장세가 연말~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시됐다.
코스피 7,000선을 막는 매물벽이 시장이 걱정하는 만큼 단단하지 않을 수 있으며, 금리·유가가 안정되고 10월 FOMC를 기점으로 금리 공포가 정점을 지나면 10월 하반기부터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고 봤다. AI 테마는 반도체 일변도에서 순환하는 완만한 상승으로 바뀔 것이며, 마이크론 실적이 반등의 첫 단추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건 · 금리와 유가가 안정되고 10월 FOMC를 기점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드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매물벽이 약하다는 발언은 즉각적인 급등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실제 대기 물량이 통념보다 적을 수 있다는 추정과 10월 중 확인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다.
마이크론 실적은 산업 동향의 풍향계 역할을 하되 주가 반응은 크지 않을 수 있고, 큰 어닝 미스만 없으면 악재로 작용할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봤다. AI의 3대 병목으로 전력·안전·자금을 꼽으며 전력 등 물리 인프라와 보안(미국 중심)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코스피는 저점을 높이며 완만하게 회복하는 흐름이 연말~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건 · 마이크론이 큰 어닝 미스나 예상 밖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 경우, 그리고 불확실성 이벤트들이 무사히 지나가는 경우를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자사주 매입 종료를 악재로 볼 필요까지는 없다는 발언은 거래량 감소와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인정한 위에서 나온 것이다.
9월 내내 6,000~7,000선 박스권을 겪은 만큼 초연함을 갖추고 시장을 바라볼 것을 권했고, 10월은 역사적 통계를 맹신하기보다 돌다리를 두들겨 보는 시점으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2~3일간 반응을 지켜볼 것을 당부했다.
조건 · 10월 역사적 강세 통계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이라 기대를 낮추라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10월에 대한 기대를 낮추라는 발언은 하락을 예상한 것이 아니라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라는 의미다.
9월 마지막 날 상승 마감을 기대하며 10월 중간선거 전 강세 통계에 대한 기대를 언급했고, 시장의 관심이 마이크론 실적과 미중러 정상회담 등 이벤트에 쏠려 있다고 전했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4건D-10소진웅· 10월 중-17.1%
7,000선 돌파를 막는 매물벽이 시장 우려만큼 단단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10월 하반기부터 상승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금리·유가가 핵심 변수이며 10월 FOMC가 금리 공포의 피크가 될 것으로 봤다. 저점을 높이며 완만하게 회복하는 흐름이 연말~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시됐다.
매수 · 10월 중
08:52 발언 듣기원본물량인데 사실은 우리가 겁 먹고 있는 거에 비해서 매물벽이 그렇게까지 단단하고 강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어 그럼 그 먼저 좀 선봉장에 나서 가지고 나서기 시작하면은 어 생각보다 주가가 빠르게 그렇게 저항을 세게 받지 않고 올라가는데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10월 중에는 이걸 확인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선봉했
매수 · 10월 하반~연말
12:23 발언 듣기원본10월 이제 하반으로 갈수록부터 그때부터 시작이다 이제라고 말씀드리
매수 · 10월
17:03 발언 듣기원본10월 FOMC 정도가 좀 금리 공포에 피크 치는 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매수 · 당분간
48:28 발언 듣기원본그래도 저점을 계속 이제 높이면서 올라가는 흐름으로 당분간은 가지 않을까?
매수 · 연말~내년
50:00 발언 듣기원본AI 업황이 계속해서 너무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또 어디가 좋아지고 있었고 어디가 병목이 있었는가 이런 쪽으로 시장의 시각이 다시 이제 돌아가는 그 구간이 있지 않을까 그거를 조심스럽게 연말에서 내년으로 넘어가는 이제이 시기쯤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기 합니다.
9/30 종가 6,838 → 10/16 종가 5,668· 말한 가격 7,200 · 8,500 - 반도체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10월~내년
AI 테마가 반도체·메타·후방 수혜주로 순환하며 완만하게 상승하는 장세가 10~11월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상반기처럼 하루에 10~20%씩 급등하는 분위기는 재현되기 어렵지만, 실적으로 확인되는 종목이 분명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시됐다.
조금 순환을 하면서 AI가 순차적으로 테마가 그냥 돌면서 같이 갈 수 있는 조금은 속도는 느리지만은 같이 갈 수 있고 좀 더 실적으로 꽂히는 것들도 좀 더 분명해지는 그런 분위기가 뭐 10월 11월부터 사실 내년까지이 AI 테마를 조금 더 또 이어 받아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마이크론매수외 1건소진웅-14.7%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풍향계 역할을 할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옵션 시장 내재 변동성이 평균 9% 대비 6% 수준으로 낮아 반응이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큰 어닝 미스나 가이던스 이슈만 없으면 악재로 작용할 여지가 제한적이며, 실적이 반등의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다.
마이크론의 실적이 그 첫 단추를 깨는 당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주 크게 이제 어닝을 미스를 한다라던가 아니면 뭐 가이던스나 뭐 이제 이익률 같은 것들이 예상하지 못한 숫자가 나온다라던가 이러지만 않는다라고 하면은 악재로 작용할 여지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9/30 종가 $1,065 → 10/19 종가 $908.6종목 리포트 → - 전력매수소진웅
AI의 3대 병목 중 하나로 전력 등 물리 인프라가 꼽히며, 증시가 좋아지는 구간에서 전력·안전 관련주가 주목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아시아는 칩·전력 등 물리 인프라 쪽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시됐다.
최근에 이슈들을 집어봤을 때에는 이제 전력이라든가 안전 관련된 이제 이런 쪽들이 이후에 증시가 좋아지는 구간에서 좀 더 주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 삼성전자매수소진웅-16.8%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환율 영향으로 추정치를 밑돌 수 있다는 기사가 언급됐다. 다만 시장이 이미 우려를 많이 반영한 상태라 어지간한 규모의 쇼크가 아니면 크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시됐다.
어지간이 큰 규모의 쇼크가 아닌 이상은 뭐 어느 정도 그 환 변동에서 좀 그 용인이 될 만한 숫자라던가 이제 이런 것들이라고 하면은 저는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9/30 종가 26.9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