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상당한 이제가 야심찬 건 한데 야 10억 명을 목표로 한다면 대체 돈을 얼마나 꾸겠다는 거야.
송재경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한국 반도체 · 메타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투자 확대가 실적과 전망 상향으로 확인되며 투자심리 우려는 완화됐지만, 프랑스 재정 불안과 미국 주택·소비 둔화, 금리 흐름이 변수로 남아 있다. 한국 증시는 수급 위축으로 과도하게 빠진 구간이라는 판단과 함께 바닥을 다지는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제시됐다.
AI 투자 사이클은 채권 금리 부담에도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고 있으며, M7 실적과 데이터센터 투자 전망 상향으로 그 흐름이 확인되고 있다. 한국 증시는 수급 위축과 루머성 급락으로 과도하게 빠진 구간으로, 밸류에이션상 바닥을 다지는 국면이라고 본다.
조건 · 단, 프랑스 재정 불안 확산 여부와 미국 주택·소비 둔화, 금리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금리 하락을 무조건 호재로 보지 않는다는 발언은 금리 상승이 주식에 좋다는 뜻이 아니라, 성장 둔화형 금리 하락을 경계한다는 맥락이다.
AI 수익성과 높은 금리가 부딪히는 국면이라 방향을 한쪽으로 잡기 어렵다는 점을 정리하고, 청취자에게 냉정하고 편안한 시각을 가질 것을 권했다.
발언 종목
6종목- 메타매수송재경
AI 신제품 반응이 챗GPT 초기보다 폭발적이고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메타버스 때와는 다르다고 평가했다. 다만 10억 명 대상 캐파 구축 발언은 대규모 자본 조달 부담을 시사하는 과한 측면이 있다고 짚었다.
메타에 대한 걱정 야 돈만 때려받고 이거 어 큰일 나는 거 아니야 했는데 의외로 이제 성과를 잘 내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전에 그 메타버스 할 때하고는 좀 다르지 않냐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이제 다행히고 근데 다만 이제 조금 오버를 했죠.
- 테슬라매도송재경
실적은 예상치를 넘고 잉여현금흐름도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절대 이익 규모는 작년 대비 줄었다고 짚었다. 스페이스X와의 주식 교환 구도에서 지배구조 견제가 어려워지고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스페이스 X로 넘어가는 순간 그건 이제 불가능해집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이 아마 테슬라 주주들한테는 분명히 있고 연기금 투자자들은 그걸 계속 그대로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아, 예. 연기금들은 그걸 그냥 묶고 갈 수가 없을 겁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송재경
실질금리 상승은 성장률과 재정 차입 두 요인에서 비롯되며, 성장 둔화로 인한 금리 하락은 주식시장에 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2000년처럼 단기물과 장기물이 동반 급락하는 흐름을 경계하며 금리가 너무 빨리 내려가는 것을 반길 필요는 없다고 봤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금리가 너무 빨리 내려가는 것을 좋아하면 안 될 것 같다.
10/22 종가 5.2 → 10/21 종가 5.2 - 한국은행 기준금리조건부 매수송재경
이번 금통위는 동결을 예상하면서도 수출 호조로 여유가 있는 만큼 향후 세네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봤다. 10월 동결 후 12월 인상 분위기가 형성되면 그에 앞서 한 차례 선제 인상하는 흐름이 좋겠다고 언급했다.
조건 · 10월 동결 후 12월 인상 시
그래서 아마 10월 동결되고 12월 분위기는 올라가는 걸로 만들겠죠. 아마도 패드가. 그러면 우리들 거기에 맞춰서 그 앞에 먼저 한 번 더 올려 주면서 쫓아가는 모습이 뭐 좋을 거 같고.
- 테마한국 반도체매수송재경
AI 투자 지속과 미국 컴퓨팅 파워 수요 증가가 실적에서 확인된 만큼,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과도하게 빠진 것 아니냐는 판단을 외국인들이 할 시점이라고 봤다.
그렇게 놓고 보면 야, 한국의 메모리 업체들 너무 과하게 빠진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외국인들은 이제 할 때가 된 거 같아요.
- 코스피 지수매수송재경
최근 급락은 확인된 악재 없이 SNS발 루머와 투자심리 위축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진단했다. 밸류에이션상 바닥은 확인되고 있으며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구간으로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우리가 바닥을 다져가는 구간으로 생각해야지 그냥 여기서 뭐 이렇게 너무 빠진다, 너무 올라간다. 이걸로 우리가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