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방산과 조선업종처럼 이제는 1년 또는 그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아니라 3년 또는 그 이후에 대한 확보가 더 중요하는 시점이다
김태성 · 황산해가 8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마이크론 · 코스피 지수 · 브로드컴.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8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총이익률·LTA 장기 계약·CAPEX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논의됐다. 단기적으로는 실적이 반도체 투자심리와 국내 증시에 긍정적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기대와,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이익 급증이 AI 사이클·매크로 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신중론이 함께 제기됐다. PCE는 산식 변경에 따른 착시라는 해석이 나왔고, 매크로 변수 해결이 증시 전체에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의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HBM 수요·메모리 가격·설비투자 계획을 관전 포인트로 정리했다. 이번 실적이 AI 반도체 랠리의 다음 동력이 메모리에서도 이어질지를 확인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봤다.
조건 · HBM 수요와 메모리 가격, 설비투자 계획이 긍정적이면 투자심리 회복, 신중한 전망이면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이라는 양방향 조건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월가 목표주가와 매수 의견을 전달한 부분은 화자 자신의 투자 의견이 아니라 제3자 의견 인용이다.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 콜, PCE 물가, 국내 증시 흐름을 패널들에게 질문하며 논의를 이끌었다. 반도체가 살아야 한국 증시가 산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조건 · 국내 증시가 6,900~7,000선 초반에서 답보 상태라는 전제를 깔았다.
마이크론 실적 자체보다 가이던스 콜의 CAPEX·LTA 내용이 주가에 더 중요하다고 봤다. AI 산업은 금리가 높아도 투자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마이크론 실적이 장비주·SSD·샌디스크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마이크론 실적을 만병통치약으로 기대하지 말고 매크로 변수 해결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건 · 매크로 변수가 악화되면 실적이 좋아도 기술주 변동성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장 초반 상승 흐름에 대해 장 후반 경계감을 나타내라고 한 발언은 시장 방향에 대한 강한 낙관이 아니라 단기 경계론으로 읽어야 한다.
마이크론의 장기 계약(LTA/CSA) 확장성과 2027년 이후 매출 안정성이 주가 판단의 핵심이라고 봤다. 단기적으로는 실적이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업종의 막대한 이익이 AI 사이클과 매크로 물가에 부담으로 작용해 주가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봤다. PCE는 산식 변경에 따른 기준점 변경일 뿐 실제 물가 하락으로 보기 어렵다고 해석했다.
조건 · 장기 계약이 추가로 나오면 리레이팅 가능, 나오지 않으면 주가 부담이라는 조건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이익이 좋게 나오면 사이클 전체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발언은 반도체 업종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클 지속을 위한 비용·마진 관점의 논리다.
발언 종목
8종목- 마이크론매수외 2건D-9김태성외 1명· 장기-14.7%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총이익률 83% 수준과 LTA/CSA 장기 계약 확장성, CAPEX 규모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단기적으로는 실적이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업종의 막대한 이익이 오히려 주가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신중한 시각도 나왔다.
저는 어찌 되었든 엔비디아 이야기는 올해보다 내년에 칩을 두 배 이상 더 팔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지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얼마만큼의 CAPEX 투자의 규모를 늘리느냐 혹은 얼마만큼의 케펙스 투자가 현재 진행되고 있느냐이 부분을 확인을 하는게 향후에 주가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요.
그니까 매출 총이익률이 한 83 찍으면 저는 시장에서는 꽤 흥분해 보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 일단 83% 정도가 찍히게 되면 저는 충분히 시장에서는 만족할 만한 숫자가 아니겠나라는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도 · 장기
17:12 발언 듣기원본장기적으로는 이런 어 메모리 업종에 막대한 이익이 좀 장기적인 주가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추세를 본다면은 사실 지금 이렇게 빅테크 어 메모리 업종이 더욱 더 강한 이익을 만들어내는 좋은 흐름은 아니다.
9/30 종가 $1,065 → 10/19 종가 $908.6이전 발언김태성9/28 매수종목 리포트 → - 미국 반도체 ETF매수김태성-11.4%
일단 뭐 컨퍼런스 콜을 소화하고 되면 결국엔 반도체 산업 전체에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저는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생각이 들어요.
9/30 종가 $568.6 → 10/19 종가 $503.6종목 리포트 → - 반도체 장비매수김태성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투자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할 겁니다. 투자를 하겠다. 그러면 투자를 하면 장비주들이 굉장히 또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 샌디스크매수김태성-20.9%
마이크론이 칩 생산을 늘리면 SSD 수요가 늘어나 샌디스크의 투자심리도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그래서 투자를 하겠다. 칩을 많이 생산을 한다. 그럼 저절로 SSD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겠구나. 그러면 샌디스크의 어떤 투자 심리도 다시 회복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9/30 종가 $1,740 → 10/19 종가 $1,376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김태성-16.8%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국내 메모리 업종 밸류에이션 회복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제시됐다. 다만 3분기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마이크론보다 부정적일 수 있다는 점이 변수로 언급됐다.
그게 아니라면 저는 전자닉스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보다 지금 부족한 점은 없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9/30 종가 26.9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매수황산해-17.1%
국내 증시가 6,900~7,000선 초반에서 답보 상태를 반복하고 있다는 진단과 함께, 마이크론 실적이 이익 확정 신호를 주면 7,000포인트 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개인 매물대와 유동성, 투자심리 회복이 관건으로 지적됐다.
그런 부분들만큼 주가가 올라가게 된다면은 지금 다보 상태에 있는 7,포인트 선을 조금 이제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고
9/30 종가 6,838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Marvell Technology매수김태성-9.9%
GPU·NPU·기판 수요 확대와 자체 칩 상용화 흐름 속에서 다시 체크해 볼 시점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이렇게 되면 마블 테크놀로지라든지 아니면 조금 힘이 빠졌지만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다시 한번 좀 체크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9/30 종가 $264.2 → 10/19 종가 $237.9종목 리포트 → - 브로드컴매수김태성-4.6%
자체 칩 상용화 확대 흐름 속에서 조금 힘이 빠졌지만 다시 한번 체크해 볼 시점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이렇게 되면 마블 테크놀로지라든지 아니면 조금 힘이 빠졌지만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다시 한번 좀 체크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9/30 종가 $351.2 → 10/19 종가 $334.9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