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란 건 뭐고 오늘 또 빠한 건 뭐예요? 근데 뭐 장기 투자하거나 중장기적으로 흐름을 보는 사람들은 참 주시장 왜 이래? 이렇게
박병창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2차전지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전일 급락 후 반등을 자율 반등으로 규정하고 거래량 부족을 근거로 경계심을 유지하면서, 반도체 투톱의 강세 전환과 외국인 수급, 신규 섹터 등장을 당일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금리 상승이 개인·기업·주택시장 전반의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을 반복 강조했다.
전일 급락 후 반등은 거래량이 실리지 않은 자율 반등 성격이어서 경계가 필요하며, 이제는 옥석 가리기 국면이다. 반도체 투톱이 강세로 전환하고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는지가 핵심이며, 금리 상승이 모든 자산 가격의 기저에 깔린 변수라고 강조했다.
조건 · 반도체 강세 전환과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확인될 때 지수 지지와 종목 장세가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AI 산업 붕괴 가능성을 직접 전망한 것이 아니라, 과거 버블 붕괴 전에도 낙관론이 반복됐다는 경험적 패턴을 언급한 부분이다.
시장 상황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며 진행했고, 키옥시아 사례에서는 신용 매수 잔고가 높은 것이 오히려 하락 국면의 부담이라는 점을 짚었다.
유안타증권 K-반도체 주식 뽑기 이벤트와 신한투자증권의 TNE코리아 청약 대행 서비스를 소개했다.
조건 · 이벤트는 신규·휴면 고객만 참여 가능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발언 종목
3종목- 테마2차전지매수박병창
중국 ESS 기업의 미국·유럽 사업 철수 보도와 민주당 중간선거 선전이 호재로 작용해 전일 섹터가 집단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섹터가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밝혔다.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전해 이대로 간다면 그쪽 섹터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요.
- 삼성전자매수박병창
전일 시장 반등에도 상대적으로 약했고, 이날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현재 가격대에서는 투자 심리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있어 작은 계기만 있으면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다고 봤다.
그런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 심리는 지금이 가격에서는 막 막 두려워하는 것은 조금 벗어났어요. 벗어나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조금만 계기만 있으면 들어올 수 있는 부분은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10/20 종가 21.2만 → 최근 종가 21.2만 - SK하이닉스매수박병창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투톱으로 언급되며,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솔리다임 상장(IPO)이 시장 기대대로 진행되면 주가가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솔리다임의 상장 IPO 때문에 굉장히 시끄러운데 그게 조금 시장이 원하는 대로 투자자들이 원하는 대로 되면 지금 정치권에서 어떻게 누수 많이 나왔습니다. 그게 되면은 그러면 좀 힘을 받지 않을까 정도 생각을 좀 합니다.
10/20 종가 122.3만 → 최근 종가 122.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