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이 16종목에 대해 발언 16건을 남겼습니다 — 에이비엘바이오 · 에코프로비엠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15건
매수 15관망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10월 15일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코스닥 레인지 돌파와 코스피 갭 메꾸기를 단기 목표로 제시하고, 반도체·소재부품·바이오·2차전지를 순환매 관점에서 정리한 영상이다. 대형주는 홀드·저가 매수, 이벤트 종목은 시세 분출 시 대응이라는 두 갈래 전략을 제시했다.
10월 15일 급락은 이미 선반영된 노이즈였고 반도체 펀더멘털은 문제가 없다고 본다. 코스닥은 830~850 레인지를 10월 말까지 거래량 동반으로 돌파해야 하며, 코스피도 단기적으로 5,950~6,000p 도전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섹터별로는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수, 소재·부품·OSAT 순환매, 제약·바이오 이벤트 대응, 2차전지 신규 진입을 제시한다.
조건 · FOMC 동결과 메타 실적 호조가 전제로 언급됐다.
오독 주의 · 종목별로 '홀드'와 '신규 진입 가능'이 섞여 있어, 같은 섹터 안에서도 보유자와 신규 진입자에 대한 지시가 다르다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16종목- 코스닥 지수매수· 10월 말까지
낙폭과대 반등이 나온 흐름에서 830~850 레인지를 거래량 동반으로 10월 말까지 돌파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당일은 기관 순매수 유입으로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바이오 순환매가 돌았다고 정리했다.
레인지 범위 830에서 850을 어떻게 돌파시킬 것이냐 거래량을 동반시켜서 저는이 레인지 범위가 여러분 10월 말까지는 넘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 삼성전자매수
26만 원 아래에서 V자 반등이 나오면 기관 행보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27년에 자사주 매입·소각과 파운드리 추가 소식으로 추세 전환 동력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따 보겠지만 약간의 26만 원 아래에서는 V자 반등 26만 원 언저로 오게 되면 다시 기관 행보 기관 행보 이게 연말까지 계속할 거예요.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 - SK하이닉스매수
현 가격에서 저가 매수 메리트가 있다며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평가했다. 올해 상단 이후 200만~230만 원 수준을 언급하며 내년에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자 SK하이닉스도 좀 보시죠. 지금이 가격에서는 뭐 좀 저가 매수 메리트가 있지 않나라는 저의 판단이라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10/21 종가 129.6만 → 10/21 종가 129.6만 - 예스티매수
실적이 계속 올라가는 성장주로 분류하며 공략 대상으로 제시했다. 35,000원에서 눌린 뒤 10월 15일 이후 V자 반등이 빠르게 나왔고, 더 갈지는 시간 문제라는 관점을 밝혔다.
더 갈 수 있느냐 이거 고죠.이 이 시간은 방향성 제시가 가장 중요하니까 시간의 문제죠. 왜? 실적이 계속 올라간다고 하죠. 그 이런 쪽들을 계속 공략하셔야 되고요.
10/21 종가 3.1만 → 10/21 종가 3.1만종목 리포트 → - ISC매수
10만 원 초반대에서 트레이딩을 정리하는 것에 반대하며 11만~11만8,000원까지 업사이드 10~18%가 남아 있다고 봤다. 신고가를 가장 빨리 넘긴 종목으로 언급됐다.
지금 상당히 부담감은 있지만 저는이 10만 원 초반대에서 트레이딩 정리를 하는 거는 반대견입니다. 조금 더 방향성이 적어도 11만 원에서 11만8,000원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느냐? 업사이드 한 10%에서 15% 조금 더 가면 18% 정도는 남아 있지 않느냐. 그게 저의 판단입니다.
10/21 종가 16만 → 10/21 종가 16만· 말한 가격 11만 · 11.8만 - 두산테스나관망
낙폭과대 변곡 후 반등 흐름을 설명하며, 어느 지점에서 잡았든 지금은 홀드하라고 명시적으로 권했다.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다.
자, 눌림목에서 잡았다. 네. 쟤는 여기서 잡았다. 아니, 위에서 물려 있다. 세 가지죠. 여기서 잡거나 여기서 잡았거나 눌렀을 때 잡았거나 지금 뭐 해야 되죠? 홀드죠, 여러분. 굳이 내릴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10/21 종가 11.3만 → 10/21 종가 11.3만 - 하나머티리얼즈매수
실적은 좋아지고 밸류에이션은 싸다며 노조 파업 문제만 없었으면 바로 갔을 종목으로 평가했다. 12만 주 거래량으로 6.6% 오른 것은 낙폭과대 반등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계속 좋아집니까? 좋아지죠. 밸류 계속 싸죠. 사실 여기는 노조 파업 문제만 없었으면 바로 갔을 텐데 조금 더 되어졌고
10/21 종가 5.5만 → 10/21 종가 5.5만 - 하나마이크론매수
지수가 더 오르면 TCK·하나마이크론처럼 쉬어간 종목도 더 높이 갈 수 있다고 봤다. 5만 원 초반 매물 소화와 상승 시 거래량 동반 여부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지수가 더 오른다면 오늘 뭐 약간 TCK나 뭐 하나 마이크론이나 이런 종목도 조금 쉬었습니다만은 더 높이 갈 수 있습니다.
10/21 종가 3.9만 → 10/21 종가 3.9만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
노사 파업 이벤트가 다음 주인데도 변곡점 코앞까지 올라와 방향성이 위쪽이라고 평가했다. 헬스케어 저가 매수 유입 흐름과 함께 언급됐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노사 파업이 다음 주인데 요즘 잘 가고 있어요, 여러분. 사실 이렇게 빠질 종목도 아닌데 갑자기 변곡점까지 잘 갔다가 돌아본 타블로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그쎄 또 여기 와 있습니다. 코앞이거든요. 변곡점이 올라갑니다. 방향성 위에요.
10/21 종가 141.2만 → 10/21 종가 141.2만 - 셀트리온매수
당일은 주춤했지만 저점과 고점이 올라가는 우상향 기조로 갈 것이라고 투자 관점에서 평가했다. 실적 중심 선별 매수 대상으로 분류했다.
셀트리온은 약간 오늘 주주춤했지만 저는 신호로 저점과 고점이 올라가는 우상향 기조로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 관점인거요.
10/21 종가 19.7만 → 10/21 종가 19.7만 - 알테오젠매수· 11월
목표가 하향 리포트(40만~45만 원)로 조정을 받았지만 실적으로는 못 갈 이유가 없다고 봤다. 11월 14일 GLP 모멘텀을 앞두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고, 28만~30만 원에 물린 보유자도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업종 대표주 코스닥에 또 상승 논리로 보고 실적을 보자면 못 갈 이유는 없다. 또 11월 14일에 있을 GLP 모멘텀이 있어요. 네. 알테오제는 11월 달 들어서 더 본격적으로 간다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뭐 신규배수 충분히 가능하죠. 위에서 좀 30만 원, 28만 원 물려 있는 분들 걱정할 이유가 없죠.
10/21 종가 23.9만 → 10/21 종가 23.9만· 말한 가격 40만 · 45만 - 에이비엘바이오매수
주가는 바닥이지만 임상 2·3상 결과에 따라 방향이 갈리는 양날의 검으로 평가했다. 결과가 좋으면 크게 오르고 나쁘면 내려가는 하이리스크 종목이라고 설명했다.
ABL 바이오인데 이건 양날의 검이죠. 주가는 바닥인데 이제 결국은 임상 2상 3상 발표잖아요. 여러분들 발표가 잘 나오면 좀 너무 많이 뻗었나요?
10/21 종가 4.7만 → 10/21 종가 4.7만 - LG에너지솔루션매수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방향성이 위쪽이라며 신규 진입이 불편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최근 눌릴 때 사는 쪽이 맞다는 관점을 밝혔다.
실적 개선가 계속 나왔고 굳이 지금 사자에서 내릴 필요가 있느냐. 저는 조금 더 LG에너지솔루션의 방향성이 더 위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지금 LG에너지솔루션 관해서 신규 진입이 불편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10/21 종가 41.2만 → 10/21 종가 41.2만 - 삼성SDI매수
유럽 EV 회복과 추가 수주 소식이 나오면 주가가 더 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60만~62만 원 매물벽 소화와 거래량, 추가 수주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SDI도 마찬가지입니다. 괜찮죠? 어 SDI는 중요하지만 유럽 지역에 EV 쪽이 계속 살아나고 뭔가 추가 소식이 나오면 수주 소식이 주가 더 갈 거예요.
10/21 종가 55.3만 → 10/21 종가 55.3만 - 포스코퓨처엠매수
변곡점을 여러 번 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안착할 것 같다며 조금 더 가져가 보라고 했다. 양극재 종목 중 하나로 언급됐다.
지금 이게 지금 포스코 퓨처엠이 아직 변곡점을 못 넘어갔잖아요, 여러분들. 넘어갈 만하면 부딪히고 넘어갈 만하면 부딪히고 요번에 지금 이제 또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 3번째입니다. 이번에 안착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가져가 보고요.
10/21 종가 18.1만 → 10/21 종가 18.1만 - 에코프로비엠매수
변곡점까지는 못 갔지만 신주인수권 청약이 호조로 끝나고 초과 청약도 많았다며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2차전지는 매매보다 투자 관점이 맞다고 덧붙였다.
에코프로비엠까지 좀 정리를 해 드리면 뭐 어찌됐건 변곡점까지 못 간 모습인데 신주인수권 청약 청약 굉장히 호조에 끝났고요. 초과 청약 하신 분들도 좀 많더라고요.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10/21 종가 10.8만 → 10/21 종가 10.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