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0건 · 첫 2026/8/21 · 최근 10/15 · 매수 25 · 조건부 4 · 관망 1 · 매도 0
코스닥 쪽은 여전히 반발 매수가 외인 기간에 이렇게 좀 기웃기도 하는 걸 봤을 때는 스몰캡 장세는 좀 연말까지 이어지고 수급은 제가 봤을 때 매도 클라이막스가 오늘 정도 지나간다면 오후장부터도 여전히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 그럴 때 결국은 저는 매수해야 된다는 쪽이에요. 그럼 매수를 할 때 어떤 종목을 매수하냐? 실적 추정치가 강하게 올라가는 실적과 모멘텀이 강하게 작동하는 업종에 지속 관심을 가져야 되고 오늘 외국인들 코스닥 수급을 보게 되면 반도체 소부장 샀습니다.
10월에 뭐 코스닥 범위를 좀 잡아 본다면 930에서 970을 기본값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은 8월 반등, 9월 반등 10월 11월 역시나 코스닥 중심에 20개 종목의 장세가 좀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코스닥 지수가 적어도 10월에 930선과 970선 정도의 레인지 범위를 잡고 있는데 강세로 간다면 1000포인트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단지 제가 뭔가 풀이를 한 걸로 봤을 때 코사기 올해 1700 정도는 보고 있어요. 1700 정도는 한 여름 설거지 낼 때까지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중간 선거 전까지는 기본값이 30%입니다. 음. 작년 올해 가장 많은 현금 확보를 지금 외치고
천원을 돌파해서 약간의 휩소로 간다면 1100을 보고 있거든요. 올해 연말까지 최대치가 1100이라고 봐요.
그럼이 도지역 마감되고 10월의 상승분이 10년물 국채가 최정점을 찍고 딱 꺾어져 내려와야지만 10월에 랠리가 가능하죠.
지금 지수가 849입니다. 여전히 30년 전 가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찌됐건 활용은 정책 활성화로 써야 되는데
10월로 넘어가게 되면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들이 종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선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코스닥도 잘 가면 1100 정도.
코스닥은 880선에 안착하는게 명절 전에 중요할 것 같습니다.
10년물 국채가 4.951입니다. 약간의 변동성이 우리 생방송 도중에 좀 있겠지만 4.8까지 떨어진다면 저는 900선 탈환은 코스닥의 시간 문제이지 않나?
어, 코스닥은 원래 그렇습니다.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가다가 한번 탁 쳐주고 지지부진하게 가다가 막 네로티브하고 포모가 붙으면 2, 3전에 막 확 가고 이런 그 지수 자체의 특성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가 우리 연휴 갔다 오게 되면 시작이에요.
적절한 선만 맞춘다면 중국의 협조를 좀 이끌어내면서 본인들이 가진 전략적 카드를 조금씩 총량을 눌려 주면서 관세 연장으로 간다면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명절 이후 특히 10월에 지금보다는 높은 양대 시장의 주식 시장 랠리 또 국내 코리아 프리미엄 미크로 코스닥 활성화 정책까지 나온다면 조금 더 활용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7천과 코스닥 900을 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거 돌파. 돌파보다는 안착이 중요하다.
지수가 여러분들 900도 도달 못 했습니다. 어 홍구 님도 코스닥 전문가님 900 못 갈 것 같습니다. 그러면 빨리 버려야죠. 900 넘고 TFE
유가와 미국 국채가 조금만 더 내려와 준다면 저뭐 5% 아래 안정이라고 좀 써 있는데 4.8% 정도 아래로 내려온다면 증신은 충분히 갈 만한 요소가 만들어지고 코스닥과 반도체의 비중도 확대 가야 되지 않느냐?
어떤 코스닥의 어 지수의 특징을 반영한 모습 막 2, 3주 막판에 슈팅 가고 이런 형태를 좀 감안한다면 10월 달에는 더더욱 소부장 순남매 이동의 가능성이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맞물리면서 빨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굳이 뭐 코스닥이 830점 중반이고 사실 호시도 뭐 7,선 안타 안 차했다고 하는데 대형 IT들 뭐 1만 포인트 12,000 포인트 거의 인사이트가 변함이 없잖아요. 거기에 동의하진 않습니다만은 또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굳이 뭐 선물옵션 만기 뭐 FOMC를 매크로 앞두고 현금을 크게 마련해야 된다
코스닥이 여러분 5조 대였어요. 점점 요칠 사이에 은근슬쩍 좋아지고 있습니다. 8조에서 10조가 되면 본격 상승의 발판의 엑셀레이터가 걸릴 겁니다
9월에 또 한 번에 변곡을 넘어가는지 꼭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저는 높은 확률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저는 위로 갈 확률이 매우 높다. 적어도 9월에 930선 트라이를 할 것이다
지금 지수단을 보게 되면 800선 초반이거든요. 아직도 절대적으로 낮은 수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의 밸류라든지 실적 부분은 훨씬 많이 개선됐죠. 근데 코로나 때와 지수단은 같습니다. 결국은 모든게 다 괜찮은데 잭슨의 부담 때문이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수금의 문제였죠.
9월부터 이제 종목군 장세가 좀 흘러갈 거고 어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는 시점이 올 겁니다.
일정 부분 올라왔을 때 뭐 950선 천선 저는 천선 플러스 마이너스까지는 호사게 낙폭가대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중간 선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구간에서 아까 현금 확보를 계속적으로 해 갈 것인가 두 달 좀 넘게 남았습니다.
결국은 양옵션 안길 미중 정상에담 일정 부분 반등인데 어깨 정도까지밖에 안 올 거예요. 지점이 결국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9월 말부터 10월까지 어떻게 갈 것이냐가 코스닥의 그것이 포모이든 랠리든 D지의 고점에 상단을 높여 준다
코스닥의 정책 활성화가 나오고 코스닥의 수급이 낙수 효과가 내려가면서 900선, 950선을 회복한다면 적어도 이러한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고
시장이 어떻게 됐든 1000포인트 선까지는 그냥 간다. 꼬꾸라지더라도 거기서 꼬꾸라질 거고 높은 가능성으로 잭슨홀 이후에 중립적인 매파 스탠스가 나온다면 어 양시험 만개 무난히 넘어가고 정치공학적인 중간 선거 역사적으로 뭐 중간 선거 이후에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만 그 이전은 좀 다릅니다. 주가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