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가 급하긴 급했구나. 그런데 이걸 아셔야 됩니다. 사우디가 중국 미사일을 쏜게 무슨 의미냐 그러는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인게 미국은 사우디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안 합니다.
김민석 · 박현도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K239 천무 · 국제 유가 · PLUS K방산.
30일 뒤 결과는 11/2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사우디가 미국의 지대지 미사일 판매 거부로 중국제 둥펑 미사일을 사용하게 된 배경과, 후티 반군과의 소모전 양상이 다뤄졌다. 사우디 석유 수출 통로가 막히며 유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고, 정치적 부담이 없는 한국산 무기(K방산·천무)가 중동에서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사우디가 중국제 미사일을 사용한 것은 미국이 지대지 미사일 판매를 거부해 중국밖에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우디는 지상군이 없어 원거리 타격만으로는 전쟁을 종결할 수 없고, 후티 반군의 능력이 크게 발전해 소모전 양상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조건 · 사우디가 지상전 능력을 갖추지 못한 한 소모전이 지속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중국제 미사일 사용을 단순한 친중 신호로만 해석하면, 미국의 판매 거부라는 구조적 배경을 놓칠 수 있다.
사우디의 둥펑 미사일 사용은 후티와의 전쟁이 급박하다는 신호이며,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중국제 미사일로 후티와 이란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한국산 무기는 정치적 부담이 없고 납기가 신속해, 사건이 장기화되면 K방산이 중동 안보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을 것이다.
조건 · 사우디-후티 사건이 장기화될 때 한국산 무기 의존이 커진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K방산 전망을 단기 수주 확정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장기적 의존도 상승에 대한 전망이다.
사우디 석유 인프라가 공격받아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얀부 항구 등 석유 수출 통로가 거의 막혔고, 이로 인해 전 세계 유가가 다시 오를 수밖에 없다. 사우디는 후티를 제어하지 못하고 미국의 폭격 지원도 거부당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조건 · 석유 수출 통로 봉쇄가 지속될 경우 유가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유가 상승 전망을 특정 시점의 확정적 예측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인프라 피격 상황에 기반한 관측이다.
발언 종목
3종목- K239 천무매수김민석
사우디에 수출된 K239 천무 다연장 로켓과 여기에 장착되는 KTSSM 290 미사일이 실전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성능이 좋아 추가 수주가 기대되지만, 사우디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비공개로 운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제시됐다.
이런 식으로 천무 다연장 로켓이 실전에서 활용되고이 성능이 매우 좋아서 추가적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기대될 때 아마 사우디에서 이런 활약을 좀 공개해 주고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 사우디아라의 군이 그렇게까지 상태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 PLUS K방산매수D-347김민석· 장기-14.6%
결국에는 이번 사건이 장기화됐을 때 사우디 역시 한국산에 점점 의존이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K방산이 지금 단순히 뭐 돈 받고 파는 물에 넣어서 중동 지역 국가들한테 미국이라든가 중국산 무기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지역 안보의 핵심 인파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10/3 종가 5.2만 → 10/19 종가 4.5만종목 리포트 → - 국제 유가매수박현도
사우디 석유 시설이 공격받아 파이프라인 시작점의 펌프 시설이 무너지면 복구에 시간이 걸린다.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가 막히고 얀부 항구까지 타격받아 사우디 석유가 나갈 통로가 거의 다 막힌 상황이라, 전 세계 유가가 다시 오를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면 이제 전 세계 유가는 다시 오를 수밖에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