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사실 조금 모순이 많아요. 그러니까 제일 답답하신게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안 가는데 왜 소부장만 가나?
이슬이가 13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주성엔지니어링 · SK하이닉스 · 한화시스템.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8조건부 매수 2관망 1조건부 매도 1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코스닥·중소형주 중심의 매기 쏠림이 10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으나, 삼성전자 실적과 중간선거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11월 중순 이후 대형주로 수급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소부장 내에서도 기판·HPSP·한미반도체 등 저평가 종목 위주로 압축하고, 사이버 보안·우주항공은 테마성으로 보고 리스크 관리하며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현재 중소형주·소부장으로 매기가 쏠리는 흐름이 10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지만, 삼성전자 잠정 실적과 중간선거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11월 중순 이후에는 수급이 대형주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소부장 내에서도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은 추격 매수를 자제하고, 기판·HPSP·한미반도체처럼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조건 ·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원화 강세로 예상치를 밑돌면 단기 흔들림이 있을 수 있으나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매수 기회로 본다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코스닥 랠리를 긍정하면서도 내년까지 무조건 역전한다고 단정하지는 않았고, 대형주 매수 시점을 11월 중순 이후로 조건부로 제시한 부분이 단순 강세론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슬 대표에게 코스닥 랠리 지속 여부, 기판·소부장 종목 선택, 사이버 보안·우주항공·방산 섹터 전망을 차례로 질문하며 시청자가 궁금해할 지점을 정리해 전달했다. 대표의 답변을 요약해 코스닥 랠리는 제한적일 수 있고 대형주 관점이 필요하다는 흐름으로 짚어 줬다.
발언 종목
13종목- 코스닥 지수매수D-10이슬이· 10월 말까지-13.6%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수급과 상승폭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중소형주로 매기가 쏠리는 흐름이 10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내년까지 무조건 역전한다고 단정하기엔 확인할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니까 중소형주단에서 이제 조금 매기가 좀 쏠리게 될 것이다. 이거는 좀 10월 말까지 조금 이어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합니다.
10/6 종가 919.9 → 10/16 종가 794.8 - 삼성전자매수이슬이-17.8%
잠정 실적이 원화 강세 영향으로 예상치를 밑돌 수 있어 주가가 한 번 더 흔들릴 수 있지만, 일시적 요인이라 오히려 매수 기회로 봤다. 대형주 장세가 다시 올 것이며 삼성전자 주가는 여전히 저렴하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한 번 더 좀 더 흔들릴 수 있다. 근데 오히려 어 극대가 저는 매수 기회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10/6 종가 27.2만 → 10/19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매수D-40이슬이· 11월 중순-26.4%
패시브 펀드 관련 외국인 기계적 매도로 부진하지만 AI 산업이 죽은 것이 아니며 모멘텀은 살아 있다고 봤다. 11월 중순 이후 수급이 대형주로 돌아오면 주가가 저렴한 현 상황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제 11월에 이제 또 중간 선거 관련해서 조금 끝나고 나면은 다시이 수급이 대형주로 조금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왜냐면 지금 이런 얘기 너무 많이 조금 뻔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많이 들으셨을 텐데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지금 주가는 말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굉장히 여전히 좀 저렴하다라는 거고요.
10/6 종가 177.3만 → 10/19 종가 130.4만 - 심텍매수D-15이슬이· 단기-25.1%
기판 섹터의 대장주로 매물대가 없고 52주 신고가 행진 중이라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비중을 더 두고 싶다고 밝혔다. 가는 종목이 더 잘 가는 장세라는 판단이다.
그래서 아무래도 심택 쪽에 조금 더 어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어 무게를 두고 싶고요.
10/6 종가 17.5만 → 10/19 종가 13.1만 - 이수페타시스조건부 매수이슬이· 단기-23.6%
실적과 수출 단가가 좋아지고 있지만 매물벽이 두꺼워 소화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봤다. 심텍이 부담스러운 투자자를 위한 2등 대안으로 제시했다.
조건 · 심리적으로 너무 높다고 느껴 2등 종목을 잡고 싶을 때
좀 생각을 하셔서 2등 종목을 좀 잡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뭐 이수페타시스도 사실 하나의 좀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어 매물벽이 조금 두껍기 때문에 그 소화 과정에 있어서 시간은 조금 더 걸릴 수 있다라고 어 생각을 합니다.
10/6 종가 13.2만 → 10/19 종가 10.1만 - 삼성전기매수이슬이-27.2%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을 투자하는 공격적 증설과 빅테크 지원, 캡티브 물량 확보로 밸류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봤다. MLCC·기판·유리기판을 모두 보유한 종합적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저는 뭐 MLCC 기판 그리고 우리가 또 28년도에 봐야 되는 거 유리 기판 쪽까지 다 같이 가지고 있는게 또 이제 삼성 전기이기 때문에 그 종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은 여전히 좀 매력도가 어 굉장히 좀 높은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0/6 종가 167.5만 → 10/19 종가 122만 - 주성엔지니어링조건부 매도이슬이-22.3%
ALD 증착 장비 최고 기술력을 보유했지만 밸류 부담이 커 신규 접근은 조심할 자리라고 봤다. 28만 3,000원 전고점을 뚫지 못하면 하락이 나올 수 있어 보유자는 분할 매도를 권했다.
조건 · 28만 3,000원 전고점을 뚫지 못할 경우
일단 28만 3,000원 부근이 어 전고점 부근인데 여기 이제 뚫지 못한다라고 한다면은 다시금 이제 하락이 조금 나올 수도 있는 이제 부분들이니깐요. 이거는 보유자의 관점에서선 일단은 어 보시면서 분할 매도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0/6 종가 27.9만 → 10/19 종가 21.7만 - HPSP매수이슬이-20.8%
영업이익률 50%가 넘는 기술적 해자를 가진 장비 기업임에도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라고 봤다. 전공정 장비에서 가치적으로 싼 종목으로 꼽았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HPSP나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 여전히 좀 저평가되어 있는 어 국면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10/6 종가 6.9만 → 10/19 종가 5.5만 - 한미반도체매수이슬이-22.1%
영업이익률이 높은 기술적 해자 기업으로 후공정 패키징·장비 쪽에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봤다. 연말로 갈수록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진다며 이 종목 위주로 압축하라고 조언했다.
그렇게 좀 말씀드리면서이 중에서도 여전히 가치적으로 싼 거는 어 전공정 장비에서는 HPSP 그리고 후공정 패키징하고 장비 쪽에서는 한미 반도체 어 이렇게 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종목들 위주로 좀 압축을 해서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0/6 종가 27.8만 → 10/19 종가 21.7만 - 사이버 보안매도이슬이
국내에 실질적으로 성장할 기업이 보이지 않아 주도주가 되기 어렵고 테마성 상승으로 판단했다. 보유 중이라면 한 차례 챙기는 것이 맞고, 트레이딩 관점에서 리스크 관리하며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네. 챙기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더 가더라도 이거는 욕심 부렸다가 사실 어 탱커 다칠 수 있다.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매수이슬이-22.2%
스페이스X에 티타늄 등 금속 부품을 납품하는 밸류체인 기업으로, 위성 발사 횟수가 늘면 금속 부품 수요도 증가해 스페이스X가 오를 때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우주 섹터에서 상대적으로 연관성이 높은 종목으로 꼽았다.
저는 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여기 같은 경우에 어찌했든 그 티타늄 이런 이제 도금 이제 금속을 이제 납품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면서 앞으로 제 그 위성의 발사에 대한 부분들 횟수가 계속 늘어날 거거든요. 매년. 그럼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금속 부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결국에 이제 그쪽이 뛰면은 같이 가능성이 어 높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0/6 종가 1.4만 → 10/19 종가 1.1만종목 리포트 → - 한화시스템조건부 매수이슬이-0.2%
방산을 끼고 있어 안정성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언급했지만, 최근에는 우주보다 방산 쪽에 더 쏠려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조건 · 안정성을 보고 가져가고 싶을 때
조금 안정성을 보고 가져가고 싶다라고 하면은 아예 방산을 끼고 있는 한 시스템 쪽을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은 거기는 우주보다는 최근에 이제 방산 쪽에 조금 더 어 쏠리고 있는 이제 부분들이기 때문에
10/6 종가 8.2만 → 10/19 종가 8.2만종목 리포트 → - PLUS K방산관망이슬이-11.7%
어, 일단 조금 더 걸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조금 돌아와야 되는 것들이 많거든요.
10/6 종가 5.1만 → 10/19 종가 4.5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6:31어록
13건지금 소부장에서도 아직 조금 덜 오른 어 못 오른 종목들도 굉장히 좀 많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제 조금 집중을 하신다면은 전체적인 이제 계좌 탄력도는 조금 많이 올라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