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8/12 · 최근 10/15 · 매수 13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이제 7월 달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면은 6월 19일 이후로 어 지금 35만 원대, 38만 원대에서 한 20만 원 밑으로 한번 좀 밀렸었던 부분이잖아요. 이때보다도 지금의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훨씬 더 잘 나오고 있는 이제 부분이고 27년도에는 이제 파운드리에 대한 어떤 흑자전환 기대감 그리고 HBM에 대한 기대감까지 있기 때문에 올해보다 더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근데 주가는 오히려 어 7월 수준으로 지금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어 정말로 지금 싼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 사실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뭐 그 전부터 말씀드렸지만은 항상 그 바운더리를 잡을 때 삼성전자는 30만 원 밑면은 좀 적극적으로 담아야 된다라고 말씀 좀 드렸고요. 7월 달 저점을 깨지 않는 선에서는 여전히 좀 메리트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이제 실적이 이제 107조 4천억 원대 그러니까 분기로 이제 영업이 이제 최대치를 또 이제 기록을 했던만큼 압도적으로 지금 이제 수익성 부분이나 매출적인 부분에서 여기가 잘 나올 수밖에 없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보게 되면은 이제 26만7,000원대 부근인데요. 사실 27만 원 이하에서는 우리가 충분히 어 좀 분할 매수 관점으로 담아볼을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목표가는 우선 1차적으로 어 좀 매물대 구간이 32만 원대 그리고 손절가는 어 최근 이제 강력한 지지라인 때인 22만 원 이하로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스템 자체를 좀 가지고 있는 기업은 또 이제 삼성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반도체 쪽도 어 이와 관련해서 리사수 방안 관련해서 이제 수혜를 볼 수 있는 어 대표적인 이제 종목 중에 좀 하나다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한 번 더 좀 더 흔들릴 수 있다. 근데 오히려 어 극대가 저는 매수 기회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여전히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계속 모아가시는 그런 전략들이 맞지 않나 생각이 됐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어 최소한 이제 31만 원대 30만 원 넘어서 31만 원대까지는 다시 한번 이제 충분히 반등이 좀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는 이제 반도체는 저는 변한 건 없다 생각하거든요. 성장은 계속 하고 있고 어찌됐든 분기마다 어쨌든 숫자로 보여주고 있는 이제 측면인데 안 좋은 이기보다 사실 좋은 이유들이 아직까지도 훨씬 더 많은 이제 부분이잖아요. 근데 주가는 빠졌다라는 것은 오히려 지금 어 할인의 기회라고 좀 생각을 한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가 보시는 분들에게는 9월이 오히려 조금 밀리면은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결국에는 똑같습니다. 네. 펀더는 그대로고 성장을 하는데 주가만 빠졌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이제 저점 매수도 가능하고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했었는데요 부분이 어느 정도 일정 부분은 어 방어를 해 줄 것으로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보신다면은 어 지금 가격도 싸기 때문에 굉장히 좀 메리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내 CPI가 어느 정도 악재가 아니라 어 호재로 좀 마감이 된다라고 한다면 사실 성장주들은 또 어 급등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일단 거기에 조금 달려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