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는 정말 그 AI 전체 사이클에서 그냥 정말 그 작은 부분이에요. 근데 얘가 주가가 워낙 많이 오르고 하니까 주인공이 됐던 거지. 얘가 주인공은 아니에요
이효석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메타 · 보안 · CPU.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사이클에서 메모리는 작은 부분이고 진짜 주인공은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관점을 중심으로, 에이전트 등장으로 부각된 CPU와 애플리케이션 후보(메타·구글 등)를 짚었다. 메타 뮤즈 관련 뉴스와 반도체 업종 흐름을 전하며, 지금은 CPU 쪽이 낫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AI 사이클에서 메모리는 작은 부분이고 진짜 주인공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다.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이 부각돼 CPU가 새롭게 주목받는 영역이며, 지금은 CPU 쪽이 낫다고 본다. 애플리케이션 승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메타·구글 등이 후보라는 관점이다.
조건 · 어플리케이션에서 승자가 누가 될지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게임이라고 유보했다.
오독 주의 · 메모리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 있으나, 화자는 메모리가 병목이고 좋아한다고 밝히며 메모리만 보는 것을 오산이라고 지적한 것이다.
메타의 뮤즈가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하고 월가 목표가 상향이 나오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메타가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로 데이터 비용을 줄이려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뮤즈 반응이 AMD·인텔·퀄컴 등 반도체 관련주로 확산됐다고 전한다.
오독 주의 · 주로 뉴스·시황을 전달하는 역할이라 화자 자신의 매매 의견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발언 종목
3종목- 메타매수이효석아카데미 채널-6.2%
뮤즈 출시와 앱스토어 1위, 월가 목표가 상향 등으로 주목받은 종목. 화자는 메타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후보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도, 승자가 누가 될지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게임이라고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아니에요? 그 후보죠. 후보. 어. 그렇게 큰 수익을 볼 수 있을 걸로 기대되는 후보. 음.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내가 아니야. 그 메타가 이길 걸. 구글이 이길 거야. 아니 테슬라가 이겨라는
9/22 종가 $736.6 → 10/20 종가 $690.8종목 리포트 → - CPU매수이효석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이 부각되면서 CPU가 새롭게 주목받는 영역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ARM, 인텔, AMD 등이 CPU 회사 중 주목받는 회사들이며, 지금은 CPU 쪽이 낫다고 봤다.
지금 이제 CPU 쪽이 좀 더 낫다라고 보는 거고
- 보안매수이효석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보안 쪽 회사들이 유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밝혔다. 다만 확신 있는 추천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 보안 쪽은 어 유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