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무기 파는 거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민식 · 안승범이 1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5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가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자로 선정된 것을 두고, 한 화자는 역사적 성과이자 기술력 인정으로 평가하며 중동·인도 등 추가 수출을 기대했다. 다른 화자는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미 육군의 사업 중단 이력과 3~4년 검증 리스크를 들어 보수적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가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자로 선정된 것은 한국 방산 역사상 기록적인 성과이며, 미국이 자체 개발에 실패한 차륜형 자주포 분야를 한국 기술력으로 뚫었다는 점에서 상징적이다. 중동·인도·폴란드 등 추가 수출도 기대된다.
조건 · 미국 사업은 4년간 검증과 수백 가지 개선 요구를 통과해야 하고 최대 30조 원 규모 사업은 10~15년이 걸릴 수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미국 수출이 확정된 양산 계약이 아니라 시제품 공급자 선정 단계라는 점이 생략되면 성과가 과대 해석될 수 있다.
미국 사업 시제품 선정은 성과지만 미 육군이 과거 여러 자주포 사업을 중단한 이력이 있어 안심할 수 없고, 3~4년 검증 기간과 정치적 변수 등 리스크가 크다. A2·A3 버전 개발과 기존 도입국의 개량 키트 수요, 미국의 A3 기술 혼합 가능성 등을 지켜봐야 하며 중국의 대만 침공 준비도 2027년보다 2030~2035년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을 제시했다.
조건 · 미국이 A3 기술을 받아들여 미국화된 신형 자주포를 만들 경우에만 로열티·현지 생산 등 실질 이익이 발생한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미국 시제품 선정 소식을 곧바로 양산 확정으로 받아들이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발언자가 직접 경계했다.
발언 종목
1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외 5건D-333김민식외 1명· 장기-17.3%
K9 기반 자주포가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자로 선정된 것이 핵심 이슈로 다뤄졌다. 스페인 인드라사향 6,600억 원대 계약 추정, 중동·인도·폴란드 등 추가 수출 기대가 언급됐다. 다만 미국 사업은 3~4년 검증 과정과 정치적 변수로 인한 리스크가 있으며, 양산 계약까지 갈 확률을 50% 이상으로 보되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매수 · 장기
08:58 발언 듣기원본저는 이제 50% 이상이라 생각하는데... 우리만 잘 만들면 되기 때문에 그 50% 이렇게 표현한 거예요.
요게 저는 잘 될 걸로 보이고 인도가 지금 현재 그 K9을 구매하고 있는데 만족도 굉장히 높아요.
폴란드도 지금 협상 중이고 왜 이미 산 나라들 그러니까 폴란드라든가 인도 같은 데들 추가 수요가 있다. 그래서 10개국 이상 뭐 베트남을 넣는데도 있고 안 넣는데도 있는데 제가 잘 모르는데 최소 1,500대 이상이 수출된 세계에서 제일 점유 높은 자주포로서 앞으로도 추가 수출이 매우 기대됩니다.
관망 · 3~4년
20:20 발언 듣기원본무조건 이게 시제품 선정이 채택됐다고 해서 다 끝난게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그런 좀 조심스럽게 좀 기다리고 조마조마 각자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 특히이 자주포 관련돼서 좀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매수 · 2030년대
25:56 발언 듣기원본그렇게 이제 그게 잘 정리가 되면은 그걸 또 궤도식으로 또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기대는 되지만 보수적으로 좀 차분하게 이제 지켜보는 입장입니다.
매수 · 2030년대
26:36 발언 듣기원본거다. 그리고 잘 되면은 이제 궤도식까지 우리가 먹으면은 미국에 채택하면은 또 미국에서 공장에서 만들어서 전 세계 수출하면 또 거기에 대한 우리가 로얄티라든지 배정되는 배당되는
9/19 종가 107.8만 → 10/19 종가 89.2만이전 발언안승범9/18 매수 · 9/16 매수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