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TSMC · 미국 대형 은행주.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와 연말까지의 금리 향방을 중심으로 증시 부담, CPI와 FOMC 전망, AI 투자 열풍 지속 여부, 엔비디아의 리플렉션 AI 인수 협상, TSMC와 미국 대형 은행주 실적 전망을 패널들이 논의한 영상이다.
국채 금리 상승이 기업 자금 조달과 증시 자금 유입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반도체 수요는 내년까지 강하고 AI 인프라 투자도 담보돼 있어 가격 하락 논리가 일반적으로 적용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TSMC는 외형 성장에도 이익률 정체로 시장 기대에 못 미칠 수 있고, 미국 대형 은행주는 실적 부진이 이미 반영돼 바닥을 다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10년물 금리가 5.25% 이상을 계속 넘어서면 기업 자금 조달 압박과 채권 시장으로의 자금 이동 우려가 커진다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반도체 가격 하락 논리를 부정한 발언은 AI 투자 열풍이 계속된다는 단정이 아니라 수요가 강하다는 전제에 기반한 해석이다.
국채 장기물 금리는 단기 오버슈팅 상태로 CPI 지표를 시발점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하려면 이익 성장 둔화와 금리 하락 전망이 동시에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봤다. 오픈AI 매출 논란은 기준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본스 역설 관점에서 수요 가격 탄력성이 1보다 큰 상태가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조건 · 금리 하락과 이익 성장 둔화 전망이 동시에 충족될 때만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이 일어난다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금리 하락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즉각적인 채권 매수 권유가 아니라 CPI 등 지표에 따른 조건부 전망이다.
국채 금리 상승과 AI 기술 발전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 CPI와 FOMC 전망, 엔비디아의 리플렉션 AI 인수 협상, TSMC 실적 전망, 미국 대형 은행주 실적 등 주요 이슈를 패널들에게 질문하며 논의를 이끌었다.
발언 종목
2종목- TSMC관망외 1건이지환-5.1%
TSMC의 실적은 외형 성장이 예상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60% 중반대에서 정체되고 영업이익률도 하락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실적 발표는 추가 매수 기회보다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이벤트로 보는 시각이 제시됐다.
시장이 아마 폭발적으로이 부분을 외형 성장을 반영해서 주가에 대해서 크게 반영할 가능성은 높지 않고 그 낫배드 정도의 수준으로 아마 평가를 할 것 같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여기서 뭔가 대단한 서프라이즈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뭐 저희가 이번 실적 발표를 기반으로 해서 TSMC를 추가적으로 매수한다라거나 이런 기회 요인으로 삼기보다는 여전히 이제 TSMC를 중심으로 한 AI 인프라 산업 전반에 있어서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한 상태구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이벤트라고 보여지고요.
10/12 종가 $444.4 → 10/19 종가 $421.6종목 리포트 → - 미국 대형 은행주매수이지환
3분기 실적이 2분기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추가 하락보다는 바닥을 다지는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주가는 많이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아마 주가는 여기서 바닥을 좀 다지는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