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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뱅크런 초비상" 사상 최악의 인플레이션 시작됐다 전세계 경제 지옥문 열렸다 [정보임당]

이루연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금 · 코스피 · KODEX 국고채3년.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3 · 반대 0

매수 4조건부 매수 1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국 정부 부채와 끈적한 인플레이션, 국채 수요 이탈을 배경으로 장기 금리가 5% 안팎에서 오래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과 금융억압으로 빚을 녹이는 경로를 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달러 위상은 서서히 약해지고 금·비달러 자산으로의 이동이 나타난다고 정리했다.

발언 종목

6종목
9/20 → 10/21 종가
  1. 금매수

    각국 중앙은행의 금 보유가 늘고 있으며, 최근 금값 폭등의 첫째 이유가 단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달러 자산에서 도망치려는 수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970년대 금값 상승이 물가 때문이었던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봤다.

    각국 중앙은행은 금 보유가 무섭게 늘고 있고요. 최근 금값이 폭등한 첫째 이유도 단순한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달러 자산에서 도망치려는 수요 때문입니다.
  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 1~2년+3.0%
  3.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매수· 1~2년+2.1%
  4. 달러매도· 10~20년
  5. KODEX 국고채3년매수D-251· 내년 상반기+2.8%
  6. 코스피조건부 매수· 올해 말~내년 상반기-17.8%

영상 흐름

30:46
21:38금매수
24:15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
24:15시황미국 장기 국채 금리상승
24:26미국 30년물 국채금리매수
26:17달러매도
26:17시황달러하락
26:48KODEX 국고채3년매수
26:48시황한국 기준금리상승
28:34코스피조건부 매수

어록

14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답은 빚을 갚아서 줄이는게 아니라 물가로 녹여 버리는 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징세권과 발권력, 기축통화 지위라는 장부에 안 잡히는 자산이 있어 단순 부채비율만으로 부도 가능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다만 모기지 채권·연기금 부족액 같은 우발채무까지 포함하면 40조 달러가 전부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국가가 빚을 줄이는 네 가지 경로(부도·채무재조정, 긴축·증세, 초고속 성장, 인플레이션·금융억압)를 검토한 뒤, 미국은 기축통화 지위 훼손과 패권 경쟁·AI 경쟁 국면 때문에 긴축을 택하기 어렵고 결국 인플레이션과 금융억압으로 빚을 녹이는 길을 갈 가능성이 크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