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미라클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켄 피셔(한국번역)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헬스케어 · 에너지 · 엔비디아.
30일 뒤 결과는 11/3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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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켄 피셔는 중간선거 미라클의 역사적 패턴을 근거로 향후 9개월 미국 증시 상승을 전망하고, 엔비디아를 장기 보유 종목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미국 밖 자산과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분산 섹터로 시야를 넓힐 것을 권했으며, 정부의 장기금리 통제·디젤 수출 금지 같은 시장 개입은 역효과가 난다고 비판했다.
켄 피셔를 초청해 중간선거 미라클의 유효성,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의 신호, IPO 시장 위축, 글로벌 분산 배분, 정부의 시장 개입 문제 등을 질문 형식으로 이끌었다. 시장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상황에서도 중간선거 미라클이 여전히 유효한지, 정부 개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심을 보였다.
조건 · 10% 조정이 오면 들어가려 했으나 90% 확률이면 그냥 들어갈 것 같다고 조건부로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전제 제시이며, 본인의 투자 판단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중간선거 미라클은 역사적 통계상 유효하며 향후 9개월간 미국 증시 상승을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장기 보유 종목으로 계속 갈 것이며, 자사주 매입 급증은 강세장 후반부 신호로 봤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시야를 세계로 넓혀 미국 밖 자산과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분산 섹터에 배분할 것을 권했다. 정부의 시장 개입(장기금리 통제, 디젤 수출 금지)은 역효과가 나며 대개 헛수고라고 비판했다.
조건 · 9개월 안에 10%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뜻은 아니며, 상승 폭의 크기는 해마다 달라 일관성이 없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중간선거 미라클 전망은 과거 통계에 근거한 것이며 단기 조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엔비디아 발언은 단기 매수 타이밍이 아니라 장기 보유 관점이다.
발언 종목
7종목- S&P 500매수D-249· 9개월-1.3%
중간선거 미라클(4년 주기 9개월 상승 패턴)을 근거로 향후 9개월간 S&P 500의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과거에는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플러스였고 평균 수익률은 19.8%였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딱 한 번만 빼고 모두 플러스였고 평균 수익률은 19.8%였습니다.
10/4 종가 7,723 → 10/23 종가 7,625 - 엔비디아매수D-344· 장기-9.6%
엔비디아가 수년째 자신의 최대 보유 종목이며 장기 보유 대상으로 본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이 단기 호재인지엔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특별한 위치에 있어 '어떤 일이 있어도 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핵심은 장기적으로 엔비디아가 특별한 위치에 있는 만큼 어떤 일이 있어도 엔비디아는 갈 거라는 점입니다. 미리 밝히면 엔비디아는 수년째 제 최대 보유 종목이고 장기 보유 대상으로 보고 있어서 이번 자사주 매입이 단기 호재인지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10/4 종가 $234 → 10/23 종가 $211.4종목 리포트 → - 산업재매수
AI 등 성장 분야가 기대만큼 못 갈 때를 대비한 분산 섹터로 산업재를 제시했다. 산업재 비중이 큰 일본·유럽 시장까지 살펴볼 것을 권했다.
산업재가 그런 예이고, 균형추로는 헬스케어를 들 수 있습니다.
- 에너지매수
분산 배분 대상 섹터 중 하나로 에너지 부문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부문이 있습니다.
- 헬스케어매수
균형추 역할의 분산 섹터로 헬스케어를 들었다. 올해는 도움이 안 되지만 여러 해 동안 수익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다.
헬스케어는 비중이 커서 올해는 도움이 안 되지만 여러 해 동안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익에 기여해 왔고, 마지막으로 에너지 부문이 있습니다.
- 미국 주식매수
MSCI 월드 기준 미국 비중이 3분의 2이므로 전체의 3분의 1 정도는 미국 밖에 배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국 투자자에게 시야를 세계로 넓히고 산업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분산 섹터를 함께 볼 것을 권했다.
제 생각엔, MSCI 월드만 봐도 미국 비중이 3분의 2인 만큼 전체의 3분의 1 정도는 미국 밖에 배분하는 게 좋습니다.
- 미국 장기국채매도
미국 정부가 장기금리를 통제하려 하면 오히려 전 세계 장기금리가 치솟는 역효과가 난다고 봤다. 해외 투자자들이 채권을 팔아치우며 금리를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장기금리를 통제하려 들면 전 세계 장기금리는 오히려 치솟을 겁니다. 시장 물량이 말라붙고 공포가 번지면서 해외 투자자들은 채권을 사기는커녕 내다 팔아 금리를 더 끌어올릴 테니 완전히 역효과가 나는 거죠.
영상 흐름
11:31어록
14건이 말이 9개월 안에 10% 조정이 나올 수 없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그냥 가정해보면 12월에 시장이 10% 빠져 분기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돼도 9개월 전체로는 플러스일 뿐 아니라 15%, 18% 상승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