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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붕괴에서 살아남기 [포인트R1016]

알렉스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엔비디아.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1건

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알렉스·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IMF 외환위기 30주기를 복기하며 유동성 위기의 본질과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상이다. 엔비디아의 잠재 의무·보증 규모를 만기 미스매칭 관점에서 짚으며, 위기 국면에서 현금을 확보한 투자자에게는 급락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발언 종목

1종목
10/23 → 10/23 종가
  1. 엔비디아매도

    현금성 자산 약 993억 달러, 총부채 912억 달러로 재무 자체는 튼튼하다고 봤다. 다만 주석상 잠재 의무가 3,660억 달러에 달해 만기 미스매칭이 벌어지고 있고, 코어위브 등에 대한 보증이 자기 케파를 넘어섰다는 점을 지적했다. CDS 프리미엄 상승도 시장의 불안을 반영한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제가 볼 땐 엔비디아도 자기 케파를 넘어선 너무 많은 보증이라고 할까 이런 걸 하고 돌아다니는 거 같아요.
    10/23 종가 $211.4 → 10/23 종가 $211.4

영상 흐름

56:17
44:42엔비디아매도
53:53시황시장 전반중립

어록

11건
IMF 사태의 배경과 전개를 97년 한보철강 부도, 태국 외환위기, 종금사의 단기 달러 차입 구조까지 짚으며 설명했다. 당시 한국은 적자국이 아니라 달러가 없어서 겪은 외화 유동성 위기였고, IMF의 강제 구조조정으로 금리 인상·금융 개혁·기업 개혁·시장 개방이 이뤄졌다는 것.
그때 달러에 있었으면 대박인 거죠. 어 1달러가 2,000원에다가 금리 금리가 20%였어요.
IMF 이후 한국은 평생 직장 개념이 무너지고 대량 실업과 가장 권위의 붕괴를 겪었으며, 99년 대우그룹 사태와 시가평가 도입으로 부채와 채권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97년 12월 자유변동환율제 전환으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편입됐다는 평가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