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엔비디아 · 미국 반도체 ETF · 버티브 홀딩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2건
관망 3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중심 기술주 폭락의 원인을 금리·유가·실적 가이던스로 정리하고, 당분간 반도체 흐름은 약하다고 본다. AI 인프라 관련주는 하나의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로 묶어 비중을 제한하고 다른 섹터로 분산하라고 조언한다.
반도체 폭락은 램 리서치 가이던스 부진,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자금 이동, 유가 상승이 겹친 결과로 보고, SOX 지수 460불대 지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한다. AI 인프라 관련주는 데이터센터라는 공통 위험에 묶여 있으므로 합산해 비중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조건 · SOX 460불대가 지켜지지 않으면 하락이 더 깊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을 각각 10%씩 담으면 분산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데이터센터 익스포저에 30% 노출된다는 점이 축약되면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나스닥 종합매도
기술주 중심으로 폭락했고 지지선 근처까지 내려왔으나 하락 추세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약세와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특별히 나스닥 같은 건 완전히 폭락을 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선에 거의 거쳐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주가가 하락 추세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 미국 반도체 ETF매도
SOX 지수가 490불대에서 5일간 공방하다 아래로 이탈했고 거래량을 동반한 하락이라 당분간 좋지 않은 흐름으로 본다. 460불대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지켜지지 않으면 하락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반도체는 당분간 그렇게 좋은 모양은 되지 않겠다. 그래서 460불대가 지켜지는지가 현재로선 관건이다.
10/23 종가 $475.7 → 10/23 종가 $477.6종목 리포트 → - 버티브 홀딩스관망
전력·냉각 시스템 공급 업체로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순현금을 보유해 부채가 많은 동종 업체와 구분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고객 지출 노출과 배포 지연 위험은 남아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데이터 센터를 그렇게 했다면은 그걸 일단 10%로 두고 그 세 가지 종목을 그다음 나머지는 뭐 헬스케어라든지 그런 종목들로 해야지 또다 이걸 갖다가 10% 10%해서 안 된다.
- 엔비디아관망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이 92%에 달하고 마진도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고 소개했다. 다만 코어위브·버티브와 같은 데이터센터 익스포저로 묶어 비중을 10% 수준으로 제한하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데이터 센터를 그렇게 했다면은 그걸 일단 10%로 두고 그 세 가지 종목을 그다음 나머지는 뭐 헬스케어라든지 그런 종목들로 해야지 또다 이걸 갖다가 10% 10%해서 안 된다.
10/23 종가 $212.2 → 10/23 종가 $211.4 - 코어위브관망
순이자 비용이 매출의 25%에 달하고 설비 지출이 영업으로 번 현금보다 큰 구조라고 지적했다. 수주 잔고는 크지만 매출 인식까지 시간차가 있어 비용 부담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는 데이터 센터를 그렇게 했다면은 그걸 일단 10%로 두고 그 세 가지 종목을 그다음 나머지는 뭐 헬스케어라든지 그런 종목들로 해야지 또다 이걸 갖다가 10% 10%해서 안 된다.
10/23 종가 $55.6 → 10/23 종가 $54
영상 흐름
29:19어록
12건그래서 지금 현재 폭락을 받고 있는 것은 결국은 저 나스닥 중심에 그중에서도 반도체가 폭락을 받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