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레버리지 하시면 안 된다. 이렇게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 깨져 버린다.
올랜도 킴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 · 엔비디아 · 코어위브.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 국채금리 부담으로 위험자산이 조정을 받는 국면이라는 진단 아래 반도체는 고점 대비 20%대 조정으로 관망을 권하고, 코어위브는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계하면서 바닥 확인 후 매수를 주문했다. 나머지 구간은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필립스캐피탈 등 외부 리포트와 채권·신용시장 배경 설명을 전달하는 데 할애했다.
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 금리 부담으로 시장이 조정 국면에 있다고 진단한다. 반도체는 고점 대비 20%대 조정을 받아 추가 하락보다 반등 여지가 크다며 전량 정리보다 관망을 권하고, 코어위브는 추가 하락, 엔비디아는 180달러 이하에서 매수 관점, 애플은 완만한 상승으로 각각 정리한다.
조건 · 반도체는 선거 전후 불확실성이 걷힌 뒤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다는 조건이고, 엔비디아는 180달러 이하로 내려올 때만 매수 관점이다.
오독 주의 · 반도체에 대해 '상승 여지가 더 크다'와 '관망이 필요하다'를 함께 말해 매수 의견으로만 보면 오해할 수 있고, 코어위브·엔비디아·팔란티어 등의 목표주가는 대부분 외부 IB 리포트 인용이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4종목- 미국 반도체 ETF관망외 1건· 단기
반도체가 고점 대비 20% 안팎 조정을 받은 상태로, 추가로 28% 수준까지 밀릴 가능성도 열어 두었다. 다만 하락 폭보다 상승 폭이 더 크다며 여기서 전량 정리하기보다는 선거 전후까지 관망하며 기다릴 것을 권했다. 급반등보다는 단기 기술적 반등 수준을 예상했다.
매수 · 단기
02:58 발언 듣기원본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려왔던 내려갈 폭보다는 올라갈 폭이 좀 더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좀 더 내려오면 한 10% 15% 빠진다더라도 다시금 반등할 수 있으니까.
관망 · 선거 전후까지
03:18 발언 듣기원본지금 여기서 이때 뭐 5%나 아니면 10%에서 털지 못한 분이 여기서 털기는 조금은 그렇다. 지금은 좀 관망의 자사가 필요할 때다.
- 코어위브매도
저점을 깨고 내려간 흐름을 근거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바닥이 확인되기 전에 급하게 매수할 필요가 없고, 저점이 확인되면 다소 비싸게 사더라도 그때 진입해도 늦지 않다고 조언했다.
코어위브 같은 것들 거래하실 때 즉 기업인데 지금 저점을 깨고 내려갔죠. 그렇기 때문에 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 엔비디아조건부 매수
외부 리포트의 매도 등급·목표주가 180달러를 소개하면서, 18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는 있으나 그 수준부터는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만하다고 봤다. 현재가에서는 적극 매수 의견을 내지 않았다.
조건 · 주가가 180달러 이하로 내려올 시
180달러면은 좀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때부터는 또 우리가 매수 관점에서 생각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말한 가격 $180 - 애플매수
아이폰 신제품 수요와 서비스 부문 이익 기여도가 부각되며 시가총액 1위 재탈환 가능성이 거론됐다. 화자는 애플 주가가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면서도, 투자자가 불안해서 옮겨 간 성격이고 AI 흐름 자체를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요거 자체가 약간의 이제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투자가 좀 불안해져서 요쪽으로 옮겨 간 거지. 물론 애플론 개수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영상 흐름
32:32어록
7건자 선거 후에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좀 거치면은 또 단기적인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좀 지켜볼 때지 지금 이제 다 털어 버리고 다시금 잡겠다 하면은 잡히지도 않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거 아니냐? 그래서 이런 폭락이 한 더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RSI가 지금 다이버전스가 되고 있다. 좀 두려운 가운데 있다. 적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뭐 이런 것들이 우리가 펀더멘털로 같이 봐야 되는 거지 단지 일단은 차트만으로는 말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