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 수주 잔고가 이미 가장 큰 방산 대형주임에도 수주 잔고가 여때 최고치를 한 번 더 갱신했거든요.
이 영상에서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이 나왔습니다 — 블룸에너지 · 미국 반도체 ETF · 웨스턴디지털.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미국 증시는 유가·금리 상승과 AI 자본조달 우려로 성장주 투자심리가 약해진 가운데, 패널은 실적 호조에도 매크로가 주가를 누르는 구간으로 진단했다. 방산·데이터센터 전력·중기 반도체 밸류에이션에서는 선별적 기회를 언급했고, 앤트로픽 IPO와 스페이스X 투자 확대는 관심 있게 지켜볼 변수로 다뤘다.
AI 하드웨어·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은 좋지만 금리와 매크로가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누르고 있다고 본다. 웨스턴디지털은 내년까지, 미국 반도체 섹터는 길게 보면 비중을 늘릴 만하다는 입장이다. 록히드마틴은 수주잔고와 실적 모멘텀으로 방산 수요 우려에도 견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조건 · 반도체·웨스턴디지털 긍정론은 내년까지의 중기 시계와 금리·매크로 부담 완화를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 단기 매수 추천으로만 읽으면 맥락이 달라질 수 있다.
시장은 유가와 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흐름이며, AI 인프라 실적 호조에도 투자심리가 위축돼 있다고 설명했다. 블룸에너지는 금리·현금흐름 부담이 완화되면 상승 모멘텀이 가능하고, 앤트로픽 IPO는 흥행 가능성이 높지만 초기 변동성은 주의해야 한다고 봤다.
조건 · 블룸에너지 상승 전망은 금리·현금흐름 부담 완화 시나리오에 조건부다.
오독 주의 · 앤트로픽 관련 발언은 상장 흥행과 변동성에 대한 평가로, 특정 상장 종목의 목표가 제시는 아니다.
발언 종목
3종목- 웨스턴디지털매수· 내년까지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AI 인프라 피크 우려로 주가 반응은 부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중호는 고객 기반이 데이터센터로 바뀌었고 HAM 등 신기술 판매가 내년에 늘어날 수 있다며, 내년까지 보면 주가 탄력이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저희는 웨스턴 디지털에 일단은 내년까지 바라보신다면은 어 충분히 다시 주가 탄력이 있을 가능성이 좀 있다 보고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조건부 매수
사상 최대 매출에도 현금흐름 부담과 밸류에이션 우려가 부각됐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제약 속 연료전지 수요가 부각되며, 금리·현금흐름 부담이 완화되면 상승 모멘텀이 가능하다는 조건부 전망이 제시됐다.
조건 · 금리 부담·현금흐름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경우
지금 이런 어떤 금리 부담 앞서서 말씀 주셨듯 금리로 인한 부채 부담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현금 흐름에 대한 부담이 점차적으로 완화가 된다라고 한다면 블루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차후 긍정적 실적으로 다시 한번 상승 모멘텀이 있지 않을까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매수D-432· 내년까지
미국 반도체 섹터는 밸류에이션상 저평가지만 금리·매크로 이슈로 흔들리고 있다고 평가됐다. 유중호는 연말까지 변동성은 높을 수 있으나 내년까지 길게 보면 비중을 늘릴 만하다는 의견을 냈다.
현재 밸루에이션을 보면은 확실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RB나 이런 모델들을 돌려보더라도 미국의 반도체 섹터는 확실히 저평가된 상황인데 이제 단지 이제 시장의 현재 매크로 이슈 때문에 조금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올해 하반기, 올해 연말,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동안에는 어 변동성이 상당히 높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10/23 종가 $477.6 → 10/23 종가 $477.6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9:46어록
7건부분은 결국에는이 반도체와 AI 인프라가 피크를 찍고 내려오고 있는 것 아니냐? 성장률이 둔화될 것 아니냐에 대한 네러티브를 한층 강화하는 그런듯한 느낌을 요번 실적 발표 때 주면서 어 주가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인 실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는 사실 좀 부진했다.
결론적으로 이제 저희는 일단 금리라고 보고 있어요. 결국은 금리랑 이런 매크로 여파가 짓누르는 시장이기 때문에 미래의 현금 흐름 발생이 미래에 있는 기업들 성장주 같은 경우에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