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스스로도 뭘 할지 모르고 있다가 실행 직전 혹은 실행하면서야 움직입니다. 연준은 원인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상황에 반응하는 쪽입니다.
켄 피셔(한국번역)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P 500.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2 · 반대 1
매수 2
[한국어] 켄 피셔 회장 단독 인터뷰, 600조 운용 투자 거장이 전하는 2026년 하반기 한국·미국 증시 진단 [Global Money Talk]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켄 피셔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실수라고 비판하고, 현재 시장은 유포리아가 아닌 강한 낙관 단계라고 평가했다. 한국 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글로벌 강세장에 힘입어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고, 중간 선거 후반부와 2027년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켄 피셔(한국번역)
연준의 금리 인상은 실수이며,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의 차이가 중요하다. 현재 시장은 유포리아가 아니라 강한 낙관 단계이고, 한국 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글로벌 시장이 오르는 한 반등할 것이다. 중간 선거 후반부와 2027년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조건 · 글로벌 시장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 하에 한국 시장 반등을 기대한다.
삼프로TV 3PROTV 채널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한국 시장의 조정이 거품인지 세대적 고점인지 질문하고, 이란 전쟁의 유가 영향과 채권 시장의 압박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이끌었다.
발언 종목
2종목8/15 → 10/23 종가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D-432켄 피셔(한국번역)· 단기-18.8%
매수 · 단기
15:14 발언 듣기원본글로벌 시장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라면 저처럼 반등을 기대하는게 맞습니다.
매수 · 2026년 하반기~2027년 …
25:14 발언 듣기원본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초분기는 꽤 강세로 봅니다.
8/15 종가 6,978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S&P 500매수D-432켄 피셔(한국번역)· 2027년까지-2.1%
그게 없으면 강세장은 2027년까지 어쩌면 더 오래 이어질 겁니다.
8/15 종가 7,786 → 10/23 종가 7,625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9:34어록
9건도트플로 연준 이사회와 FOMC 위원들이 앞으로 무엇을 할지 내다본 기록인데 실제 행동과는 안 맞기로 악명 높습니다.
그가 연준 의장 자리에 오래 있으면 내부 스태프들이 머릿속을 장악해 결국 그를 흐물흐물한 마시멜로 머리로 만들 거라 장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