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나가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한국 바이오 · 노보 노디스크 · 일라이 릴리.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고금리 환경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현황과 AI 신약개발, 비만치료제, mRNA 항암백신, 특허 절벽, CDMO·바이오시밀러 전망을 짚은 인터뷰다. 미국 제약사 중심 구도와 한국 바이오의 제조·기술 강점을 강조하며, 옥석가리기와 사업화 가능성 검증이 필요한 시기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근 이슈(AI 신약개발, 비만치료제, mRNA 항암백신, 특허 절벽, K바이오 기술수출)를 짚으며, 화려한 발표보다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따지는 눈과 공부량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조건 · 고금리 부담이 다시 커지면서 제약바이오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상황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기술수출 21조원 등 호재성 수치를 언급했지만, 계약 규모와 실제 실적 반영은 다를 수 있다는 맥락이 생략되기 쉽다.
미국 제약사 중심의 구도를 강조하며, 한국 바이오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 전달체 기술 등 제조·기술 강점을 가진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봤다. 미국 바이오 투자 시에는 창업자 학력, VC 이력, 회사 위치, 약의 경쟁력을 순서대로 보라고 조언했다.
조건 · 미국 바이오가 오르면 한국 바이오도 따라 오른다는 상관관계를 전제로 한국 바이오 ETF 투자를 조건부로 긍정했다.
오독 주의 · 한국 바이오 주가가 눈물나는 수준이라는 표현만 보면 비관으로 읽히지만, 실제로는 작은 호재에도 반응할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이 함께 제시됐다.
AI는 아직 신약개발을 대체하는 수준이 아니고 보조·데이터 분석 역할이며, 실제 가치가 높아질 것은 AI가 만들어낼 수 없는 임상·실데이터라고 봤다. 한국 바이오는 기술이전 계약 이력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한 기업과 노이즈 없는 기업을 옥석가리기 하는 시기라고 평가했다.
조건 ·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면 적자 바이오텍의 타격이 크고, mRNA 항암백신은 데이터가 잘 나오고 암종 확장이 확인돼야 하는 구간이라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바이오 섹터를 폭락장으로 표현한 부분만 보면 전면 비관으로 읽히지만, 손익비가 좋아졌다며 분할 접근을 언급한 맥락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6종목- 노보 노디스크매도D-357PLUS TV (플러스 TV) 채널· 장기+3.3%
비만약 경쟁에서 일라이 릴리보다 열위에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장기적 관점에서 미국 제약사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는 맥락에서 언급됐다.
기본적인 나라에 연구하겠다는 의지연 구하겠다는 환경을 기본적으로 보면 아마 릴리가 노보노 디스크보다 훨씬 더 잘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저는 미국 회사를 하시는게 훨씬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10/13 종가 $38.1 → 10/20 종가 $39.3종목 리포트 → - 일라이 릴리매수D-357PLUS TV (플러스 TV) 채널· 장기+10.2%
비만약 경쟁에서 노보 노디스크보다 연구 환경과 의지를 고려할 때 더 잘할 것으로 평가됐다. 장기적 관점에서 미국 제약사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는 맥락에서 언급됐다.
기본적인 나라에 연구하겠다는 의지연 구하겠다는 환경을 기본적으로 보면 아마 릴리가 노보노 디스크보다 훨씬 더 잘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저는 미국 회사를 하시는게 훨씬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10/13 종가 $1,167 → 10/20 종가 $1,285종목 리포트 → - 모더나관망강하나
mRNA 항암백신 임상 3상 세부 데이터가 ESMO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키트루다 병용투여와 개인 맞춤형 치료제라는 점에서 시장성이 언급됐다. 다만 가격이 비싸고 상용화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데이터가 잘 나오고 여러 암종으로 확장되는지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천천히 봐도 되는 구간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여기서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또 많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mRNA 항암 백신이 결국 코로나 이후에 새로운 mRNA 시장을 여는 건 맞지만 어 이제 천천히 봐도 되는 구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한미약품매수강하나-18.0%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계약 두 건을 체결한 기업으로, 섹터가 죽어 있는 상황에서 호재가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면 담아볼 만한 이슈라는 평가가 나왔다. 일라이 릴리·로슈 젠렉스와의 계약 규모와 조건이 구체적으로 언급됐다.
한미약품은 돈도 벌지만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계약 두 건을 체결한 기업이기 때문에 이걸 안 살 순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특히나 섹터가 죽어 있는 상황에 호재들이 온전히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매니저 입장에서는 담아볼 만한 이슈라고 생각을 했을 것 같고
10/13 종가 45.3만 → 10/20 종가 37.2만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D-357PLUS TV (플러스 TV) 채널· 장기+14.8%
CDMO가 바이오시밀러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논지에서 언급됐다. 주가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한국 제조업 경쟁력과 건설 기술을 바탕으로 한 CDMO 사업의 강점이 부각됐다.
있는 CDMO 쪽이 가장 좋다라고 여전히 생각을 하고 특히 장점이 뭐가 있냐면 예를 들어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회사 주가 너무 안 좋고 그런데 이건 뭐 아주 장기적인 얘기긴 하지만 송도의 공장이 있는데요. 송도까지 가는게 생각보다 멀어요. 네. 하지만 옆에가 막 간척지가 있어 가지고 되게 넓은 땅이 있습니다.
10/13 종가 120.6만 → 10/20 종가 138.5만종목 리포트 → - 테마한국 바이오매수외 1건PLUS TV (플러스 TV) 채널
조건 · 가격대가 있는 구간에서 분할 매수
조건부 매수
51:19 발언 듣기원본그래서이 정도면 그래도 분할로 조금은 ETF는 잘 모르겠고 조금 분할 저스 있는 가격대로 들어갔지만 옥석은 좀 가려야 된다.
결국 미국이 오르면 한국이 따라 오르긴 할 겁니다. 그런 믿음을 갖고 미국 바이오 ETF를 만약에 하시고 계시면 일부러 한국 바이오 ETF를 하는 것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영상 흐름
53:04어록
13건빅테크가 이끄는 경우는 없습니다. 제약 회사들이 그렇게 만만한 회사들이 아니고요. 아주 오랫동안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