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피가 빠지고 있는데 웃음이 나오냐고. 어 괜찮습니다. 저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요. 저 정도면 웃어도 된다.
슈카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외국인 순매도 200조, 털린건 개미인가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의 원인을 외국인 순매도·자사주 매입 마감·국민연금 리밸런싱 실패로 인한 수급 공백과 고금리발 유동성 경색으로 진단하고,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리스크를 짚었다. 반도체 실적은 양호하다며, 크게 빠질수록 분할매수·장기투자 기회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슈카
코스피가 4개월 만에 40% 급락한 배경은 외국인 200조 순매도와 자사주 매입 마감, 국민연금 리밸런싱 실패로 인한 수급 주체 소멸이며, 근본 원인은 고금리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부족이다. 코어위브 같은 AI 인프라 업체의 자금 조달 리스크가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지만 반도체 실적 자체는 좋다.
조건 · AI 인프라 업체들의 자금 조달 위기가 실제 터질지, 빅테크 수요로 무사히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바닥일 수도 있다'는 표현은 확정적 저점 판단이 아니라 가능성 언급이며, 분할매수 권유도 본인의 장기 투자 원칙에 근거한 것이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코스피 지수매수· 장기
코스피가 4개월 만에 40%가량 급락한 상황에서, 화자는 징징거릴 때 분할 매수하며 장기 투자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수급 주체가 사라지고 유동성 부족이 이어지지만, 이런 구간이 바닥의 징표일 수 있고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크게 빠지는 시장이 오면 개인에게 몇십 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분할매수·장기투자를 권했다.
이렇게 징징될 때 사면은 막 물리지 않더라. 그래 갖고 징징될 때 조금씩 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