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좋을 걸린 환자 같다. 그래서 방향성은 뭐 펀더멘탈 따라가지만 단기적으로 보면 사람들의 감정에 휘들려서 등락이 뭐 좋았다 나빴다 좋았다 나빴다 하는게 시장이니까 어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뭐 같이 움직이면 우리도 좋을 중 환자가 돼버릴 되겠죠.
이창훈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같은 방향 3 · 보합 1 · 반대 0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창훈 교수는 코스피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보고, 반도체 쏠림에서 벗어나 업종 확산과 지수 ETF 투자, 실적 중심의 분산 투자를 권유했다. 8월은 옥석가리기를 통한 점진적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코스피 조정은 저점을 확인했으며, 외국인의 리밸런싱 매도는 마무리됐다고 판단했다. 반도체 쏠림이 완화되면서 전력기기, 조선, 2차전지 등 업종으로 수급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코스피200·코스닥150 ETF 투자를 권유했다.
조건 · 국민연금은 지수가 8,000포인트 이상 넘어가면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오독 주의 · 2차전지에 대해 '바닥을 다진다'고 했지만, 주도주로 올라서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명시해 단순 매수 권유로 오해할 수 있다.
진행자로서 시장 변동성과 수급 상황을 짚으며, 외국인 매수 시점, 연준 금리 결정, 반도체 투톱 반등 가능성, 8월 투자 전략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 3분기 실적 시즌(9월 말)-20.4%
이창훈 교수는 SK하이닉스가 장중 고점 30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급락했지만, 가격 조정은 충분하며 3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았다.
지금은 뭐 급락도 또 무세게 빨려 왔잖아요. 한단 사이에 어 하이닉스 기준으로 장중고 300만원에서 150만 원 이렇게 150만원도 깼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가격 조정은 충분히 됐다 이렇게 보이고요. ... 지난번처럼 급등은 없고 그렇지만 여기서 탑을 친건 아니고 완만한 상승 기준은 이어질거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실적이 가까워지면 그게 뭐 9월 말쯤 되겠죠. 3분기 실적은 좋겠죠.
- 삼성전자매수· 3분기 실적 시즌(9월 말)-9.3%
이창훈 교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 후 가격 조정이 충분히 됐다고 평가하며, 3분기 실적 시즌(9월 말)을 기점으로 완만한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이전과 같은 급등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은 뭐 급락도 또 무세게 빨려 왔잖아요. 한단 사이에 어 하이닉스 기준으로 장중고 30만 원에서 150만 원 이렇게 150만원도 깼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뭐 가격 조정은 충분히 됐다 이렇게 보이고요. ... 지난번처럼 급등은 없고 그렇지만 여기서 탑을 친건 아니고 완만한 상승 기준은 이어질거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실적이 가까워지면 그게 뭐 9월 말쯤 되겠죠. 3분기 실적은 좋겠죠.
- 코스피 지수매수-10.0%
지수가 지금 네 굉장히 많이 하락했고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 상반기처럼 삼성자 하이닉스 두 종만 일방적으로 급등하는 국면은 아닐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올라가지만 어 그 이외의 업종도 사실 실제 고전이 되게 많이 되고 있거든요. ... 코스피 200 지수나 코스닥 150지수의 ETF 투자하는 방법은 어 굉장히 좋은 시점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8/6 종가 6,296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코스닥 지수매수-0.9%
코스닥 전반적으로 괜찮은 종목에 대한 투자는 유효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8/6 종가 801.7 → 10/16 종가 794.8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8:20어록
7건국민연금은 뭐 이제 사지도 않고 팔지도 않을 것 같아요. 어 왜냐면 많이 빠지면은 조금 한도가 여유가 있을 테니까 어 조금 매수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지난번처럼 지수가 8,포인트 이상 넘어간다 그러면 아마 어 한도오버하고 지난번에 리밸런싱 안 했기 때문에 비판 여론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아마 그때 되면 좀 일부매도를 하지 않을까?
하이닉스가 300만 원 갔을 때는 다 팔고 싶잖아요. 불안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때는 팔 수 있는 이유가 뭘까 하고 이유를 무지하게 찾았던 거고요. 그런데 이제 많이 팔았잖아요. 팔고 어 주가가 지금 150만 원이면 반토막 났잖아요. 그런데 어 아직도 시장은 어 제가 보기에 약간 좋을 중에서 못 벗어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