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9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으나 이익 증가율은 감속 구간에 들어섰고, 주주환원이 저점을 높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외국인 매도 압박은 올해 10~11월이 정점이고 내년에는 완화될 수 있으며, 소부장이 내년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관점이 다뤄졌다. 환율은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지만 이익 증가율이 감속 구간에 들어섰고, 주주환원 확대가 저점을 높여줄 것이라며 주가가 위로 가되 속도는 더디다고 봤다. 외국인 지분율이 역사적 저점이라 매도 압박은 올해 10~11월이 맥스이고 내년에는 괜찮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소부장은 내년 이익 모멘텀이 더 강할 것으로 보면서 삼성전자와 6대 4 비중을 제시했다.
조건 · 단, 소부장은 주가가 많이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고, 삼성전자는 연말까지 이전 고점을 뚫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대해 '괜찮을 수 있다'는 표현을 즉각적 상승 신호로만 받아들이면, 화자가 강조한 '속도가 더디다'는 조건이 생략될 수 있다.
삼성전자 실적과 환율, 데이터센터 입지 반대, D램 가격 전망, 외국인 수급, 소부장 전략 등 주요 이슈를 질문 형태로 정리하며 SPEAKER_00의 견해를 이끌어냈다. 공급과잉 우려는 당장 걱정할 일이 아니고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국내 반사 수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했다.
조건 · 중간선거 결과와 국내 반사 수혜 여부를 확인한 뒤 판단하자고 제안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정리 형태라, 이를 화자 본인의 매매 의견으로 오인하면 안 된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매수D-436허재환· 내년-29.2%
외국인 지분율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 매도 압박은 올해 10~11월이 맥스이고 내년에는 괜찮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11~12월 주주환원 업데이트로 자사주 매입·배당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그만큼 지금 많이 비워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내년 되면은 외국인들이 이제는 팔려고 해도 별로 팔 것도 없을 거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도 압박은 올해 10월 11월 정도가 거의 뭐 맥스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아닐 수 있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11월 12월에 어쨌든 원래 약속했던 주주 환원 같은 거를 한번 이제 그 다시 얘기를 해야 되잖아요.
10/10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매수D-252허재환· 내년 상반기-20.2%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충족했으나 이익 증가율은 감속 구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주주환원 확대가 저점을 높여줄 것이며 주가 레벨은 위로 가되 속도는 더디다고 봤다. 빠질 때마다 분할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어차피 삼성전자의 주가가 여기서 바로 예를 들어서 올해 연말까지 다시 이전 고점을 뚫기는 되게 쉽진 않아 보이는데 아마 그래도이 규모가 계속해서 늘기 때문에 아마 내년 상반기 또는 내년 전체로만 보면 또 비슷하게 또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10/10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외 1건허재환· 연말 그리고 연초까지
삼성전자와 소부장을 6대 4 정도로 보유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반도체 수출이 단가 인상보다 물량 증가로 옮겨가면서 소부장 실적이 다음 분기부터 크게 늘 가능성이 높고, 내년에는 소부장 이익 증가율이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높을 것으로 봤다. 다만 주가가 많이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는 한 6대 4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꽤 많이 보유를 하네요. 그 정도면 그러니까 그 분명히 이제 어떤 실적의 모멘텀에 있어서는 소부장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세질 수밖엔 없습니다.
매수 · 연말 그리고 연초까지
14:28 발언 듣기원본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연말 그리고 연초까지는 어 소부장 쪽이 좀 더 유리할 수 있다. 왜냐면 어쨌든 연말 연초는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주가가 미리 반영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내년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소부장이 확실히 좀 더 클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