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은 역대급 실적에도 꿈쩍도 않고 있어. 회사가 사상 최고 이익을 찍었다고 발표해도 주가는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오히려 바닥으로 곤두박 질치는 이상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지.
경제사냥꾼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조건부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AI 반도체 실적과 빅테크 투자가 확정 매출·계약으로 뒷받침된다고 보면서도, 미국은 사상 최고가라 월가가 실제로 매수했던 자리와 거리가 멀다고 진단한다. 한국은 가격 하락은 충족됐지만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전환되는지가 핵심 조건이라며, 두 시장 모두 실적 전망과 수급 방향을 확인한 뒤 움직이라고 정리한다.
월가 거물들의 실제 매수 타이밍은 최저가 바닥이나 급반등 추격이 아니라, 단기 공포로 흔들린 주가가 기업 실적을 확인하고 돌아서는 자리였다. 지금 미국은 사상 최고가라 그 자리와 거리가 멀고, 한국은 가격은 빠졌지만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전환되는지가 관건이다.
조건 · 미국은 눌림 시 다음 분기 매출·이익 전망 유지가, 한국은 이익 전망이 버티는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돌아서는 날이 쌓이는지가 조건이다.
오독 주의 · 한국이 '많이 빠졌으니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 근거가 된다고 받아들이면, 화자가 강조한 수급 전환 조건을 놓칠 수 있다.
발언 종목
4종목- S&P 500조건부 매수외 1건
화자는 S&P 500이 8월 이후 처음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며 7,800선 위에서 마감했다고 전한다. 현재는 월가 거물들이 매수했던 '가격 하락 후 실적 확인' 자리와 거리가 멀다며, 눌림이 왔을 때 다음 분기 매출·이익 전망이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 움직이라고 조언한다.
조건 · 눌림이 왔을 때 다음 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 것이 확인될 때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은 월가의 거물들이 지갑을 열었던 안전한 매수 타이밍과는 거리가 멀다는 거야. 사상 최고가에서 달리는 말에 무턱대고 올라타는 건 진짜 위험하거든.
조건부 매수
13:24 발언 듣기원본미국은 신고가냐가 아니야. 내가 보는 종목이 어디까지 내려왔는지 그리고 그 회사가 내놓은 다음 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이 그대로 유지되는지이 두 개가 같이 확인될 때야.
-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30.9%
화자는 외국인 순매도의 약 85%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에 몰렸다고 전한다. 이 두 종목에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오지 않으면 코스피의 본격 추세 상승도 어렵다고 보며, 7월 말 실적 발표에서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는 점도 언급한다.
조건 ·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올 때
결국이 두 종목에 다시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오지 않는 한 코스피도 기술적 반등 이상의 본격적인 추세 상승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뜻이야. 코스피의 솜통을 쥐고 있는 열쇠가 사실상이 두 종목에 전부 달려 있는 셈이지.
10/7 종가 172.3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22.2%
화자는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배 늘어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는데도 주가가 장중 10% 빠졌고, 90조~110조 원 주주환원 승인 후에도 8.7% 하락했다고 짚는다. 외국인 순매도가 두 종목에 집중된 만큼 순매수 전환 여부가 핵심이라고 본다.
조건 ·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올 때
결국이 두 종목에 다시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돌아오지 않는 한 코스피도 기술적 반등 이상의 본격적인 추세 상승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뜻이야. 코스피의 솜통을 쥐고 있는 열쇠가 사실상이 두 종목에 전부 달려 있는 셈이지.
10/7 종가 26.9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
화자는 코스피가 6월 22일 사상 최고 대비 23.8% 하락했지만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면 약 31.3% 올라야 한다고 짚는다.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전환되는 날이 쌓이는지를 매수 판단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며, 조건이 돌아서면 미국보다 빠르게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이익 전망이 버티는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가 순매수로 돌아서는 날이 쌓일 때
그래서 우리 투자자들이 지금 꼭 확인할 건 딱 두 가지야. 첫째, 미국은 눌림이 왔을 때 다음 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지. 둘째, 한국은 이익 전망이 버티는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 강도가 줄다가 순매수로 돌아서는 날이 쌓이는지이 두 가지를 반드시 내 눈으로 확인한 다음에 움직여야 한다는 거지.
조건부 매수
13:35 발언 듣기원본한국은 싼 것이냐가 아니야. 이익 전망이 버티는 가운데 팔던 돈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는 날이 하나 둘 쌓이는지 하루치 금액이 아니라 방향이야. 가격은 이미 크게 내려와 있으니까 한국은 남은 조건들이 돌아서기 시작하면 미국보다 훨씬 빠르고 가파르게 기회의 문이 열릴 수 있다는 거 꼭 기억하고 정리할게.
영상 흐름
15:06어록
11건미국은 사상 최고가라서 지금 들어가면 상투를 잡는 것 같고 한국은 6월 고점보다 한참 아래인데도 좀처럼 위로 못 가니까 들어가면 또 돈이 묶길 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