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은 연구 그니까 고성장주 연구 기업을 갖다가 선정을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어 투자하는 기간 자체는 뭐 기껏해야 뭐 뭐 좀 짧은 시간을 하면은 뭐 하루도 될 수 있고 1년도 될 수 있고 뭐 2년도 될 수 있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이 장기적으로 그 성장성이 유지된다는 믿음 컨빅션을 어 갖고 있다면 어 그 성장이 유지되는 한 아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나 뭐 뭐 또는 뭐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를 어 봐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박세익 · 최일호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AI 하드웨어 · 마벨 테크놀로지.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마벨 인베스터데이의 장기 EPS 전망을 둘러싼 밸류에이션 논의와 함께, ESS·2차전지·AI 하드웨어 등 새로운 성장 섹터에 대한 전망이 다뤄졌다. 한국 시장의 쏠림 특성과 개별 종목 장세 지속 가능성, 차트와 펀더멘탈을 병행하는 투자 접근이 주요 화제였다.
마벨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시된 2031년 EPS 30달러 전망을 근거로, 현재 주가 252달러와 47배 멀티플이 4년 성장을 감안하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12개월 포워드 EPS 기준으로는 적정 밸류에이션이라 보기 어렵다고 유보했다.
조건 · 마벨의 코멘트 신뢰도가 높고 장기 성장성이 유지된다는 컨빅션이 있을 때만 성립하는 조건부 판단이다.
오독 주의 · 4년 후 EPS 30달러 가정은 마벨이 제시한 전망치를 전제로 한 것이며, 화자 자신의 확정 전망이 아니라 조건부 시나리오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한국 시장은 투자할 만한 섹터가 많지만 쏠림이 심해 난이도가 높다고 진단했다. 2차전지는 ESS라는 새 시장이 열리며 삼성SDI가 대장주가 될 것으로 봤고, 내후년 초까지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AI 하드웨어는 챗GPT·오픈AI 상장 시점까지 눌림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 장세 전망과 특정 종목 매수 권유가 뒤섞여 있어, 섹터 전망을 개별 종목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다.
ESS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부각되며 2031년까지 미국 내 1TW 설치 전망이 제시됐다. 이는 보수적 전망치라 위로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건 · 제시된 1TW 규모는 보수적 전망치 데이터라는 단서가 붙었다.
오독 주의 · 1GW와 1TW, GWh 단위가 혼용되어 규모를 과대 또는 과소 해석할 수 있다.
마벨의 EPS 가이던스와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비교하며 현재 멀티플의 정당성을 질문했다. 4년 뒤 가정이 맞으면 주가가 싸지만, 가정이 틀어지면 매도하고 유지되면 보유하는 원칙을 정리했다.
조건 · 4년 성장 가정이 유지되는지 계속 체크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밸류에이션 질문을 매수 추천으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마벨 테크놀로지매수최일호· 4년
인베스터데이에서 2031년 회계연도 조정 희석 EPS를 30달러로 제시하며 장기 성장성을 강조했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화자는 현재 주가 252달러와 47배 멀티플을 감안할 때 4년 후 EPS 30달러 가정 시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고, 12개월 포워드 EPS 기준으로는 적정 밸류에이션이라 보기 어렵다는 유보도 함께 언급했다.
듭니다. 왜냐하면 어 마벨의 그 코멘트가 상당히 신뢰도가 높다면 어 2030년 지금부터 한 4년 후에 EPS는 30불이라는 거를 가정을 하면은 어 지금 가격 자체가 252불에 불과하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아주 그냥 장기로 그냥 마벨에 대한 경쟁력과 수익성과 성장성을 믿고 간다면 그 4년 자체를 한기로 본다.
- 테마2차전지매수박세익
과거 전기차 고성장 기대가 리튬 가격 급락과 수요 부진으로 어긋났던 경험이 반성적으로 언급됐다. 현재는 ESS가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부각되며 리튬 가격 연동으로 수주 규모는 줄어도 수익성은 늘어나는 국면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때문에 그래서 ESS 쪽에서 강력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사이클하고 다 맞물리면서 예 그러면서 ESS가 데이터 센터의 전력 병목을 해결해 주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 부각이 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뭐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데 중국을 배제시키고 음 그러면서 이제 한국은이 밸류 체인이 다 살아 있잖아 그죠? 양극제, 음극제, 동박 뭐 해 가지고 다 우리가 그 밸류체을 갖고 있다
- 삼성SDI매수박세익+5.2%
ESS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해결 수단으로 부각되면서 이번 2차전지 사이클의 셀메이커 대장주로 삼성SDI가 언급됐다. 한국이 양극재·음극재·동박 등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어 미국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그래서이 2차전지 쪽도 약간 이번에는 대장이 SDI예요. 그죠? 그죠? 셀메이커는 SDI가 되는 거 같고 밑에 이제 밸류 체인들은음 잘 공부를 해 보면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기차 성장으로 2차전지를 한번 매매해 보셨기 때문에 이번에 ESS 시장에이 큰 시장이 열리는 거
10/7 종가 56.2만 → 10/19 종가 59.1만 - 코스닥 지수매수박세익· 내후년 초까지
코스닥 시장이 강세로 돌아서며 금리가 안 떨어졌는데도 바이오 등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관찰이 나왔다. 내후년 초까지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그래서 솔직히 그런 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내후년 초까지 엄청난 그 개별 종목 장세거든요.
- AI 하드웨어조건부 매수박세익· 챗GPT 오픈AI 상장할 때까…
챗GPT·오픈AI 상장 시점까지는 AI 하드웨어 쪽이 눌릴 때마다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큰 그림이 유지되는 한 이 흐름이 계속된다는 판단이 언급됐다.
조건 · 눌림(조정) 시
AI. 음. 아, 상장할 때까지는요 하드웨어 쪽은 예. 눌리만 사면 되겠구나. 음.이 얘네들은 계속 간다.
영상 흐름
27:00어록
8건어, 좋은 관점 배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4년 뒤에 만약에이 말이 맞다면 4년 뒤에 열배니까 어, 엄청 지금 주가가 싸다라고 생각을 하되 4년 동안 그 흐름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가정이 틀어지는지를 계속 체크하면서 보다가 가정이 틀어지고 템이 바뀌면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