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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오픈AI가 만들어내는 시장의 출렁임, 이렇게 대응하세요 | 체슬리투자자문 최일호 부사장 [체슬리 오피셜 멤버십(인턴십) / 26.10.13.화]

최일호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나스닥 종합 · 미국 반도체 ETF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최일호·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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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고금리와 수급 불안 속에서 앤트로픽 IPO 및 나스닥 100 편입이 대형 기술주와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픈AI 매출 논란은 총매출·순매출 기준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반도체 지수는 시간이 지나며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경쟁력과 실적 모멘텀을 갖춘 종목을 선별 투자할 것을 강조했다.

발언 종목

3종목
10/18 → 10/19 종가
  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매수

    오픈AI 매출 논란으로 하락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과거 9월 사례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력을 보이며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앤트로픽 상장 등 다른 수급 이슈가 반도체 지수를 괴롭히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오픈 AI의 매출 논란 때문이라면 다시 필반 지수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 회복력을 가지고 정상화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2. 나스닥 종합매도
  3. 미국 반도체 ETF매수+1.7%

영상 흐름

18:37
03:24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매수
09:28나스닥 종합매도
11:52미국 반도체 ETF매수
17:11시황미국 증시혼조

어록

11건
스페이스 X는 상장 이후에 낯입될 때까지 10.7%가 7%가 상승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오픈AI의 매출 논란은 총매출과 순매출 기준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시장에서 예상한 70빌리언 달러가 50빌리언 달러로 와전됐지만 실제로는 순매출 기준이어서 총매출로 환산하면 큰 차이가 없다는 설명이다. 오픈AI의 2030년 매출 전망은 284빌리언에서 350빌리언 달러로 상향됐고, 누적 컴퓨팅 인프라 지출도 600에서 856빌리언 달러로 늘어나는 등 성장 컨센서스는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