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은 되게 좀 많이 무력했던 날이었던 거 같아요. 뭐 딱히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냥 줄줄 흘러내리기만 하고 반등도 못 보여 주고 네.
이주연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2차전지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5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코스피가 6,400선 박스권 하단을 이탈한 상황에서 하락 원인을 반도체 노이즈, 반도체 의존도 쏠림, 환율 변동성으로 진단했다. 시장 안정화가 확인될 때까지 현금을 확보하며 기다리고, 이후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전력 인프라 등 Q(물량) 증가가 기대되는 섹터 중심으로 재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오늘 시장 하락의 원인을 반도체 노이즈, 반도체 의존도 쏠림 리스크, 환율 변동성 세 가지로 정리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유가·금리가 오히려 떨어지고 있어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봤고,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현금을 확보하고 기회를 보는 대응을 강조했다.
조건 · 시장 안정화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현금 확보·방어적 대응, 안정화 이후 섹터 중심 포트폴리오 재구성.
오독 주의 ·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단기적으로는 방어적 대응을 권한 구간이라 낙관·비관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면 발언 취지와 어긋난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관망
코스피가 6,400선 박스권 하단을 이탈해 6,380선에서 마감했고, 화자는 시장이 안정화되는 것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금을 확보하고 기회를 보는 대응을 언급했다. 시장이 돌아섰을 때를 대비해 섹터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미리 고민해 두면 된다고 조언했다.
일단 아침에 계장하자마자 우리 좀 챙길 거 챙기고 어 그리고 일단 현금 좀 확보해 놓고 그러고 다시 기회를 좀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렸거든요.
- SK하이닉스매수D-436· 내년 하반기-25.9%
삼성전자와 함께 P 상승을 넘어 Q 상승을 체감할 시기가 오고 있으나 당장은 아니고 내년 하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PER이 낮고 시가총액 대비 주주환원율이 높은 저평가 상태라는 비교 자료를 언급하며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짚었다.
당연히 삼전 닉스도 이제 P의 상승을 넘어서 Q의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오고 있어요.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10/12 종가 160.5만 → 10/20 종가 119만 - 삼성전자매수D-436· 내년 하반기-16.6%
P(가격) 상승을 넘어 Q(물량) 상승을 체감할 시기가 오고 있지만 당장은 아니고 내년 하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평탄해 이익 추정치 상향이 확인돼야 수급이 들어올 여력이 생기며, 10월 28일 실적 공개까지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연히 삼전 닉스도 이제 P의 상승을 넘어서 Q의 상승을 체감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오고 있어요.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잖아요.
10/12 종가 25.1만 → 10/20 종가 20.9만 - 테마2차전지매수
대형주보다 상대적으로 탄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으로 2차전지와 전력 인프라 업종을 언급하며 이쪽에서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고 봤다.
그리고 뭐 2차전지라던가 그리고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업종들 근데 대형주들 말고 조금 어 상대적으로 탄력 있게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종목군들 요쪽들 안에서는 좀 기회를 노려볼 수 있겠다라고 결론적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 테마반도체매수
반도체 소부장·장비 쪽은 물량(Q)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구간으로 꼽으며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한국 시장의 반도체 의존도 쏠림 자체는 외국인 수급 이탈 요인으로 리스크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도체 소부장 당연히 지금의 어떤 Q의 상승을 좀 기대하는 구간에서 당연히 기대해 볼 수 있고요.
- 테마전력 인프라매수
대형주보다 탄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으로 2차전지와 함께 전력 인프라 관련 업종을 꼽으며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뭐 2차전지라던가 그리고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업종들 근데 대형주들 말고 조금 어 상대적으로 탄력 있게 움직일 수 있을 만한 종목군들 요쪽들 안에서는 좀 기회를 노려볼 수 있겠다라고 결론적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