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시장이 왜 상승했는지 그리고 현재로서 어떤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이 필승 전략을 짤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디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MR · Adobe Inc. · 오클로.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1 · 반대 0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와 트럼프의 호르무즈 압박 전략으로 시장이 반등했고, 화자는 거시 경제보다 실적 시즌에 주목하며 많이 하락한 소프트웨어(어도비)와 아직 덜 오른 원자력·에너지(오클로) 종목을 선택과 집중 대상으로 제시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논의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며 시장이 반등했고, 시장의 초점이 거시 경제에서 실적 중심의 미시 경제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거시 노이즈에 연연하지 말고 올해 많이 하락한 소프트웨어(어도비)와 아직 덜 오른 원자력·에너지(오클로, SMR)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짜라고 조언한다.
조건 ·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 협상 차질 가능성이 있고, 5월 연준 의장 교체 후 금리 인하가 이뤄지면 중소형주가 오를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오클로는 아직 매출이 없는 하이 리스크 종목으로 몰빵을 금지한다고 명시했으므로, 원자력 섹터 추천을 무조건적 매수 신호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어도비 목표가(350~600달러)는 실적 시즌 반등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다.
발언 종목
3종목- 오클로매수-53.6%
원자력·에너지 섹터에서 아직 덜 오른 종목으로 제시되며, SMR보다 규모가 크고 크리스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샘 알트먼이 이사로 있었던 이력 등 테마 적합성이 언급됐다. 주봉 200일 이평선 근처까지 하락한 위치로, 80~108달러 매물대를 돌파하면 신고가 경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아직 매출이 없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고 몰빵은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그 먹거리가 원자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과 에너지 쪽이 아직까지 덜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우선 원자력 쪽으로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그리고 오클로가 있습니다. 어, SR도 원자력 쪽인데 오클라가 조금 더 선호를 하는 이유가
- SMR매수
원자력 섹터 종목으로 언급됐으나 오클로보다 선호도가 낮다고 밝혔다. 주봉 200일 이평선 근처까지 하락한 위치를 많이 하락한 자리로 평가했다.
회사이기도 하고 그리고 주봉으로 보시면 SMR이 이평선으로 200일 근처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빨간색 선 보이죠? 여기 근처까지 갔다가 좀 회복을 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주봉으로 200일 이평선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이 하락한 위치입니다. 그래서 추세를 본다면 현재 53.3 저항 매물대 걸려져 있죠. 이제
말한 가격 200 - Adobe Inc.매수+4.8%
소프트웨어 섹터에서 저가 매수 대상으로 제시되며, 월봉 200일 이평선 아래까지 하락한 것이 2008년 이후 처음이라 위기급이자 기회라고 평가했다. EPS 성장 둔화에도 매출 성장과 자사주 매입·소각이 꾸준하고, AI 잠식 우려로 고점 대비 70% 하락한 가격이 매력적이라고 봤다. 실적 시즌 반등 시 240달러에서 350달러(약 50% 수익), 더 나아가 420~600달러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금으로 와서는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어도비 실적 발표가 만약에 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반등하기 시작한다면 이제 어도비도 자연스럽게 같이 반등을 하면서이 하방 추세의 상단을 찍게 된다면 대략 가격이 350달러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240달러에서 350달러까지 본다면 대략 50% 정도의 수익입니다.
영상 흐름
12:16어록
12건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지 회업을 폐쇄한 거에 대한 또 폐쇄를 했고 그 전략이 현재로서는 잘 먹히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