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12종목에 대해 발언 12건을 남겼습니다 — 혁신 기술 기업 · 태양광 · 앤트로픽.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9관망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캐펙스 투자와 회사채 발행이 국채 금리를 밀어올리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금리 상승에도 클라우드·반도체 등 AI 관련 기업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하고 있으며, 원전·전력 계약과 앤트로픽 IPO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국채 금리 상승 원인과 증시 영향, 엔비디아·콘스텔레이션에너지 등 개별 종목 이슈, 앤트로픽 IPO 전망을 패널에게 질문하며 진행했다. 금리 상승에도 증시가 상승하는 배경과 AI 관련주 흐름을 짚었다.
국채 금리 상승은 재정 적자와 AI 캐펙스에 따른 회사채 발행 증가, 즉 실질 금리 상승 때문이며, 장기적으로 10년물 8~11%, 30년물은 그보다 1%가량 높은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클라우드·반도체 기업은 자금 조달 부담이 금융기관으로 전이돼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고, 기성 기업보다 혁신 기술 기업 편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건 · 기관이 금융적으로 한계에 차기 전까지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금리 상승을 장기 목표로 제시한 것이지 단기 급등을 단정한 것은 아니며, 최근에는 상승 속도가 저하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국채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부담이 크고, 30년물이 6% 이상 오르면 주식·자동차·모기지 등 실물 이자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유가 안정책은 단기적 효과에 그칠 수 있고, 원전·전력 계약 관련 공시는 의미 있으나 실질 매출 수혜는 시차가 있다고 평가했다.
조건 · 30년물 6% 이상 상승 시 부담이 커진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유가 안정책의 효과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단기적·제한적일 수 있다는 관점이다.
발언 종목
12종목-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윤진· 장기-2.5%
저희도 이제 장기 목표 금리로는 8에서 11%까지 상승할 수 있다에 대해서 제시를 드렸는데 단기적으로 최근 들어서 살짝 속도가 저하되고 있긴 합니다.
10/6 종가 5.3 → 10/19 종가 5.1종목 리포트 → - 국채 30년물 금리매수윤진· 장기
윤진 대표는 30년물 기준으로 10년물 목표(8~11%)보다 1%가량 더 높은 상향 조치를 관점으로 제시했다. 이화진 차장은 30년물이 6% 이상 오르면 주식·자동차·모기지 등 실물 이자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저희는 이미 이전부터 이제 8에서 11% 정도의 금리선을 제시를 했었기 때문에 이건 이제 10년물 기준이었고 30년물 기준으로는 사실 어 1%가량은 더 갭을 두고선 상향 조치로 보실 보는 관점입니다.
- 기성 기업매도윤진
윤진 대표는 고금리를 감당할 능력이 부족한 기성 기업·배당주 중심 편입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AI 라운드에서 실질적 혁신을 못 이루면 도태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그런 개별 기업들을 너무 기성 기업들 중심으로 편입하는 것은자제할 필요가 있고 오히려 혁신 기술 기업들을 반드시 필요 편입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까지 언급드리겠습니다.
- 혁신 기술 기업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기성 기업 대신 혁신 기술 기업을 반드시 편입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AI 라운드에서 혁신을 이루는 기업으로 자금이 쏠리는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그런 개별 기업들을 너무 기성 기업들 중심으로 편입하는 것은자제할 필요가 있고 오히려 혁신 기술 기업들을 반드시 필요 편입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까지 언급드리겠습니다.
- 반도체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캐펙스 리스크가 금융기관으로 전이돼 기관이 한계에 차기 전까지 반도체·클라우드 기업의 지속적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클라우드의 자금 조달 부담 완화로 반도체 발주가 직접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기관들이 정말 이제 금융적으로 맥스값까지 차기 전까지는 당분간은 지속적인 성장세는 거둬갈 수 있다.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클라우드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클라우드 기업들이 조인트벤처·외부 투자로 채권 부채 부담을 넘기면서 본체 재무 부담이 줄었고, 이에 자금이 공격적으로 쏠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관이 금융적으로 한계에 차기 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기관들이 정말 이제 금융적으로 맥스값까지 차기 전까지는 당분간은 지속적인 성장세는 거둬갈 수 있다.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앤트로픽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앤트로픽이 국방부와 계속 맞지 않을 것으로 봤으며, 국방부의 제품 사용 중단이 매출·성장 속도·상장 공모가를 좌우하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상장 시가총액 기준으로 스페이스X 상위 가능성까지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OpenAI도 전지도 그대로 지지 않기 때문에 실제 상장시가총액 기준으로도 스페이스 X 상위 가능성까지도 보고 있는 상태긴 합니다.
- SMR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SMR·태양광 기업들이 생산 가능한 수요를 100% 포화시킬 것으로 보고 적극적 주가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상장된 오클로·뉴스케일파워는 메이저 계약 없이 MOU 수준이라 실질 매출 수혜는 내년 이후로 봤다.
사실 뭐 SMR 기업들이랑 태양광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본인들이 생산할 수 있는 수요의 공급값에 100%를 다 포화를 시킬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 대상으로는 어쨌든 적극적인 주가 상승은 이뤄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 태양광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태양광 기업들이 생산 가능한 수요를 100% 포화시킬 것으로 보고 적극적 주가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SMR 기업들과 함께 언급됐다.
사실 뭐 SMR 기업들이랑 태양광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본인들이 생산할 수 있는 수요의 공급값에 100%를 다 포화를 시킬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 대상으로는 어쨌든 적극적인 주가 상승은 이뤄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 뉴스케일파워관망윤진· 내년
윤진 대표는 뉴스케일파워가 SMR 분야 메이저가 아니며 메이저 계약 없이 MOU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질 매출 수혜는 내년 이후 가능하다고 봤다. SMR 분야 실제 메이저로는 테라파워·GE 계열사·롤스로이스를 꼽았다.
지금 상장되어 있는 두사들 같은 경우에는 메이저 계약들을 따내지 않고 MO 정도들만 다 체결해 놓은 상태로 계속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출 수혜를 보는 거는 내년 넘어가야 좀 실질적으로 가능할 거다라고 보고요.
- 오클로관망윤진· 내년-29.6%
윤진 대표는 오클로가 SMR 분야 메이저가 아니며 메이저 계약 없이 MOU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질 매출 수혜는 내년 이후 가능하다고 봤다. SMR 분야 실제 메이저로는 테라파워·GE 계열사·롤스로이스를 꼽았다.
지금 상장되어 있는 두사들 같은 경우에는 메이저 계약들을 따내지 않고 MO 정도들만 다 체결해 놓은 상태로 계속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출 수혜를 보는 거는 내년 넘어가야 좀 실질적으로 가능할 거다라고 보고요.
10/6 종가 $38.6 → 10/19 종가 $27.2종목 리포트 →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매수윤진-12.4%
근데 기존의 이제 대형 원전들로 사실상 공급 전략들을 보유하고 있는 콘스텔레이션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당장 공급할 수 있는 계약처들이 존재하다 보니까 이것들을 좀 매출하는데 좀 수월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비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6 종가 $300.4 → 10/19 종가 $263.2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6:41어록
8건옛날에 우리나라도 경제 고성장기 뭐 60년대에서 70년대이 기간 보면은 어 건설사들이 굉장히 많은 채권들 부채들을 채권 시장에서 조달해서까지도 막 10%대 금리를 조달해서까지도 시장에다가 어 투입을 하고 사업을 했는데 그럼에도 여기서 이익을 흑자를 보고선 고공 성장하는 대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속출했었죠. 그것과 굉장히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