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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총 6조 눈앞…반도체주 랠리 힘받나ㅣ구글·콘스텔레이션 대형 전력 계약 전망…원전주 투자 전략은ㅣ손석우ㅣ이화진ㅣ윤진

윤진이 12종목에 대해 발언 12건을 남겼습니다 — 혁신 기술 기업 · 태양광 · 앤트로픽.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9관망 2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캐펙스 투자와 회사채 발행이 국채 금리를 밀어올리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금리 상승에도 클라우드·반도체 등 AI 관련 기업 중심으로 증시가 상승하고 있으며, 원전·전력 계약과 앤트로픽 IPO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발언 종목

12종목
10/6 → 10/19 종가
  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윤진· 장기-2.5%
    저희도 이제 장기 목표 금리로는 8에서 11%까지 상승할 수 있다에 대해서 제시를 드렸는데 단기적으로 최근 들어서 살짝 속도가 저하되고 있긴 합니다.
    10/6 종가 5.3 → 10/19 종가 5.1종목 리포트 →
  2. 국채 30년물 금리매수윤진· 장기
  3. 기성 기업매도윤진
  4. 혁신 기술 기업매수윤진
  5. 반도체매수윤진
  6. 클라우드매수윤진
  7. 앤트로픽매수윤진
  8. SMR매수윤진

영상 흐름

16:41
02:56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
03:06시황국채 금리상승
04:10시황국채 금리하락
05:24국채 30년물 금리매수
09:04기성 기업매도
09:04혁신 기술 기업매수
12:08반도체매수
12:08클라우드매수
12:08시황증시상승
13:43앤트로픽매수
15:27SMR매수
15:27태양광매수

어록

8건
국채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재정 적자와 AI 캐펙스 투자에 따른 회사채 발행 증가, 즉 실질 금리 상승을 지목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가 내년에 올해(약 7,250억 달러)보다 더 높은 레벨로 늘어나 회사채 발행이 추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경제 고성장기에는 기업이 고금리 회사채를 발행해도 그 이익으로 감당할 수 있어 공격적 자금 조달이 나타난다는 논리. 1960~70년대 한국 건설사들이 10%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고성장한 사례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옛날에 우리나라도 경제 고성장기 뭐 60년대에서 70년대이 기간 보면은 어 건설사들이 굉장히 많은 채권들 부채들을 채권 시장에서 조달해서까지도 막 10%대 금리를 조달해서까지도 시장에다가 어 투입을 하고 사업을 했는데 그럼에도 여기서 이익을 흑자를 보고선 고공 성장하는 대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속출했었죠. 그것과 굉장히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