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블랙데이라면서 엄청나게 폭락할 거라는 그런 언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에디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간밤 미장 반도체·AI 반등과 국내 에디스 상장 급락을 함께 전하며, 에디스 사태는 단기 이슈로 큰 흐름은 유지됐다고 본다. 반도체는 바닥권 진입 가능성을, 나스닥은 735 회복 시 안정권 진입을 전망하며 이번 주 빅테크 실적을 다음 변수로 제시했다.
간밤 미장에서 반도체·AI 기술주가 반등했고, 국내 에디스 상장 첫날 급락은 단기성 악재로 보며 큰 흐름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반도체는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고, 나스닥이 고점 대비 3% 이내로 회복하면 반도체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조건 · 나스닥이 735(고점 대비 3% 이내)까지 회복하고 AI 쪽이 미장에서 버텨주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바닥론은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이 높다'는 수준의 평가이며, 닷컴버블 차트 비교는 화자 스스로 참고용이라고 선을 그은 부분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나스닥 종합매수
나스닥이 하락 직전 가격 근처까지 회복했고 QQQ 735 구간까지 오면 고점 대비 낙폭의 절반 이상을 되돌리는 안정적 가격대라고 봤다. 나스닥과 AI가 미장에서 버텨주면 글로벌 시장도 버틸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평가했다.
QQ가 735까지 올라오면 그래서 지금 가격에서 2%만 돌러오면 상당히 안정적인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이 버텨주고 AI 쪽이 미장에서 버텨주면 글로벌 쪽으로도 버텨줄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 테마반도체매수
반도체 지수가 10일 연속 하락한 뒤 슬슬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샌디스크 1250달러 부근을 바닥 근처로, SOXX 49 부근을 매물대로 지목하며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고, 나스닥이 고점 대비 3% 이내로 회복하면 반도체도 553까지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반도체 쪽에서는 이제 슬슬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샌디스크로 봤을 때 1250이 바닥 근처일 가능성이 높고 SXX로 봤을 때 이제 49일이 매물대를 찍고 이제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