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이날 증시가 뚜렷한 호재 없이 반등한 점을 근거로 매도세가 소진됐다고 해석했다. 중간선거 계절성(중간선거 이후 S&P500 평균 13.8% 상승), 유가 하락 가능성, 금리 동결 기대를 상승 재료로 제시했다.
에디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나스닥 종합 · S&P 500.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블랙먼데이 온다더니… 미국 증시가 오히려 반등한 진짜 이유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호재 없이 반등한 증시를 매도세 소진 신호로 해석하고, 중간선거 계절성·유가 하락·금리 동결 기대를 근거로 S&P500 상승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매수·보유를 권고한 시황 해설이다.
에디
증시가 특별한 호재 없이 반등한 것은 매도세가 소진됐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중간선거 계절성, 유가 하락 가능성, 금리 동결·인하 기대를 근거로 S&P500이 7,500~8,000대까지 오르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매수·보유 구간이라고 주장했다.
조건 · 우크라이나·이란 전쟁 종식과 유가 하락, 금리 인상 종료가 함께 나와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다.
오독 주의 · 중간선거 이후 평균 상승률(13.8%)과 6개월 12% 상승 전망은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시나리오이며 확정 전망이 아니다.
발언 종목
2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S&P 500매수· 6개월
중간선거 계절성과 유가 하락·금리 동결 기대를 근거로 상승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현재 7,650에서 올해 안 5% 상승 시 8,000대 진입, 6개월 내 12%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여기서 중간 선거 이후까지 본다면 대략 SP 기준으로 12% 6개월 안에 상승을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 나스닥 종합매수
지난주 금요일 하락분을 프리장에서 1.4% 이상 회복했다고 전하며, 증시 하락 시 매수·보유가 맞고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는 판단을 함께 제시했다.
증시가 이렇게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하거나 들고 있어야지 지금 팔 때는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증시는 대체적으로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수익을 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