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2건 · 최근 60건 2025/12/13~2026/10/20 · 매수 27 · 조건부 23 · 관망 6 · 매도 4
QQ가 735까지 올라오면 그래서 지금 가격에서 2%만 돌러오면 상당히 안정적인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이 버텨주고 AI 쪽이 미장에서 버텨주면 글로벌 쪽으로도 버텨줄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증시가 이렇게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하거나 들고 있어야지 지금 팔 때는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증시는 대체적으로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수익을 법니다.
다우존스 섹터가 반등을 하면서 나스닥이 또 신고가 그 이상으로 좀 올려 놓을지도 확인을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조심하되 계속 상망을 보면서 미장이 항해를 해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720을 돌파하면 이제 740까지 가면서 신고가를 기대해 볼 수 있고
상단, 하단, 상단, 하단, 그리고 이제 또 상단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720을 돌파하지 못했고 720을 돌파하면 이제 740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데 현재로서는 아직까지 높은 금리와 유가 때문에 계속해서 박스권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는 일본이 금리인상을
아직 720 돌파하는 거 아닌 이상 아직 상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는 관망하는 포지션을 유지하는게 낫지. 이제 좀 오른다고 추격 매수를 한다거나 아니면 과하게 지금 상방 포지션을 잡기에는 여전히 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생각보다 더 매파적으로 연준이 나온만큼 아직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점차 이제 상승 쪽으로 보는 것도 좀 안심하고 볼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몰빵에서 롱할 위치는 아니죠. 리스크가 여전히 높기 때문에 거시 경제 리스크가 지금 점점 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날로 안 좋아지고 있죠. 그래서 그거는 좀 조심하면서 지금 시장을 좀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그래도 한 6, 70% 확률로 그냥 상방으로 보고 한 2, 30% 정도로 하방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게 그렇게 얘기가 나오는데도 AI 쪽으로이 정도로 잘 강하다라고 보면 지금은 상방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계속 상방을 유지하면서 너무 비중을 높게 몰빵을 한다거나 약간 광전사처럼 매수를 누르는 것보다 추격 매수를 하지 않고 기존에 있는 수량을 들고 있으면서 이제 하방 올 때 한 2, 30% 정도의 현금을 사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720달러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다시 하방으로 가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고
720에서 위로 올라가면 74일까지 가면서 신고가 간다라는 그런 서사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CPI 지표가 낮게 나온다면 나스닥이 현재 어떤 위치냐면 720달러 근처예요. 그래서 여기를 돌파하고 나면 741 이제 3, 4% 정도만 도르면 이제 신고가입니다. 신고가까지 가서 이제 랠리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도 있어요
나스닥 추세가 이제 720 근처예요. 720 돌파하면 741까지 가고 이제 신고가 가는 겁니다
나스닥 추세를 보면요. 지금 705까지 떨어졌고 692까지 만약에 떨어진다면 이제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하방 추세의 변곡점까지 오면 매수를 해서 이제이 하방 추세의 하단까지 분할 매수를 하면 패닉셀 하지 않고 편안하게 시장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문제는 지금 나사이 어 705달러 밑으로 내려가면 이제 하방 추세 안으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어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수요일 장 끝나고 있는데 그때까지 이걸 좀 지켜 줄지 어 좀 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75달러입니다. Q 지켜주면 됩니다.
단기적으로 하락 이후로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타하실 분들은 705달러에서 매도를 해서 뭐 한 660쯤에서 잡는 걸로 생각한다든지 아니면 그냥 저가 매수를 노리면서 어 평당을 낮추는 전략으로 가도 되고요.
만약에 나스닥이 705 뚫려서이 하방 추세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하락을 대비해야 될 수도 있죠. 하지만 단기적으로 하락 이후로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타하실 분들은 705달러에서 매도를 해서 뭐 한 660쯤에서 잡는 걸로 생각한다든지
상방 추세의 상단이니까 여기서 악재 등 시장을 움직일 만한 이슈가 있으면 약간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희청거릴 수 있다. 그래서 여기 상단에서 좀 내려올 수 있다. 그래서 여기 하단에서 사자. 요점입니다.
만약에 720 못 지켜주고 705까지 떨어진다면 다시이 하방 추세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 그러면서 여기서 공포가 생겨요. 그러면 이때 사면 됩니다. 그래서 QQQ가 705 찍었을 때 사는게 괜찮은 가격이라고 지금으로써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난주부터 지금 SP랑 나스닥이 거의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고 반도체 메모리들이 또 크게 올랐던 이유가 13F가 공개되면서 투자 기간들이 2분기에 그 종목들을 가장 많이 들고 있었다라는게 밝혀져서도 그렇고 더 근본적인게 뭐냐면 엔비디아가 AI 컴퓨팅 5,억 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금융 계획을 발표하면서 AI 쪽으로 수급이 굉장히 빠르게 몰렸어요.
나스닥은 하방으로 보는게 어느 정도 적절해 보이긴 해요.
지금 미장도 그렇고 국장도 그렇고 웬만한 건 이제 저항 근처까지 왔어요. XX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이 상방 추세의 상단 근처까지 가고 있고 여기서 한 2, 3%만 되면 이제 상단이에요. 거기서 이제 변곡점이 돼서 떨어질 거를 대비를 해야 됩니다.
나스닥 추세는 하방 추세에서 이제 벗어난지 일주일 정도 지났고 만약에 CPI가 이번에 잘 나온다면 725포인트를 돌파해서 741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겠죠.
725달러 돌파는게 핵심입니다. 725달러 돌파면 이제 금망 사상 최고가까지 갈 거고요.
저는 나스닥이 사상 최고가까지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스닥도 지금 사상최고가까지 가고 있고 아마도 사상최고가까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725 돌파면 74일까지 금방 갈 거고 그렇게 되면 신고가를 가게 되는 겁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가까지 가고 반도체쪽에 특히 매수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금리 동결을 확정 짓고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 발표 잘 나오고 AI 투자에 계속 박차를 가한다라는 얘기하고 목요일, 애플, 아마존 실적까지 잘 나온다면 이제 하락은 끝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에 대한 기대감으로 또 증시가 상승하는 방향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1, 2%만 더 떨어지면 조정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국장 있는 기술주들이 반등하지 않아 준다면이 미장도 좀 어려울 것으로 짐작이 듭니다.
그래서 순환매가 있었고 여전히 나스닥은 상방 추세 지켜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추세는 상방이고 어 이번 케빈 워시의 발언에 따라서 계속이 상방 추세를 유지하는지 아니면이 상방 추세를 뚫려서 722달러도 뚫리는 그런 위기가 될지 한번 지켜봐야 됩니다.
그래서이 금리가 좀 떨어질 거란 기대감으로 금리에 예민한 기술주들, AI 주들이 또 크게 반등을 했습니다.
642까지 이제 만약에 뚫린다면 내려올 수 있는데
제가 방송 중에서 계속 얘기드리고 있는게 691 뚫리면 이제 매물대가 크게 있기 때문에 지켜 줘야 되는 자리다라고 말씀드렸죠.
좀 건강하다고 볼 수 있죠. 너무 AI 위주로 오르다가 이제 BAI 쪽도 오르는 하지만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이란 얘기가 나오고이 AI 쪽에서 지탱을 못 하기 시작하면 급 상승했던이 나스닥 지수가 떨어지면서이 다우존스 산업 지수들은 좀 받쳐 줄
자, 그래서 주말간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이란이랑 의미 있는 협상을 하게 된다면 현재 나스닥이 1%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더 오를 수 있겠죠.
그래서 시장이 떨어지더라도 트럼프가 중국이랑 관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좋게 유지한다라고 하면 계속 시장이 상승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제 다음 주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나오기 때문에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서 엔비디아가 과연 현재 5.45조 달러인데 6조 달러를 찍을지 아니면 떨어져서 4조 달러 근접까지 내려갈지 확인을 해 봐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상승하는 쪽보다는 약간 해지 포지션을 구축하고 만일 크게 하락한다면 방화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섹터를 잘 고르면 앞으로 계속 롱으로 봐도 좋을 거 같고요. 다만 지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좀 주춤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나아스닥 같은 경우는 20%까지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요약하자면 리스크가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비중을 오늘 담았다면 좋은 가격에 매수했다고 생각하고 꾸준하게 들고 있으면서 수익을 즐기고 추가 매수를 통해서 쫓는 매수로 평단가를 희석시키는 거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 지수가 좀 안정적인 상태에서 연준이 금리를 또 크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이 거의 저점일 수도 있어요. 낙간적으로 생각하면. 하지만 리스크들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긴 합니다.이란 측에서는 계속해서 강경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협상을 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이 높은 에너지
만약에 이게 20 근처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시장이 안정적으로 신고가까지 시도해 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번 주는 상승으로 보는게 좋은 전략일 것 같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이유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나오려고 한다라는 거를 포착해 드렸습니다.
보통 RSI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면 이럴 때는 분할 매수를 시작해야 되는 시기다라고 말씀드렸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전략은 더 추가 매수를 해서 쫓는 매매를 하기보다는 기존에 들고 있는 거를 엉덩이 무겁게 들고 있으면서 저렴하게 매수한 종목은 부동산처럼 갖고 있는게 수익에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빨간색 선인 이평선 200, 이평선까지 내려간다면 거의 450, 470 정도가 될 거고 그 레벨까지 떨어진다면 작년 4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발표했었던 그 레벨까지 하락하게 되는 겁니다.
투자자들은 나아스닥이랑 S&P 500이 이평선 50 올 때까지 매수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우선 이평선 50을 지켜준지 확인해 보고 매수를 시작해 보고 싶을 수 있죠.
유가가 안 잡히면 나아스닥이 591 뚫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만약에 여기를 뚫게 된다면 570이나이 하방 추세 안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만약에 고용 지표가 또 강하게 나온다면 크게 반등할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추세가 완전히 하방 추세로 간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스닥이 이렇게 금요일에 2%나 떨어진 거는 차익 실현과 단기성 리스크 회피 정도로 봐야지 뭐 큰 악재가 근본적인 악재가 나와서 주가가 하락했고 이제 계속 떨어진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