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은 또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한번 그어 기대를 해 보면서
KRX 애프터마켓 첫날 1.8조 몰려…"정규장 대비 4배 높은 변동성" | 사우디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 105달러 돌파 | 류종은 삼프로TV 기자 [뉴스3]
류종은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전기차 배터리 · ESS · 현대차.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0 · 반대 1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KRX 애프터마켓 첫날 큰 거래대금과 함께 극심한 변동성이 나타났고, 국제 유가 급등과 AI 거품론·트럼프의 규제 발언으로 뉴욕장이 약세를 보였다. 전기차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수혜는 내년부터일 것이라는 관측이 제시됐다.
KRX 애프터마켓 첫날 1조 8천억 원의 거래대금이 몰렸지만 호가창이 얇아 VI가 1637회 발동하는 등 변동성과 불편함이 컸다고 전했다.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고 AI 거품론과 트럼프의 규제 발언으로 뉴욕장이 약세를 보였으며, 전기차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수혜는 내년부터일 것으로 봤다.
조건 · 전기차 배터리 수혜는 내년부터, 올해까지는 중국 업체 수혜라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애프터마켓 변동성 관련 발언은 제도 도입 첫날의 일시적 현상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 추천이 아니다.
AI 경쟁은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기 때문에 멈출 수 없는 구조이며, 빅테크 기업들도 10~20년 지배력을 위해 경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봤다. 애프터마켓 제도 변화로 당분간 소란과 소음이 있겠지만 시장이 피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니라고 전했다.
오독 주의 · AI 경쟁 지속 전망은 시장 전반에 대한 관점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추천으로 읽히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이 개발 시간을 벌기 위해 후발주자를 견제하는 전략이라는 시각을 전했다. 반도체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라는 해석도 소개했다.
오독 주의 · 이 발언은 주변의 시각을 전달한 것으로, 화자 본인의 확정적 판단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발언 종목
3종목- 전기차 배터리매수류종은· 내년부터
글로벌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지만 국내 배터리 기업의 수혜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올해까지는 여전히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수혜를 가져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제 개인적인 판단에서는 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아무래도 좀 국내 기업 기준으로 봤을 때 어 수혜는 내년부터 좀 오지 않을까 싶고 올해까지는 여전히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수혜입니다.
- ESS매수류종은
AIDC와 함께 전략 인프라가 확장될 때마다 ESS가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국가 보급 사업 수혜는 국내 3사가 가져간다고 설명했다. 이 부분을 지켜보며 투자 포인트를 찾으라고 조언했다.
국내 같은 경우에도 지금 AIDC와 함께 전략 인프라가 갈 때마다 ESS가 계속 같이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은 뭐 아시겠지만 지금 국가에서도 ESS 뭐 보급 사업을 하고 있고 여기에 따른 수혜는 국내 3사가 다 가져갑니다. 근데 그 부분을 조금 지켜보면서 투자 포인트를 찾으시면 어떨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현대차매수류종은-21.1%
중국차의 국내 시장 잠식과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으로 현대차의 전기차 전략이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이 다시 살아나면 중형 SUV급 전기차를 다시 출시할 것이고, 현대·기아의 상황도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그러다 보니 그 시장이 다시 열리면 다시 상품을 내놓을 겁니다. 그러면은 현대 기아 같은 경우에도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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