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이제 의대 솔림 현상이 굉장히 오랫동안 심했잖아요. 최근에 이제 반도체 산업도 굉장히 발전하고 그리고 사실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이제 그쪽으로 많이 몰려가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그쪽이 아닌 분야에 대해서는 또 굉장히 또 외면을 하고 있는 현상이 좀 심해지고 있다. 특히나 이제 항공우주 학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도 스페이스 X가 되고 나면 우리나라도 거기에 관련된 일자리가 굉장히 많아질 거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이제 좀 서울대 공대 굉장히 우수한 인재들인데 그들이 선택을 하지 않는 부분은 조금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구마모토처럼" | 배터리 양극재 업체도 ESS 덕분 '동반 흑자' | 세제개편안 후폭풍 | 류종은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