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 앞에만 가면 맴도는지 여러분들이 어 학생일 때로 생각을 해서 말씀 좀 드려 볼게요. 내가 학생이다라고 생각 한번 해 보세요. 어 시험 성적 발표 전날 교실 분위기 아시죠? 다들 조용하고 누구도 섣불리 움직이지 않죠. 결과를 보고 나서 움직이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시장이 딱 그렇습니다.
조진표가 9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신한지주.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7관망 1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고금리·원화 강세라는 세 가지 역풍 속에 7천선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분기점으로 반도체 주도력 회복 여부를 확인하자는 진단이다. 환율이 만든 순이익 쇼크에 놀라지 말고 영업이익과 4분기·내년 전망을 보라고 조언하며, 역풍 수혜 업종과 반도체 대형주를 양쪽에 두는 바벨 전략과 시장의 시계 대신 회사·인생의 시계로 판단하라는 투자 태도를 제시했다.
외국인 매도·고금리·원화 강세라는 세 가지 역풍이 겹친 지금, 투자자들이 시장의 초단위 시계에 휘둘리지 말고 회사의 분기 시계와 자신의 인생 시계를 기준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낮아진 눈높이와 외국인 매도 강도 약화를 근거로 반도체 비중 유지와 분할 대응을 권했다. 동시에 원화 강세·고금리 수혜 업종(항공·금융·조선·정유)과 반도체 대형주를 양쪽에 두는 바벨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단, 원화 강세가 멈추거나 금리가 내려가면 바람을 등진 종목의 매력이 줄어들고, 메모리 가격·출하량이 꺾이면 반도체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실적 발표 전 '미리 크게 움직이지 말라'는 조언을 매도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발표 결과를 확인한 뒤 나눠서 대응하라는 의미다. 또한 반도체 비중 유지 권고는 단기 급등 기대가 아니라 외국인 매도 강도 약화와 낮아진 눈높이를 근거로 한 것이다.
발언 종목
9종목- 삼성전자조건부 매도외 1건-17.8%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낮아진 눈높이(영업이익 104조~110조)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실적·주가 조합에 따른 네 가지 시나리오별 대응을 제시하며, 실적도 좋고 주가도 오르면 추가 매수, 실적은 좋은데 빠지면 전망 상향 여부를 확인해 분할 매수하라고 조언했다. 메모리 가격·출하량이 꺾였다는 코멘트가 나오면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건 · 메모리 가격·출하량이 꺾였다는 코멘트가 나올 때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삼성전자 실적의 긍정적인 변수였고요. 낮아진 눈높이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건부 매도
22:16 발언 듣기원본만약 메모리 가격이나 또는 출하량 자체가 꺾이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코멘트가 나온다라고 하면 그건 업황의 신호잖아요. 이때는 비중을 줄여야 방어가 가능합니다.
10/7 종가 27.2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D+7· 이번 주-18.3%
외국인 매도·고금리·원화 강세라는 세 가지 역풍 속에 코스피가 7천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주 예상 범위를 6,500~7,500포인트로 넓게 제시하며, 실적 발표 전 미리 크게 움직이지 말고 결과를 확인한 뒤 나눠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이익 전망 상향이 재개되면 7천선 돌파 안착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매수 · 이번 주
04:48 발언 듣기원본실적의 긍정적인 변수였고요. 낮아진 눈높이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이익 전망 상향이 제개가 된다라고 하면 반도체 주도력 회복 7천선 돌파 안착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드리고요.
관망 · 이번 주
05:38 발언 듣기원본대응은 성적표 발표 전날인 지금 또 교실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미리 크게 움직이지 마시고요. 이번 주 코스피의 예상 범주는 코스피 6,500에서 7,500포인트로 좀 넓게 잡으셨으면 좋겠고요.
10/7 종가 6,941 → 10/16 종가 5,668· 말한 가격 7,000 - SK하이닉스매수-26.4%
외국인 보유 비율이 49.7%까지 낮아져 슈퍼사이클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왔다며, 추가로 덜어낼 물량은 많지 않다고 진단했다. 외국인 순매도를 추세 이탈 신호로 해석해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로 두고, 반도체 주력 업종 중심으로 비중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달 말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 공개가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외국인들의 연속 순도를 추세 이탈 신호로 해석을 하고 반등 주식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게 가장 적절하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이슈이 정점을 지나면 외국인의 순매수 복귀 가능성이 굉장히 크게 무게를 두셔야 되고요. 반도체 같은 주력 업종 중심으로 비중을 유지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10/7 종가 177.3만 → 10/19 종가 130.4만 - 대한항공매수-13.5%
달러 부채가 많은 항공사는 원화 강세가 오히려 순풍이 된다며 대표적 수혜주로 꼽았다. 3분기 순익 전망치가 한 달 만에 5천억 원으로 늘어 다섯 배가량 불었다고 전했다. 다만 원화 강세가 멈추면 평가 이익이 줄어드는 만큼 이 종목들로만 계좌를 채우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 달러 부채 많은 기업은 정반되죠. 어 사실은 항공사가 대표적이에요. 비행기를 리스하면서 생긴 어 달러 부채가 굉장히 많잖아요. 환율이 내려가면 갚아야 될 비제 원화 금액이 줄어들어서 평가 이익이 당연히 생길 거고요.
10/7 종가 3.1만 → 10/19 종가 2.7만종목 리포트 → - KB금융매수-3.7%
고금리 환경에서 은행·보험 등 금융주는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라며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자사주 소각까지 더해지면 시너지가 커진다고 평가했다.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를 금리라는 바람을 등지고 선 대표 종목으로 제시했다. 다만 금리가 내려가면 매력이 줄어든다고 덧붙였다.
은행이나 돈을 굴려서 운용 수익을내는 어 보험사 또는 이런 쪽은 굉장히 이익이 늘어나는 그런 구조거든요. 여기에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 또 자사 소각까지 같이 붙어 버리게 되면 더 시너지는 커지겠죠. 대표적인 종목 KB 금융, 신한 지주, 하나금융 지주 같은 이런 금융 지주사들이 금리라고 하는 바람을 등지고 선 그런 종목입니다.
10/7 종가 16.7만 → 10/19 종가 16.1만 - 신한지주매수-10.7%
고금리 환경에서 이익이 늘어나는 금융지주로 KB금융·하나금융지주와 함께 대표 종목으로 언급됐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자사주 소각이 시너지를 더한다고 평가했다. 금리가 내려가면 매력이 줄어든다는 단서도 달았다.
은행이나 돈을 굴려서 운용 수익을내는 어 보험사 또는 이런 쪽은 굉장히 이익이 늘어나는 그런 구조거든요. 여기에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 또 자사 소각까지 같이 붙어 버리게 되면 더 시너지는 커지겠죠. 대표적인 종목 KB 금융, 신한 지주, 하나금융 지주 같은 이런 금융 지주사들이 금리라고 하는 바람을 등지고 선 그런 종목입니다.
10/7 종가 10.4만 → 10/19 종가 9.3만 - 하나금융지주매수-5.1%
고금리 환경에서 이익이 늘어나는 금융지주로 KB금융·신한지주와 함께 대표 종목으로 언급됐다.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자사주 소각이 시너지를 더한다고 평가했다. 금리가 내려가면 매력이 줄어든다는 단서도 달았다.
은행이나 돈을 굴려서 운용 수익을내는 어 보험사 또는 이런 쪽은 굉장히 이익이 늘어나는 그런 구조거든요. 여기에 밸류업 정책에 따른 배당 또 자사 소각까지 같이 붙어 버리게 되면 더 시너지는 커지겠죠. 대표적인 종목 KB 금융, 신한 지주, 하나금융 지주 같은 이런 금융 지주사들이 금리라고 하는 바람을 등지고 선 그런 종목입니다.
10/7 종가 12.9만 → 10/19 종가 12.2만 - 정유매수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 조선과 함께 실적 개선 전망이 나오는 업종으로 꼽았다. 중동 정세 때문에 정제 마진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동의 평화가 찾아오면 정제 마진이 빠질 수 있어 이 종목들로만 계좌를 채우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이익 전망은 환율 때문에 낮아졌지만요. 조선 정유는 실적이 개선될 거다라고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그런 업종이죠.
- 테마조선매수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이익 전망은 환율 때문에 낮아졌지만 조선·정유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은 이미 쌓아둔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계속 찍히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바벨 전략에서 바람을 등진 쪽 종목군으로 분류했다.
이번 3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이익 전망은 환율 때문에 낮아졌지만요. 조선 정유는 실적이 개선될 거다라고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그런 업종이죠.
영상 흐름
34:36어록
15건위험 관리 규정에 걸리니까요. 에서 수익도 확장할 겸 불어한 비중을 원래대로 덜어내는 거죠. 이걸 리밸런싱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자란 가지를 쳐내는 거. 그니까 나무가 싫어서 쳐내는게 아니라 나무가 너무 잘 자라서 지금 손질을 하는 과정이다.
이 두 종목이 외국인들에게는 일종의 현금 인출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