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는 트렌드만 쫓아가면 반은 먹고 간다라는 말이 있죠. 지금 대세가 뭔지 알고 그것만 쫓아가도 주식은 된다는 겁니다
머니바게트가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브로드컴 · 코액트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 · 에이스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1 · 반대 0
매수 2조건부 매수 6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 구도를 큰 그림으로 설명하며, 엔비디아 중심의 1차 수혜에서 ASIC·메모리·스토리지·광통신으로 수혜가 확장되는 흐름을 짚었다. 트렌드·불확실성·시간 세 조건을 확인한 뒤 투자 성향에 맞는 ETF·종목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AI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 구도를 '큰 그림'으로 보면, 엔비디아 같은 1차 수혜주는 이미 선반영돼 있고 경쟁이 ASIC(브로드컴·마벨), 메모리·스토리지, 광통신으로 확장될수록 후발 수혜주에 더 싼 값에 투자할 기회가 있다고 주장한다. 투자 성향별로 관련 ETF를 제시하며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봤다.
조건 · 트렌드·불확실성·시간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맞아야 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도박이 된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특정 종목의 매수 추천으로만 보면, 화자가 강조한 '내가 처한 상황과 세 가지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라'는 전제가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8종목- Marvell Technology매수+46.7%
브로드컴에 이어 빅테크가 뒤늦게 참여시킨 ASIC 협업사로 소개됐다. GPU와 ASIC이 경쟁할수록 브로드컴·마벨이 함께 뜬다는 논리로 투자 의견이 제시됐다.
저는 지금도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봐요.
4/24 종가 $164.2 → 10/20 종가 $240.9종목 리포트 → - 브로드컴매수-20.6%
빅테크의 자체 칩셋(ASIC) 수요를 받는 대표 협업사로 소개됐다. 빅테크가 브로드컴에 대한 의존을 경계하며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흐름도 언급했지만, 화자는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봤다.
저는 지금도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봐요.
4/24 종가 $421.3 → 10/20 종가 $334.6종목 리포트 → -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조건부 매수-5.8%
조건 · 승자를 모르고 시간이 없을 때
나는 아직 누가 이길지 몰라요. 거기다 시간도 별로 없어요. 그러면은 현재 수익에 투자하면 되겠죠. AI 생태계 전반에 투자하면 됩니다. ETF로는 코덱스 미국 AI 반도체 탑 3플러스 같은게 있죠.
4/24 종가 3.2만 → 10/20 종가 3.1만종목 리포트 → - 에이스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조건부 매수
엔비디아보다 ASIC에 장기 투자하려는 투자자용 ETF로 소개됐다. 브로드컴과 마벨에 집중하고 엔비디아는 제외하는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조건 · 엔비디아보다 ASIC에 장기 투자하려는 경우
여기서 좀 더 멀리 본다면 엔비디아보다는 에이직에 투자하겠다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분한테는 에이스 글로벌 AI 맞춤형 반도체라는 ETF가 있습니다.
- 하나로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플러스조건부 매수
메모리·스토리지 경쟁에 주목하는 투자자용 ETF로 제시됐다. 마이크론·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시게이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조건 · 메모리·스토리지 경쟁에 주목하는 경우
오늘 영상에서 계속 이야기한 논리 스토리지와 메모리 경쟁에 주목한다면 하나로 미국 AI 메모리 반도체 탑 4플러스가 있습니다.
- 코액트 글로벌AI메모리반도체액티브조건부 매수
메모리 비중을 더 실고 싶은 경우의 액티브 ETF로 소개됐다. 위 포트폴리오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포함한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조건 · 메모리 비중을 더 실고 싶은 경우
여기서 메모리도 추가하고 싶다면 코액트 글로벌 AI 메모리 반도체 액티브가 있어요.
-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조건부 매수
광통신에 투자하려는 경우의 ETF로 제시됐다. 루멘텀·시에나·코히런트 등 핵심 기업에 64%를 집중시키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조건 · 광통신에 투자하려는 경우
또 다른 방향으로 광통신에 투자하고 싶다면 코덱스 미국 AI 광통신 네트워크 ETF가 있습니다.
- COX조건부 매수
코히런트 두 배 레버리지 ETF로 소개됐다. 레버리지 상품이라 양날의 검이라며 확신이 강할 때만 쓰라고 언급했다.
조건 · 확신이 강할 때
여기서 더 공격적으로 가는 경우에는 COX라는 코일이런트 두 배의 레버리지 ETF도 있는데요. 이건 레버리지니까 양날의 검이에요. 확신이 강할 때만 쓰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