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17종목에 대해 발언 17건을 남겼습니다 — 샌디스크 · 미국 30년물 국채 · 오라클.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17건
매수 10매도 7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주간 시황 리뷰로, S&P500·다우 중심 상승과 기술주·반도체의 상대적 약세, 방어주·가치주로의 섹터 로테이션을 정리한다. 실적 시즌 개막과 금리·유가·AI 매출 우려가 겹친 가운데 다음 주 반도체는 소강·조정, 다우 쪽으로 자금 이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번 주는 S&P500·다우가 상승을 주도하고 나스닥·기술주는 쉬어가며 방어주·가치주로 섹터 로테이션이 나타났다고 정리한다. 다음 주 실적 시즌 개막과 함께 반도체는 다우 쪽으로 자금이 이동해 소강·조정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보며, 지수 전반은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어 눌림목은 매수 관점이라고 본다.
조건 · 금리가 눌리고 실적이 좋으면 실적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고, 반도체 조정도 폭락이 아닌 순환매 성격으로 본다.
오독 주의 · 반도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들리지만 '게임 끝'이 아니라 자금이 다우·은행 쪽으로 순환하는 단기 소강 국면이라는 맥락이며, 지수 전반은 여전히 상승 추세로 본다는 점이 함께 읽혀야 한다.
발언 종목
17종목- 미국 20년물 국채매도· 장기
장기 채권 투자로는 많은 수익을 보기 힘들다고 보며, 3년·5년 등 단기 채권이 더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자, 그런데 장기 채권을 갖다가 투자해 가지고는 그렇게 많은 수익을 보기는 좀 힘든 모양이 있다. 단기 채권 있죠. 3년 아니면 5년 만약 회사 같으면 5년 정도짜리 하시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매수· 당분간
일봉에서 과매수 상태라 조금 내려올 가능성이 있지만 4% 밑으로 추세가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5% 지지 여부가 관건이며 당분간 금리가 눌릴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그래서이 5% 여기서 지켜줄지 아니면 요보다 내려올지 자 그것이 관건이 되고 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5% 정도 내려왔다 또 반등이 좀 일어나지 않겠는까? 이걸 깨고 내려오기는 좀 쉽지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당분간에 일단 조금은 내려올 가능성은 많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 미국 30년물 국채매수· 장기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며 금리가 꺾일 가능성이 있으나 직전 고점을 크게 깨고 내려오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부채 부담이 계속 늘어나 장기적으로 금리가 큰 폭으로 내려오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전 고점을 갖다이 밑으로 뭐 5.2라든지 이런 것들 큰 폭으로 내려온다 이렇게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약간 일단 주춤은 그릴 수 있겠지만은 자 그 이유는 그 밑에 일단 깔고 있는 것이 부채라는 거죠. 부채 물론 성장도 있는데 부채가 많다는 겁니다.
- 비트코인매수
200주선 위에서 버티고 있으나 추세는 이탈한 상태로 당분간 매물대 때문에 왔다 갔다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금리가 내려가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조건 · 금리가 내려갈 경우
요런 것들도 금리만 좀 내려가 준다면 다시금 왔다 갔다 하다가 올라가지 않겠, 지지받고 있는데 금리만 좀 해 준다면 다시금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비트코인도 계속해서 우리가 유념하고 봐야 된다.
- 골드매수
4천 달러 선에서 바닥권을 형성한 것으로 보이며 스토캐스틱 과매도 상태라 반등하며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달러 약세가 나타나면 금이 오를 수 있다는 관점이다.
자, 다음 골드의 주봉 한번 보겠습니다. 골드도 일단 4천 달러 선에서는 어느 정도 일단 바닥권이 좀 되지 않았나 그렇게 보여지고 있고 스토캐스틱 과매도에 돼 있는 상태 있으니까 여기서부터 좀 반등이 되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 S&P 500매수
주봉 저점이 높아지며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고 아직 꺾인 것이 아니라고 평가한다. 조정이 짧고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S&P 500의 주봉 차트 역시도 계속해서 저점이 이렇게 높아지면서 올라가고 있죠.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추세는 상승 중에 있다는 겁니다. 아직까지 꺾인 건 아니죠. 그렇다면 아직까지는 상승으로 봐야지 그걸 갖다 여기서부터 내려온다 이렇게 보이지는 않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 조정이 짧고 아직까지 상승의 추세는 계속해서 되고 있다.
- 나스닥 종합매수
고점을 돌파한 뒤 주춤하지만 추세는 여전히 상승 중이며, 눌림목이 나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폭락으로 보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자, 나스닥은 직접 고점을 돌파하다가 약간 주춤했지만 아직까지 추세는 상승 중에 있죠. 물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좀 약간의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주춤추마하면서 약간 꺾인다 하더라도 이거 자체가 여기서 폭락이다 이렇게 보지 않고 있죠. 그래서 약간의 눌림목이 있다는 매수 관점에서 또 들어가야 되겠고 아직까지 추세는 상승 중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되겠습니다.
- 다우존스 산업평균매수· 다음 주
많이 내려온 뒤 반등이 나올 수 있으며, 다우가 오를 때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주춤할 수 있다고 본다. 은행 실적 발표로 다우 쪽에 자금이 몰리는 흐름을 언급한다.
그다음 다우 지수 한번 보겠습니다. 다우가 좀 많이 내려왔죠. 자 많이 내려와서 이제부터 좀 반등이 있을 겁니다. 다오 같은 경우는 이쪽에서 올라가고 있는 중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다우가 올라갈 때 자 다른 것보다는 나스닥이라 이런 것들은 좀 주춤할 수 있다는 겁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매도· 다음 주
반도체 지수가 고점이 낮아지며 하락 추세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하며, 다음 주에는 다우 쪽으로 자금이 이동해 반도체가 바로 올라가기 어렵고 소강·조정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지수가 높은 자리에서 SOX 관련 레버리지 진입은 부적절하다고 경고한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에는 아무래도 반도체가 바로 올라가기는 쉽지가 않다. 자, 그 이유는 자, 다오라든지 이런 쪽에서 은행 실적들 이런 것들 발표되면서 다우 쪽으로 자금이 움직이기 때문에 이쪽에 자금이 들어가서 다시금 이걸 올리면서 가기는 좀 힘들지 않겠까? 좀 주춤거리든지 약간 내려오든지 그 소강 상태가 보일 것으로 보여지고이 것이 반도체 지수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도· 다음 주
반도체 지수 하락과 함께 주봉 쌍봉으로 꺾이는 모양이라 상승에 부담이 되는 구간이라고 언급한다. 다음 주 반도체 전반에 대해 조심할 구간이라는 관점의 예시로 든다.
그래서 반도체 지수가 좀 하락되고 있으니까 마이크론 이런 것들 좀 쌍봉으로 좀 꺾이는 모양 있죠? 요런 식으로 꺾이고 있죠. 요런 식으로 꺾이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런 모양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가 좀 꺾이니까. 그래서 올라가는데 좀 부담이 되고 있다.
- 샌디스크매도D-4· 다음 주-13.6%
주봉에서 쌍봉이 꺾이고 있어 시장이 바로 올라가기 쉽지 않다는 판단의 근거로 언급한다.
샌디스크도 마찬가지로 쌍봉 주봉에서 쌍봉을 좀 꺾이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바로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10/11 종가 $1,582 → 10/20 종가 $1,367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도D-4· 다음 주-29.2%
SK하이닉스 ADR이 주봉에서 많이 꺾이고 있어 올라가기 힘들고, 디램도 마찬가지로 꺾여 다음 주는 하방으로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자, SK 하이닉스 ADR도 마찬가지로 많이 꺾이고 있죠. 주봉에서 이렇게 꺾이고 있으니까 좀 올라가기 힘들다. 디램도 마찬가지로 좀 꺾이고 있죠. 자,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는 조금만 이제 하당으로 좀 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이십니다.
10/11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종목 리포트 → - AMD매도-11.5%
올라갔다가 꺾이는 모양으로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지금은 조심할 구간이며 적극적으로 매수할 자리는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AMD 요런 것도 좀 올라갔다 좀 꺾이고 있죠. 물론 여기서 올라갔다 다시금 반등될 수 있는데 자, 그렇에도 불구하고 약간 일단 지금 이제제 좀 조심을 할 때다. 조심을 할 구간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매수할 구간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0/11 종가 $608.1 → 10/20 종가 $538.2종목 리포트 → - 알파벳매수· 향후-3.7%
앤트로픽 지출이 대부분 TPU로 이뤄지고 있어 TPU 비중이 큰 구글 같은 회사의 주가 상승 폭이 향후 넓어질 수 있다고 본다.
그만큼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제가 말씀드린 요런 건 거의 다 TPU죠. TPU, GPU라든지 이런 것들 아니고 TPU를 갖다 붙여 본 것보다 앤트로픽이 훨씬 더 사업 사업화를 하는데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 TPU가 자 그렇다면 TPU를 많이 하는 회사들을 자 아무래도 구글이라든지 브로터급 이런 것들을 주가가 향후 본다면 좀 상승의 폭이 넓어지지 않겠는가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10/11 종가 $351.7 → 10/20 종가 $338.7종목 리포트 → - 브로드컴매수· 향후-7.4%
TPU를 많이 하는 회사로 구글과 함께 향후 주가 상승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언급한다. 다만 CDS 스프레드 확대와 실적 전망치 상향 폭이 엔비디아보다 작아 주가가 급락했다는 분석도 전한다.
TPU가 자 그렇다면 TPU를 많이 하는 회사들을 자 아무래도 구글이라든지 브로터급 이런 것들을 주가가 향후 본다면 좀 상승의 폭이 넓어지지 않겠는가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10/11 종가 $361.5 → 10/20 종가 $334.6종목 리포트 → - 엔비디아매수-5.5%
CDS 스프레드 확대와 PER 하락에도 실적 전망치 상향 폭이 가장 커서 주가가 선방했다고 분석한다. 신용 우려가 완화되면 PER이 다시 확대될 수 있으나 수익 전망이 약화되면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엔비디아 주가 자체는 향후 실적이 전망치의 상향 조정 자체가 PER의 하락분을 상쇄하면서 선방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브로드컴 오라클 역시도 실적의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수익 비유를 하락폭을 상세하기는 역부족이었다.
10/11 종가 $229.3 → 10/20 종가 $216.6종목 리포트 → - 오라클매도-7.3%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가장 적어 주가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다고 분석한다. CDS 프리미엄이 가장 높아 부도 위험이 크게 반영되고 있다고 언급한다.
그래서 향후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폭이 가장 적은 오라클은 주가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고 가장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M비디한 상승 프로득금 중간 수준을 기록했다. 그 두 가지를 의미할 수 있는데 신용 우려가 완화되면서 시장은 이러한 PER을 다시 확대할 수 있겠고 반대로 수익의 전망치가 약화되면은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주식은 추가적으로 하락 압감을 받을 수 있다.
10/11 종가 $141.4 → 10/20 종가 $131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2:26어록
10건그래서 이런 것들 할 때 SOX 이런 거 하시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고점에서 이런 거 할 때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