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텍남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AMD · 엔비디아 · 브로드컴.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반도체 투자에서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보면 AMD·브로드컴·마벨이 각자의 영역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상대적 저평가, AMD·마벨은 고성장으로 정리되며, CPU 기업 중에서는 AMD가 가장 낫다는 평가와 함께 밸류에이션 비교가 절대 기준이 될 수 없다는 단서가 붙었다.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밸류체인을 팹리스·파운드리·코어스 패키징 구조로 풀어내며, AMD·브로드컴·마벨이 각각 GPU 정면승부, ASIC 맞춤칩, 스위치·DSP 영역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내년 EPS 성장률과 예상 PER 비교를 통해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저평가, AMD·마벨은 고성장 종목으로 제시하고, CPU 기업 중에서는 AMD가 가장 낫다고 평가한다.
조건 · 밸류에이션 비교는 애널리스트 기대값 기반이며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고, 엔비디아·브로드컴은 시가총액이 커져 주가 상승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제시된 EPS 성장률·PER은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바탕으로 한 계산이며 확정 실적이 아니다. 마벨의 매출 10배 목표는 회사가 투자자 데이에서 발표한 장기 목표로, 화자가 그 달성을 보증한 것은 아니다.
발언 종목
3종목- 브로드컴매수-5.6%
브로드컴은 구글 TPU, 메타·오픈AI 자체칩 등 고객 맞춤형 ASIC을 설계하는 '맞춤 양복점'으로 소개됐다. 데이터 병목을 해소하는 스위치 칩 Tomahawk 6와 CPO 기술의 최강자로, CPO 시장 성장과 함께 미래가 밝다는 평가다. 내년 EPS 성장률이 높은데 예상 PER은 16.8배로 저렴한 편이라 엔비디아와 함께 안전 마진 확보용으로 제시됐다.
나는 좀 안전 마진을 확보하고 싸게 사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을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요.
10/12 종가 $354.7 → 10/19 종가 $334.9 - 엔비디아매수-4.1%
엔비디아는 AI칩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며 코어스 웨이퍼 확보량도 절대적으로 가장 많다. 다만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26%로 AMD·마벨에 크게 뒤처졌다는 점이 비교됐다. 내년 EPS 성장률 대비 예상 PER이 14.4배로 낮아 안전 마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제시됐으나, 시가총액이 커져 주가 상승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도 붙었다.
나는 좀 안전 마진을 확보하고 싸게 사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을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요.
10/12 종가 $226.3 → 10/19 종가 $217.1 - AMD매수-9.3%
AMD는 엔비디아와 같은 GPU·CPU로 정면 승부하면서 데이터센터 랙(헬리오스)을 통째로 파는 전략을 취한다. 코어스 웨이퍼 확보량이 올해 13만 장에서 내년 53만 장으로 늘어나는 등 성장 폭이 가장 크고, HBM4를 엔비디아 루빈보다 1.5배 많이 탑재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됐다. 내년 EPS 성장률이 약 108%로 가장 높지만 예상 PER은 38배 수준이며, CPU 기업 중에서는 AMD가 가장 낫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래서 저는 사실 이제 CPU 기업 중에선 AMD가 제일 낫지 않을까라고 많이 말을 했던 거 같고요.
10/12 종가 $594.2 → 10/19 종가 $539
영상 흐름
09:48어록
15건솔직히 말해서 야 이게 가능해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엔비디아 26%도 사실 적게 오른 건 아니에요. 지수만큼 올랐는데 살짝 아쉽죠. 그런데 AMD랑 마벨은 일곱배, 여덟 배를 오른 거예요. 야, 이거 차이가 너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