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5건 · 첫 2025/9/11 · 최근 2026/10/12 · 매수 53 · 조건부 0 · 관망 2 · 매도 0
나는 좀 안전 마진을 확보하고 싸게 사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을 보시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요.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이 정말 저렴해요. 와 이거 너무 싼 거 아닌가?
엔비디아 TSMC는 그냥 든든한 국밥 같다. 이거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기술도 진짜 좋은 기업들이니까 이거는 정말 전 크게 걱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기술력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좀 계속해서 좀 장기로 가셔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이라든지 기술적 해자가 워낙 좋은 기업들이기 때문에 어 엔비디아랑 브로드컴에 대해서 뭐 여전히 어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 규모 무려 1,500억 달러 그리고 27년까지 2,350억 달러 요게 한화로 300조거든요. 300조 엄청난 규모입니다. 거의 뭐 애플 마냥 이제 자사주 매입을 엄청나게 할 건데 당연히이 주가 입장에서는 하방을 받치는 거니까 어 상당히 좀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야 27년까지 성장률 70%야. 야 너이 잘했다. 정교 1등 거의 올백 맞아왔네. 요런 느낌으로 그래도 이번엔 엔비디아가 다시 또 신고가를 가지 않을까 하는 좀 희망적인 발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진도 좋고 성장도 좋다는 아주 좋은 어닝콜이 나오니까 아마 이번에는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일론머스크는이 돈을 어디서 조달할 것이냐? 저는 여기서 또 나온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나올 거예요.
아 언젠가 엔비디아도 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제가 이제 멤버십에 올렸던 글인데 계속 떨어질 때마다 걱정하지 마라. 너무 옳은 주가는 실적을 반영한 거다. 조정이 있으면은 그냥 일시적인 조정일 것이다. 안이 빠지게 되면 또 매수 기회가 된다고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언제나 좀 어 믿고 사도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현재 저는 딱 반반인 거 같아요. 비테크 반도체 세 개밖에 없어요. 엔비디아, TSMC, [음악] 브로드컴 요게 반. 나머지 AI 수혜주 병목주들 반 정도 가지고 있고 수익률 같은 경우는 잘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해서이 포지션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저렴한 상태라고 보여지는게 옆에 PER 맵을 보면요. 엔비디아의 포워드 PE값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밸류에이션 값이 17.95로 상당히 낮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2. 이것도 되게 낮은 편이긴 한데 평소에는 30이 넘었으니까 애플은 무려 28. 그런 것 봤을 때 M7 중에서요. 가장 낮습니다. 밸류에이션은. 그러니까 아 엔비디아가 재무적으로만 봤을 때는 상당히 매력적인 지점이다. 지금 시점에서도 뭐 매력적인 가격이다라고 평가를
엔비디아가 무려 15입니다. 15. 이게 말이 되나요? 엔비디아 15는 저는 처음 보는 수치입니다. 보통엔비디아 한 중위값이 한 40 정도. 포워드피가 나오는데 거의 절반 이상 저평가되었다라고 보는 거죠.
장기적으로요.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90%를 유지하는 건 사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점점 떨어져서 한 6, 70%를 유지할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요. 어, 위험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AI 데이터 센터이 시장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연평균 성장률 뭐 50%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뭐 여전히 돈을 잘 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저는 구매 약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지금 같은 시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저는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좀 기다려야 될 때가 아닌가?
3월 중순에 또 신제품을 발표한 GTC 행사가 있기 때문에 요때 루빈의 구체적 로드맵과 양산 계획 그리고 신제품이 나온다면 다른 리레이팅의 촉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확실하게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거 대로라면 엔비디아 브로드컴은 정말 많이 올라야 되는데 아 조금 애매합니다.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엔비디아도 망할 수 있겠죠.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신합니다. AI 시대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에요. 수십년 전에 데니스 레스토랑에서 나누던 그
대략 250달러 수준입니다. 현재 대비 아직도 40%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는 거겠죠. 최고 목표가는 350달러입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아직까지도 먹을게
이걸 바꾸는게 뭐 가능은 합니다만 실제로 전환 비용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게 실제로 이걸 대체할 수 있냐라는 거는 사실 상당히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그런데 재밌는 건 그게 나올 때마다 맨날 틀렸다는 거예요.
로보틱스도 역시 엔비디아가 먼저 생태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오늘 테슬라도 강력한 경쟁자가 있지만 엔비디아도 [음악] 이미 생태계를 쫙 깔고 있다는 점이 정말 무서운
오면서 세상을 바꿀 것이다. 모든 공장이나 창고를 만드는데도 [음악] AI 시뮬레이션으로 만들 거고 자율주행차들도 AI 칩이 탑재될 거다. 그리고 그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라는
여기서 끝났으면 제가이 영상을 안 올렸겠죠.
진짜 수혜주 인프라를 사야 된다. 어떻게 보면 인프라는 사실 대체가 불가능해요. 엔비디아 칩 아직까지 대체 없거든요.
제가 이거 한 2년 3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엔비디아가 자율주행의 새로운 맹주가 될 것이다. 왜냐 이게 안드로이드처럼 엔비디아가 그 밑에 생태계를 쫙 깔았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사실 하드웨어 칩까지 다 만들어서 배포를 하고 있단 말이죠. 사실상 테슬라를 제외하곤 전부 다 이제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구동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어요.
그 피지컬 AI 시대 가장 선두가 되는 두 기업 뽑으라고 하면 저는 망설림 없이 엔비디아와 테슬라 뽑을 겁니다.
보면 24년에 3나노가 18%였거든요. 그런데 이게 24%로 늘었죠. 이게 애플향이었어. 애플향. 그런데 26년엔 누가 가져가냐? 엔비디아가 가져갈 거란 말이죠. 엔비디아 루빈이 3난호 공정으로 만들어지면서이 늘어난 부분이 대부분 엔비디아의 순증 매출이 될 겁니다. 아마 3나노가 전체에 40% 50%까지 늘어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왜냐면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의 지배력은 다음 세대에도 유효할 겁니다.
있을 수가 있는데 시나리오 첫 번째로는 구글 빅테크 자체칩 개발이 GPU를 대체하면서 엔비디아가 뭐 떨어지는 케이스가 있을 수도 있고요. 시나리오 2는이 도입과 수익화가
지금 시총이 엄청나게 크잖아요. 4조 달러 하나로 치면 이제 6,000조가 넘어가는데 더 오를 수가 있냐 이렇게 큰 수인데 과연 더 오를 수가 있을까 하는데 저는 조금 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엔비디아의 이제 PER(주가수익비율)이 26배로 일단 SOX 지수보다도 낮아요.
핵심만한 말씀드리자면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든든 국밥 같은 종목입니다. 그런데요. 이게 국밥이 또 상당히 맛있어요. 약간 미슐랭 스타를 받은 그런 미식에 가까운 국밥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대략 내년 EPS 예상이 한 10 정도 되는데 여기다가 PER 25배만 줘도 주가가 대략 250이 나오죠. 어, 이거는 진짜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떨어질 거예요. 지금 90%인데 아마 2, 3년 후에 70% 대까지 떨어질 겁니다. 그래도요. 엔비디아는 아주 돈을 잘 벌 겁니다.
사실 나누기 성장률 지표로 봤을 때 엔비디아가 아주 압도적인 건 맞아요. 그러니까 재무적 이론적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싸다라고 보여집니다. 아 그래서 저는 어제 엔비디아가 많이 떨어지길래 구글을 살짝 팔고 엔비디아를 계속 사실 이게 막 모멘텀이이 주식이라는게 당장 앞을 보는게 아니라 6개월 1년 후를 보는 거기 때문에 그게 좀점 따리씩 한번 샀다 팔았다 하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똑같이 나오는 이야기예요. 1년 전. 1년 전에요. 요런 내용들이 계속해서 요런 의문 제기는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전혀 시장은 상관하지 않았 말도 안 되는 소리기 때문에. 자자 뭐 제가 말하면
결론적으로이 AI가 실제로 모든 산업을 재편을 하고 있는 것도 맞고 결국 유동성이 풀리는 거대한 이벤트 속에서 AI 주식들은 본래 자리를 찾아갈 거예요. 이게 뭐 한 10% 정도 빠졌는데 사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계좌주들은 어느 정도 조정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이제 앞으로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 정상화되는 그런 조정 작업이 좀 필요한게 아닌가? 어떻게 보면 좀 건강한 조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엔비디아 실적이 좋다. 너무 좋았습니다.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돈을 벌 것이다가 일단 기본적 시나리오입니다. 이거 제가 어 이거 몇 년 동안 열심히 주장을 해보고 있죠. 엔비디아만이 완벽하게 그 해자를 가진 기업이다.
실적이 잘 나온다. 좀 주가가 올라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도 50%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데 야 이거 한 20대 PER밖에 안 된다. 저는 정말 저렴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적이 잘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진짜 만년 우등생입니다. 실적을 미스한 적이 거의 없어요.
엔비디아는 당연히 뭐 부동의 1위 주식이니깐요. 지금 이거 없이는 아무것도이 위에 있는 녀석들도 그리고 엔비디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가이 두 개를 가장 밀었고
내년까지 2천만 장을 배송할 것이다. 블랙웰 2천만 장이 내년까지 배송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잖아요. 시총의 압도적 1등은 엔비디아가 달성할 것 같다. 장군간은 아마 엔비디아가 주도하지 않을까
지금은 매출로 크게 잡히진 않는데 한 5년 후면은 진짜 데이터 센터 매출만큼 잡힐 수도 있다. 그만큼이 무시무시한게 또 자율 주행이잖아요. 엔비디아가 단순히 데이터 센터에서 끝난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로보틱스랑 자율주행 역시 엔비디아가 강력한 아주 강력한 키플레이어로 등장을 했습니다
AMD 브로드컴, 빅테크, 화웨이 이런 기업들 궁금하신 분도 계실 텐데 사실은 엔비디아가 조금 많이 앞서 있어요. 그런데 워낙이 시장이 많이 커지다 보니까 낙수 효과를 받아먹는다. 그런데요. 그 낙수가 너무 큰 상황이에요. 당연히요 기업들도 저는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진짜 AI로 큰 돈을 벌어가 애는 누구냐? 엔비디아밖에 없는 거 아니냐
자고로 엔비디아는 이런 노이즈가 나올 때마다 매수기였어요.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게요
결국에는 엔비디아는 가만히 앉아서 배부르는 상태다
결국에는 엔비디아와 연관이 깊으면 깊을수록 어 주가가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까지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