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예를 들면 똑같은 밥을 먹어도 도연이는 살이 안 찌지만 저는 찌거든요. [웃음] 뭐 이런 거죠.
차영주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한미약품 · 셀트리온 · 삼성바이오로직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제약바이오 섹터를 사업 모델별로 나눠 설명하고,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실적을 최우선으로 보되 중기적으로 플랫폼, 장기적으로 신약 개발을 봐야 한다는 우선순위를 제시한 방송이다.
제약바이오 섹터를 바이오시밀러, CDMO, 의료기기, 플랫폼 기술(ADC·표적치료제) 등 사업 모델별로 나눠 설명하고, 각 유형마다 투자 시 봐야 할 지표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현재처럼 주가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실적을 최우선으로, 그다음 플랫폼, 마지막으로 신약 개발을 보라는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조건 · 단기적으로는 실적, 중기적으로는 플랫폼, 장기적으로는 신약 개발 여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다는 전제
오독 주의 · 개별 종목에 대한 목표가나 매수 시점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사업 모델별로 어떤 지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 설명이 중심이다.
진행자로서 CDMO, 바이오시밀러, 신약 상업화 기업, 플랫폼 기술 기업, 임상 단계 기업, 비만 치료제, 의료 AI 등 제약바이오 섹터의 유형별 질문을 던지며 각 유형에서 투자자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확인했다. 임상 단계 기업은 단계보다 데이터 수치를 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질문과 정리 위주로, 그 자체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아니다.
발언 종목
5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차영주
CDMO 기업으로 수주 잔고와 생산 능력이 중요하며, 송도 부지에 4공장을 거의 완성하고 8공장까지 증설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단순 CDMO 회사라는 인식은 오해이며 신약 개발도 병행하고, 대규모 증설은 고령화와 중국 CDMO 규제에 따른 반사 수혜 근거로 설명했다.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삼성 바이오가 단순하게 CDM를 만든다 그래서 CDMO 기업이라 그래서 우리가이 기업의 기술력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퍼포먼스를 절대하셔서 안 된다.이 이 부분들이 기술력이 우수하게 나타나기 시작했 나타난다라는 거.
10/22 종가 136.2만 → 10/22 종가 136.2만 - 셀트리온매수차영주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관절염·유방암 등 여러 치료제로 다변화하며 분기 5천억 이익을 내는 등 긍정적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바이오시밀러는 단순히 싸서 팔리는 게 아니라 각국 건강보험 재정 부담 때문에 사용이 유도되는 구조라, 셀트리온 같은 기업이 앞으로 각광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어 건보 재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셀트리온 같은 기업들이 앞으로 각광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0/22 종가 19.3만 → 10/22 종가 19.3만종목 리포트 → - SK바이오팜조건부 매수차영주
조건 · SK바이오팜의 상업화 퍼포먼스(시장 내 성과) 확인 후 접근
제약사를 여러분들이 전혀 조건 신약에 성공했다라는 에 뛰어들기보다는 그 장에서 얼만큼 퍼포먼스를 볼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을 어 SK 바이오팜 어에서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22 종가 7.4만 → 10/22 종가 7.4만종목 리포트 → - 한미약품매수딜사이트경제TV 채널
실적주보다 비만치료제 신약 개발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며, 기존 사업이 탄탄해 신약 개발 진행 상황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식 투자는 미래를 보는 것이라며 신약 개발 측면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우리 주식 투자하는 미래를 보는 거 같아요. 어 지금 현재 과거도 중요합니다만 과거가 쌓여야 이제 미래가 열리는 것이지만 미래를 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22 종가 36.8만 → 10/22 종가 36.8만종목 리포트 → - 테마제약바이오매수차영주· 단기 실적, 중기 플랫폼, 장…
주가 변동성이 큰 지금은 실적을 최우선으로 보고, 그다음 플랫폼, 세 번째로 신약을 보라는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에 따라, 중기적으로는 플랫폼, 장기적으로는 신약 개발 여부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제 지금 같이 주가가 흔들릴 때는 가장 중요한게 실적이기 때문에 실적 그다음에 이제 플랫폼 세 번째가 이제 신약 이런 식으로 어 좀 순서를 나름대로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기적으로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거고요. 중기적으로론 플랫폼 장기적으로 신약 개발의 여부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