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1열과 2열 사이에 이른바 어 칸마귀가 되는 게 없습니다. 안 보입니다. B필러 없어 버린 겁니다.
김필수가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2 · 반대 3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전기차 케즘 속에서도 현대차의 GV90과 배터리 3사의 ESS 수요 확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는 단기 변수보다 2029-30년의 모빌리티 혁명을 대비한 중장기 투자 관점을 강조했다.
현대차 GV90은 전기차 프리미엄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는 혁신 모델이며,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부터 전기차, 수소차, 로봇, UAM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 배터리 3사는 미국 ESS 수요와 유럽 전기차 시장 확대로 턴어라운드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와 기술 격차가 변수다.
조건 · 전기차 케즘은 2~3년 더 지속될 수 있으며, 2029-30년이 모빌리티 비즈니스의 폭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배터리 3사의 흑자 전환이 보조금 착시인지 자생적 회복인지 질문하며, K배터리의 체질 개선 여부와 ESS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려 했다. 또한 현대차 주가가 기대에 못 미치는 이유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구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삼성SDI매수D-123김필수· 중장기+13.9%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차 GV90에 각형 배터리를 공급하며 현대차와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가장 큰 장점이 전고체 배터리를 가장 양산형으로 발표를 하지 않습니까? ... 지금이 고에너지 저장치 고에너지 배터리라고 하는 슈파이네 배터리라든지 이런 쪽에 또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이런 것들은 우리나라가 가장 앞서 있어요.
8/25 종가 51.9만 → 10/19 종가 59.1만종목 리포트 → - LG에너지솔루션매수D-123딜사이트경제TV 채널· 중장기+22.6%
배터리 3사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크고, 미국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와 유럽 전기차 배터리 공급 확대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구조조정과 각 사의 장점 부각으로 미래 전망이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배터리 3 중에서 대장주 이렇게 하면 일단 가장 큐마가 큰 건 LG엔솔이 가장 큐마가 큽니다. ... 아마 이번에 내부적으로 구조정이라든지 또 각 3사마다 특징들이 있습니다. 장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들 부각이 된다면은 배터리 3, 미래에 대해서는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이다.
8/25 종가 35만 → 10/19 종가 42.9만종목 리포트 → - 현대차매수외 1건D-123김필수· 2029-30년-22.9%
GV90 전기차의 기술적 우수성과 프리미엄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 전 라인업을 갖춘 포트폴리오가 강점이며, SDV 완성 시점인 2029-30년을 기점으로 티어 1 그룹 진입이 기대된다.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보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이다.
매수 · 2029-30년
36:11 발언 듣기원본현대차도 SDV가 2029년 30년에 완성이 되는 게 티어 1 선도 그룹에 진입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매수 · 중장기
44:01 발언 듣기원본길게 보는 시각.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게 2년 3년을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아직 이제 현대 기아가 저평가된 건 맞습니다.
8/25 종가 42.1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 기아매수D-123김필수· 중장기-15.1%
PBV(목적기반차량)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PV5의 성공에 이어 PV7, PV9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화성 공장에 30만대 규모의 PBV 전용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기아는 PBV PV5가 대박이 낫지 않습니까? 계론입니다. ... 한 가지 차가 다섯 가지 열 가지로 트랜스포밍되는 모델인데 이거는 세계 최초로 PVB 공장을 화성 공장에서 30만대 갖춰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주력 모델이 기아차라고 보시면 되고
8/25 종가 13.5만 → 10/19 종가 11.5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