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의 기분과 일어날 때 기분이 많이 다릅니다.
황유현 · 정경민 · 박진희가 9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비나텍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8매도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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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코스피 거래대금이 양시장 합쳐 20조 원 수준으로 급감하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연진은 이를 매크로 공포에 따른 수급성 조정으로 진단했다. 건설·SOFC·기판 등 AI 인프라 밸류체인은 중간선거와 인허가, 외국인 수급 회복이라는 확인 조건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반도체 소부장·바이오·엔터 등으로 분산하는 전략이 제시됐다.
현재 하락은 매크로 공포에 따른 수급성 조정으로, 과거 폭락 후 지수가 회복해 온 학습 효과를 감안하면 가격 조정은 상당 부분 진행됐다. 다만 기간 조정을 버티는 동안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수 있어 대응을 고민해야 한다.
조건 · 매크로는 예상할 수 없고, 미국 시장 개장 이후 변동성 확인이 필요하다는 단서를 붙임.
오독 주의 · '폭락 이후 항상 올라왔다'는 과거 사례 언급만 보면 즉시 매수 권유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리스크 관리와 기간 조정을 전제로 한 발언.
건설·SOFC·기판 등은 모두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일부로, 개별 섹터만 떼어 보면 한계가 있다. 중간선거로 정치적 색채가 정해지고 인허가·수주가 나오는 순서로 움직일 것이며, 그때까지는 테마성 종목은 트레이딩 관점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조건 · 중간선거 결과와 인허가 재개, 외국인 주간 2조 원 이상 선물 순매수 등이 선행 조건으로 제시됨.
오독 주의 · 건설·SOFC에 대해 긍정적 의견을 낸 부분만 보면 매수 추천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섹터 집중을 경계하고 테마성 매매에 한정하라는 취지.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자사주·기관 매수 기반이 소진되면서 수급이 얕아졌고, 운용사 상품 환매가 나오는 지점에서 심리는 바닥권에 가깝다. 다만 외국인 연속 매수와 금리·유가 안정이 확인돼야 반도체 수급이 개선된다.
조건 · 미국채 금리 하락, 유가·물가 안정, 중동 분쟁 완화가 선행 조건으로 제시됨.
오독 주의 · '저점이 가깝다'는 표현만 보면 즉시 반등 전망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외국인 3일 이상 연속 매수 등 확인 조건을 함께 제시.
오늘 시장은 섹터·종목 구분이 무의미할 만큼 하락했지만, 내일은 하방보다 상방에 기대를 갖고 오늘 힌트를 준 건설·SOFC 섹터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자고 진행.
조건 · 투심이 풀리려면 시장 전체 수급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반복해 짚음.
발언 종목
9종목- 코스피 지수매수황유현
매크로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이라 종목별 싸고 비싼 판단은 시기가 아니라고 진단. 과거 폭락 이후 지수가 항상 회복해 왔다는 학습 효과를 근거로 지금은 리스크 관리 구간이며 다음 주를 기다릴 만하다고 언급.
이번 하락도 기존의 학습 효과를 또 그 경험 그 학습 효과를 또 다시 극복하지 못하고 폭락이 와서 또 고생을 하고 있지만 반대 생각해 보면 폭락 이후에 다시 취장은 항상 올라왔거든요. 항상 대부분 다 올라왔어요.
- 두산에너빌리티매수황유현
웨스팅하우스와의 IP 분쟁이 일단락됐다고 평가하며, 팀코리아·웨스팅하우스 양쪽 수주가 가능한 전체 원전 대장주로 지목. 주가가 기대감 없이 내려와 있어 수주가 나오면 가볍게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제 팀 코리아의 원전도 그렇고 웨스팅하우스의 원전도 그렇고 둘 다 수주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건설주 중에서 본다면 현대 건설이지만 전체 원전 대장은 역시나 에너빌리티가 되겠다. 근데 이제는 수주 나오면 되게 가볍게 올라갈 것 같아요.
10/22 종가 6.2만 → 10/22 종가 6.2만 - 현대건설매수한국경제TV 채널
건설 섹터 내 1순위 대표주자로 언급. 다만 AI 인프라 전체 수급이 풀려야 반등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함께 제시.
그래서 에너빌리티하고 그다음에 현대 건설은 완전 대표 주자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22 종가 9.3만 → 10/22 종가 9.3만종목 리포트 → - 비나텍매도외 1건정경민외 1명· 중간선거 전까지
블루에너지와 그림자처럼 연동되는 테마성 흐름으로 진단. 거래량이 작아 호가가 얇아 변동성이 크다며 중간선거 전까지 트레이딩 관점의 리스크 관리와 비중 조절을 언급.
조건 · 블루에너지 횡보 또는 단기 모멘텀 꺾임 시 변동성 확대 주의, 중간선거 전까지 트레이딩
조건부 매수 · 중간선거 전까지
21:46 발언 듣기원본만약에 블루 에너지가 좀 어 횡보를 보이거나 좀 단기적인 모멘텀이 좀 꺾이는 상황에서는 그만큼 변동성이 클 수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뭐요 이제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이 저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일단은 좀 트레이딩 공면으로 좀 보시는게 어 리스크 관리를 해 가면서 접근을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뭐 말씀던 비화택이나 이런 뭐 코세스 이런 거 보면 거래량이 너무 작아서 호가가 좀 얇기 때문에 올라갈 때도 세게 올라갈 수 있지만 내려올 때도 되게 내가 리스크 관리 못 할 정도의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거든요. 네을 고려하셔가지고 네비중 조절 이런 그렇게 생각합니다.
10/22 종가 10.7만 → 10/22 종가 10.7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기매수정경민
엔비디아발 기판 병목 부각에서 국내에서 가장 잘 매칭되는 종목으로 지목. 3조7천억 원 선급금 수주에도 시장 급락으로 하락했지만, 방향성을 보여주면 하위 기판주로 낙수 효과가 가능하다고 평가.
우리 시장에서 가장 잘 매칭을 할 수 있는 거는 역시 기판 쪽이고 삼성 전기가 이렇게 방향성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어떤 낙수 효과, 나비 효과 어 밑에 있는 그런 기판들도 어느 정도 시장 대비 강세로 갈 수 있는 그런 요건 될 것 같습니다.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 두산테스나매수정경민
HBM 테스트 수요 확대와 젠슨 황의 테스터 생산 확대 발언을 근거로, 시장이 반등할 경우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언급. TSE도 함께 거론.
우리 HBM에 관련된 이제 그런 좀 어 테스트 회사 런 테스트 기업들 이런 쪽이 좀 강세 뭐 두산 테스나 TSE 요런 쪽이 아무래도 시장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반등을 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조금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10/22 종가 10.3만 → 10/22 종가 10.3만 - 코스닥 지수매수황유현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 5일 연속 매도라는 극단적 수급 상황을 지적하며, 언제든 매수세가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자리라고 평가.
지금 일단은 외국인들이 프로그램 매매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5일 연속 매도입니다. 어 이런 케이스 사실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어 좀 극 극단으로 와 있는 상황이에요. 언제든지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고 뭐 이번 주 증시 우리가 예상한 대로 움직였습니까?
- 오스코텍매수박진희
바이오 섹터가 크게 하락하는 구간에서도 기관·연기금의 매수가 이어진 종목으로 언급. 지투지바이오도 같은 맥락에서 거론.
이번 하락기에 지금 7천에서 5천까지 내려오는이 사이에서 바이오섹터주들 많이 망가졌죠. 그 안에서 하나도 안 때려맞은 종목이 있어요. 지금 오스코텍이나 지투지바이오 이런 것들은 출중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10/22 종가 3.7만 → 10/22 종가 3.7만 - 하이브매수박진희
엔터 섹터에서 투신·사모펀드·연기금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는 종목으로 언급. 반도체 노이즈에서 자유로운 방어적 섹터라는 관점.
엔터 쪽에서는 사실은 하이브를 보고 있는데 하이브도 지금 투신이나 사모펀드 연기금에서 계속 사 들어가고 있거든요.
10/22 종가 17.6만 → 10/22 종가 17.6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7:35어록
14건결국은 전력이잖아요. 전력이기 때문에 뭐 오늘 조금 좋았던 SOFC나 그다음에 원전이나 그다음에 가스 발전이나 이런 쪽도 뭐 그다음에 전력 변압기 이쪽이나 다 지금 보면 이실적에 지금 주가가 왜 이래 이거거든요.